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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충 태약 신금일간 병오년 이른 후기 (빅데이터 같이 만들자) 뜨거운 불기둥이니 추운 사주들이 잘풀린다, (지지 해수,자수 / 계수,임수) -> 신금일간에게 관기둥이니 영광스러운일생긴다 or -> 자오충에 해당하는 자수들이 안좋다 (그래서 쥐띠들 안좋게 풀이하는거 많이 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8 조회수 76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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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금성제] 바지사장의 개조심 위험수당 24 [完]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내뱉고 흘렀다. 김여주가 팔 옷깃을 걷어붙였다. 불긋한 흉터가 영광처럼 남아있다. 금성제는 안쓰러운 눈으로 상처 부위를 연신 문질렀다. “여주가 나한테 왔잖아. 다 줬잖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8
조회수
4,450
댓글 211
- 파리 소매치기 썰보는데 저딴것도 나라라고 할수있나 싶음 그냥 길만 지나다니는건데도 소매치기당할까봐 가방도 앞으로 메고 다녀야되는게 뭔 나라지 치안 ㅈㄴ 1도 없는데 그냥 과거 영광빨로 연명하고 있는건가 유럽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8 조회수 121 댓글 0
- 석류뱀 재밌다 ㅅㅍ 사제들의 죽음을 영광으로 여기는 과한 신앙심이 정상이 아니라는것과 표지 보고 이국과 이국신의 언급은 예상했던건데 그웬이 시대도 넘나드는건 짐작도 못함 결말이 어떻게 나려나 아몬이 메인공은 맞는거같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8 조회수 57 댓글 0
- 아이유랑 동시대에 살아가서 행복해.. 나 아이유 노래로 위로 많이 받았었거든! 동시대에 함께 살아가는게 영광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7 조회수 121 댓글 3
- 와 너랑나를 불러주다니ㅜㅜㅜㅜ 영광이내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7 조회수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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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무지에 대한 찬양 (feat. 칼세이건)
인류 역사 속의 무수한 장군과 황제들이 저 작은 점의 극히 일부를, 그것도 아주 잠깐 동안 차지하는 영광과 승리를 누리기 위해 죽였던 사람들이 흘린 피의 강물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저 작은 픽셀의 한쪽...
글쓴이
엥엥ㅇ
작성일
26.02.17
조회수
2,598
댓글 7
- 데스게임 본 여시 있어? 홍진호 이세돌편 흥미롭네.. (스포) 말이 자꾸 튀어나오는게 너무 싫고 홍진호는 별 생각 안들었는데 마지막에 이세돌이 홍진호랑 해서 영광이라면서 말할때 - 어렸을때부터 뵈었던 분을.. - (나이) 똑같은데요 뭐 이렇게 선그어버리는거에서 기싸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7 조회수 52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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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알아두면 좋은 경조사별 인사말
수료를 축하하며 건강과 영예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수료를 축하하며 더욱더 발전하기 바란다. ◉ 영광스러운 학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각고의 노력으로 얻은 오늘의 영광, 진심으로 축하...
글쓴이
나라는꽃이피는계절은따로있어
작성일
26.02.17
조회수
12,67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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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인간극장] 환자가 문을 여는 이상한 병원이 있다? (해영씨의 이상한 진료실) (1)
출처: 여성시대 (kkkok) 전남 영광의 한 시장 새벽 6시도 안 됐는데 어르신들이 한 병원 앞에 겁나 모여있음;; 병원 열쇠를 그전부터 갖고잇엇다는 할아버지.... 관계는 존나없음;;, 터벅터벅 전진 갑자기 빨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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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싀럽
작성일
26.02.17
조회수
1,54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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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ㅍ 삼천의 밤 다 읽었어요........
이제서야 본 게 통탄스럽기보다 이제라도 본 게 다행스러운 마음이ㅜ더 큼 영업해준 맛가씨들에게 영광을 솔직히 처음엔 부담없이 시작했는데 갈수록 압도돼서 저 둘과 함께 정신을 잃어감 완결이랑 외전까지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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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작성일
26.02.16
조회수
353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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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니까 포항항항항항 아야......... 근데 머ㅎ 나 이런거 맞춘적 없어ㅎ 히히 입닫구 빵이나 먹어야징ㅎ 이 영광을 양보차시에게 받침니다.... 근데 이 햄ㅎ 약간 아방수(?)력이 있다ㅎ 외냐면ㅎ 주소를 모르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6
조회수
115
댓글 0
- 조부모님 다 돌아가신 경우 명절마다 큰 집들 가? 우리집 - 서울 큰집 - 영광 다른친척들 - 보성 광주 여수 등등 근처 엄마쪽은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인데 아빠쪽은 5남매가 졸라 끈끈해. 우리가 도움도 많이 받았고 시골에서 농사 짓는 분들은 철마다 김치,고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5 조회수 17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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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 [김수지] 체공(滯空)하는 마음中
뺏겨 못마땅한 기색이었다. 조금의 불쾌함도 숨길 줄을 몰랐다. 그 시기 배구 협회는 런던 올림픽의 영광을 다시 재현하겠다는 명목으로 국제 경기 성적에 목을 매고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해 사혈을 다하는 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4
조회수
825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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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세트 하나만 골라주라ㅜㅜㅜ
뭐가 괜찮을지 모르겠어ㅜㅜ 엄마는 과일 사라는데 내가 다리가 부러져서 거동이 불편해,, 무거운건 잘 못들어서 따흑 우리집이 영광이 시골이라 굴비 해드리고싶은데 작은놈밖에 없어서 이거 사드리긴 애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4
조회수
18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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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미스터 션샤인 김희성 구동매 둘중 누가 더 럽라서사 취향인지 골라보는 달글
난 그대의 그림자가 될 것이오. 허니 위험하면 달려와 숨으시오. 그게 내가 조선에 온 이유가 된다면, 영광이오." "참으로 아름다운 이름들이구려. 내 원체 아름답고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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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정크리스탈
작성일
26.02.13
조회수
4,691
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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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애국가 울리자 오열한' 최가온, '17세 금메달' 눈물의 대관식[여자 하프파이프]
애국가가 울려퍼질 때도 가슴에 손을 얹고 울먹였다. 모든 부담을 뚫고 정상에 오른 '17세 여제'가 흘린 영광의 눈물이었다.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
글쓴이
주디피아로아로
작성일
26.02.13
조회수
23,627
댓글 81
- 난 사실 더이상 올림픽으로 감동 못 받을 줄 알았어 올림픽덕후였는데 언제부턴가 나라의 영광보단 개인의 영광이라는 생각이 더 컸는데 (남선수남들 때문이기도; 응원해봤자 실망한 경우가 많아서) 최가온은 진짜 미친 감동이다ㅠ와ㅠㅠㅠㅠㅠㅠㅠ 기권했다가 다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3 조회수 35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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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진짜 영화 하나 찍다가 예수님 만나러 갈 뻔한 사람
하이라이트인 십자가에 못박히는 지쟈스 씬입니다 카비즐씨 운동 많이 하셨죠? No!!(감사합니다) Stop!(영광입니다) 참으로 기열차구만! 자 이제 십자가 위로 올라가라! 앞서 말했듯 카비젤은 영화 촬영 이전부터...
글쓴이
Salt and Light
작성일
26.02.12
조회수
4,237
댓글 24
- 사람이한때 존나잘나갔더라도 과거의영광에 머물러있지않고 항상 자기객관화를잘해야 나중에 애잔해지지않는듯.. 쩝...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1 조회수 57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