‘집사’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고양이] 나 내일 피하수액 처음으로 도전해.... 받아서 받아오고 나비침이랑 시린지는 일단 샘플? 패키지? 로 6개 셋트로 회사별로 모아둔 거 사둔 상태 집사가 긴장하면 고양이도 덩달아 긴장하고 예민하게 군다는데 어떻게 긴장을 안 해요!!!! 울집 고양이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321 댓글 21
- 다들 주식해서 번걸로 집사나 요새 집산다는글이 많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85 댓글 0
- 친한 선배네 집 다녀왔는데 행벅해ㅛ다... 선배가 최근에.애기낳아서 키우던 고양이들이 관심 뺏겼아봐ㅠㅠ 나도 집사라서 가서ㅜ놀아주고 고앵이들 한참 끌어안고 쓰담해주고 왔는데 애들이 걍 가만히 안겨이ㅛ음 ㅠㅠㅠㅠㅠ허엉.... 애기가 거실에 있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81 댓글 2
- 윤석렬때 젤 잘한거 엄빠 집사게한거 16억이엿는데 지금 30억댐 ㄷㄷ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118 댓글 1
- 강쥐덜응 수염 잘라도돼? 나는 고양이 집사라 몰랐는데 다른 강아지들은 수염이 거의 없더라고?? 원래 없는거야? 미용할때 자르는거야? 고양이는 수염에 감각 센서같은 기능 있는데 강아지는 없는거야? 궁금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54 댓글 3
-
고양이 집사들에게 추천
<고양이와 나>라는 소설인데 같이 살던 애인이 별안간 고양이가 되어벌임(스포아님,메인스토리) 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서 추천해,, 사진은 우리집 고선생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103
댓글 2
-
[흥미돋] 빡치면 세모눈 되는 고양이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ZM6BUik1Is/?igsh=MTNscnZhMXU0M3lwbA== 22똥괭이네 이백이 주먹도 쥔거같음 빡치지만 집사가 해달라는거 다해줌 평소에도 약간 세모눈
글쓴이
먹어도살안찌는초코
작성일
26.06.09
조회수
20,916
댓글 18
- 서울 집살거면 지금이 제일싼듯 왜 맨날 신고가 찍냐? 결국 공급 부족 때문임..........좀심각함 문재인 정부 땐 이명박,박근혜 때 인허가 착공한 물량이 많아서 공급이라도 충분했음(심지어 저금리).였음 근데 지금은 고금리인데 공급마저 전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1,344 댓글 52
-
고양이들은 진짜 왜이럴까??
나도 집사이지만 ㅋㅋㅋㅋㅋ 왜이럴까???????? <-의 왜 가 집사를 미치게해 ㅠㅜㅜㅜ너무귀엽거 단 한순간도 질릴틈을 안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197
댓글 7
- 자기연민이라면 할말 없지만 ㅋㅋ 30대 되니 부모 돈 많은게 최고 같음 부모님 카드로 생활하고 월급 다 모아서 남들보다 몇억씩 금방 모으는 친구, 부모님 돈으로 집 사는 친구,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가전가구 다해주는 부모… 애초에 돈 많으면 자식들 좋은 대학 갈때까지 좋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177 댓글 3
- 초보집사 갈리해주라!! 키운지7개월째댔으면 초보집사여 아님 프로집사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24 댓글 2
-
울집 고영이 뚱뚱해보여??
초보집사인데 갑자기보니까 뚱뚱한거같애서!! 몸무게는 3.8인데 보통 고양이들 앉아있음 이렇게 퍼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300
댓글 18
- 길냥이 상처 약바르다가 뭐가 잡혀서 식겁하고 이게 뭐야!!!하고 몸 주물럭 거렸는데 젖꼭지네;; 10년 집사인데요..수컷냥만 키워봐서 몰랏서 수유경험 있는 애는 좀 다르구나 우리 애는 진짜 피지같단말이야 심지오 함몰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20 댓글 0
- 식집사 여시덜.. 초보식집사인데요 마사토를 세척해야하는걸 사가지고 존나 씻었는데 이거 말려서 써야돼?? 그냥 이거 물에 젖은채로 흙이랑 섞거나 밑에 깔아서 쓰면 안되는거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34 댓글 2
- [고양이] 다묘집사 있어? 나는 3마리 키우는데 첫째 둘째 친하고 셋째는 완전 독립적인데 심지어 둘째랑 셋째가 사이가 좀 소원해 그래서 첫째 무지개 다리 건너면 어떻게 될지 걱정된다... ㅠ 나이 많은 고양이들도 추후에라도 친해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33 댓글 0
-
고양이집사 여시들아 이거 오버그루밍같애?
젖꼭지 있는 부분만 동그란데 걍 원래 털 없는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104
댓글 3
- 엥 여시들 요즘도 임신공격 이런 게 있어? 엄마 교회 집사님 아들 얘기인데 교회 집사님이 잘 사는 집안이래 아들이 피부과 다니는데 거기 간호사가 그 아들 잘사는 거 알고 꼬셔서 임신한 담에 자기 임신했다고 결혼하자고 했대 남자가 거절하니까 남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334 댓글 3
-
양갱이 너무 예쁘게 생겼어
특히 집사님 무릎에 올려져있을때 진짜 뽀송 보들보들 뽀용순둥해보임 그리고 저 솜사탕 처럼 흩날려있는 털들이 너무 부드러워보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357
댓글 3
- 그 인스타 뚱뚱까스 고양이 집사분 여시하는거같음 자막이나 말투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79 댓글 0
- 집사 경력 약 10년.. 새벽 잠결에도 고양이 토하는 소리에 깨다 베란다에 캣폴 있는데 거기에서 꿀렁꿀렁하는 소리가 방까지 들려 ㄹㅇ 소머즈 다 된듯 ㅋ 나가서 다 치우고 왔ㄱ다.. 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84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