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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새들한테 타로봐주고 원석팔아서 돈버는 꿀팁이라는데 흥미있을유 사람들이 사가더라 준방에서 퍼옴 저걸 실제로 믿으면서말하는 사람이 있다고??솔직히 잘 안믿기긴해 타로나 사주에 돈 쏟아붓는사람은 많이봤는데 원석힐링은 뭐야ㅋㅋㅋㅋ그럼 대리석바닥으로도 치유된다고믿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536 댓글 11
- 사주 좋아하는 여시들아 취업운 잘맞는 것 같아? 무연고지에서 일하는거 너무 힘들어서 탈주했거든 그 뒤로 취준 중인데 아직 그렇다 할 성과가 없어 ㅠㅠ 하 어쩜 좋지... 사주 알못인데 사주라도 보고싶어 연고지 너무 가고싶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13 댓글 5
- 내가 사주 안 믿는 이유 어딜가든 재벌사주라함 어떤 아짐마는.. 돈주고 사고플 정도로 좋은 사주라 하심ㅋㅋㅋㅋㅋㅋ 하지만 ㅈㄴ거지야ㅠ샤갈...가세 기울고 겨우 장학금 받으며 졸업, 칼취업했는데 이제 집에서 내 돈을 원해...엄마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253 댓글 9
- 주변에 부러운 애들(집 부유하고 가족 사이 좋고 얘도 모난거 없이 밝게 자라고) 사주 보면 좋더라... 사주 공부중이라서 가족 친구 지인들꺼 봐주거나 생일 알면 보는데 저런애들은 사주 다 좋아 인생도 좋은데 사주도 좋으니 걍 팔자가 부럽다 싶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35 댓글 1
- 서울 사주 철학관 추천해줘 직장 이직운 보고 싶은데 상경한지 얼마안되서 어디가 유명한지 모르겠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5 댓글 0
- 모드리치는 어떤 관상?사주?일까 보이면 신경쓰이고.. 응원하게 되는.. 우리엄마도 옛날 월드컵때 봤던 모드리치 바로 기억하고 아까 경기보면서 응원하시더라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59 댓글 0
- 모부님 파타고니아티사주면 별론가 아니 등산같이 다니는데 나만 파타고니아입고다니기 미안하기도 하고 캐필린좋아서 하나사줄려고하는데 클라터뮤젠은쪔비싸고 파타고니아나 아크테릭스 어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73 댓글 3
- 누가 먹을거 잘 주고 잘 사주는 것도 복인가? 항상 뭐 먹을거 나눠받고 누가 사주는 일도 자주있고 체험단 당첨도 자주되고 그럼.. 옛날부터 항상 어디가서 굶어 죽을 일은 절대 없겠단 소리 들었는데 지금까지도 배고파본 적이 없엌ㅋㅋㅋㅋㅋ 복이겠지 이것...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41 댓글 1
- 최근에 수영/다이빙 요가 명상 공부 정신과약 ---> 이거하는 여시있어? (미신싫어하면 쓰루하기) 사주에 화기운있는데 화가 너무 쎄지면 좋지 않아서 병오년기운이 화 강하게 들어와서 나도 모르게 수기운 행위로 개운하는거 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6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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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주 어때보여
토다자 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70
댓글 3
- 의지박약인 엄마 도와줄까 말까..ㅎㅎ 10년 갖고 살면서 내가 뭐 도우려고 하면 저러니까 ㅈㄴ무기력해져 병원은 당연히 안가심 최근 엄마가 사주 봤을 때 그 상대방이 요양보호사나 자격증 따보라고 해서 이번에 국민취업지원제도 해보라고 했더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03 댓글 1
- 사주사이트 좀 잘맞고 괜찮았던곳 추천햐줱ㅌ …. 주기적으로(재미로 ) 보는거라수 ㅠㅠㅠ 추천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21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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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어떤 것 같아? 지피티 제미나이 해석하는 방향이 너무 달라서
지피티는 오행이 고루 들어가서 좋은 사주라고 하고 제미나이는 화가 70프로 이상이라 화가 많다고 하고 좀 더 두드려패서 물어보면 지피티는 화가 많아서 활활 타오르긴 하나 결국 수가 아예 없진 않아서 괜찮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299
댓글 4
- 사주믿는 여시들 내가지금 사는게 내 정해진 팔자대로 가고잇는거라 생각해? 지금 직업이라든지 가는길이 정해진 운명에따라 가는거라생각?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06 댓글 1
- 개명하면 일복 많은 사주 좀 고쳐질까 어딜 가나 일복이 너무 많아.. 개명 신청했고 곧 승인나는데 제발 일복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89 댓글 5
- 잠 안 와서 궁물… 사주 볼 줄 알고(개인질문은 안 받음) 최근에 정석 다이어트로 7키로뺌 부동산 관심많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44 댓글 13
- 난약간 끝빨이(?) 떨어지는 거 같아 사주에서도 관운없고 화도 없댔는데 공무원 면접에서 떨어지고 2금융 면접 최종에서 떨어지고 국가고시 ㄹㅇ 공부 개열심히 했는데 그 해에만 말도안되는 역대급 낮은 합격률로 떨어짐 샹.. 말도 않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21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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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네이버 운세 믿어?
사고+아빠 응급실 입원까지 겹쳐서 지금 넝마 상태로 갈기갈기 찢어져있는데 네이버 운세 미챴구만 가족이 하루만에 인당 응급실을 각 한번씩 가는 삶이 있네 하 인생 왜이러지 경금-경자인데 사주 좇망시기인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295
댓글 4
- 사주 좋아하는 여시들 이상한 어플들 결제하지말고 AI 써봐 솔직히 어플 이딴거 유료 결제하고 돌리는거 보다 프롬프트 잘써서 ai돌리는게 사주 정확도가 더 높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804 댓글 12
- 사주에 역마살 강한 여시들 모르는곳 가는거 좋아해? 나 존나 예민하고 변수 싫어하는 편인데도 모르는곳 가서 지내는건 ㅈㄴ 좋아함... 두근두근하고 기대돼 모순적이지만 예민한 와중에 여행 특화 체질이긴 함.... 새로운 활동/음식/거주지 도전하는거 좋아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09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