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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말을 해도 상대방 무안하게 개꼽주는 사람들은 지능이 좀 딸리는걸까 배려도 언행도 지능대로라던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5 댓글 0
- 아 당일반차 쓸까 몸이 너무안좋아 어제 새벽에 토하고 어지럽고 그랬는데 아침엔 괜찮았는데 나오니까 ㅈㄴ힘그네 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86 댓글 2
- 들쥐 3화까지 요약해줄 천사여시있어..? 집중이 너무안된다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비 넘기면 재밌다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58 댓글 5
- 전철 임산부석 얘기해주다 아주 무안해졋어 임산부석 앞에 서있었는데 옆에 임산부뱃지하신분이 서는거야 근데 임산부석 앉아잇는준이 뱃지가 안보이길래 요즘 인스타보면 말못하는 임산부들 마니봐서 용기내서 저기.. 여기임산부.. 하니까 앉아잇던분이 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302 댓글 14
- 포핸즈 재미는잇는데 이준영 연기 너무 안어울려 ㅠ 최근에 강회장도 보고 약영2도 봣어서 연기 잘한다고 생각햇는데 아방수 역할은 너무안받는다 뭔가오글거림 성인되면 좀 나아지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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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 18키로 거의 식단으로만 뺏는데 히안하게 골격근량이 오히려 늘었음
한두번일때도있고 2주에 한번일때도있고 존나맘대로)나가서 파워워킹한정도밖에 없는데 근력늘었음 살 너무안빠져서 지금은 운동하는데 근력운동하기싫어서 지금도 존나 유산소만함.. 그래서인지 근력도 존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0
조회수
234
댓글 3
- 나 .. 110 마운자로로 30키로함 +먹토 없다고 생각하고 막 먹었는데 소화불량으로 계속 잠못자고 난 식욕은 잇더라고 그러다가 진짜소화가 너무안되서 어쩔수없이 토하고 겨우잠들수있었어 그렇게 30키로빠짐 매일 먹토를 하는건아닌데 갑저기 컨트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0 조회수 578 댓글 9
- 요즘에 미용실가면 대놓고 스탭? 면박 주는 곳 아직도 있어? 나 전에 브랜드 있는 미용실 갔는데 앞에서 스탭 엄청 뭐라하길래 나까지 불편해지더라고 .. 괜히 내가 다 무안하고 ㅋㅋㅋㅋ 그래서 다시는 안가긴 하는데 아직도 그런곳이 있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0 조회수 50 댓글 2
- 앞자리 남직원 습관이 큼... 하는건데 진짜 지겹다 뭔 말만하면 끝에 큼. 이러는데 오늘따라 너무 듣기싫어 ㅅㅂ 원래도 큼 거리는데 좀 뻘쭘하거나 무안하면 존나큰 큼큼쟁이가 되는데 진짜 패고싶어죽겠음 시발 참다참다 걍 이어폰꼽고 일하는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0 조회수 26 댓글 0
- 8월부터 백수인 3n 마케터인데...! 회사생활이 너무안맞아서 고민중에 프리랜서로 콘텐츠기획이랑 SNS채널운영으로 첫 계약하기로했다ㅠㅋㅋㅋㅋ 원래 벌던비용보다 반절 적긴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살길 찾아가고있는거같아서 뿌듯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0 조회수 177 댓글 12
- [흥미돋] 여시덜 내가 36년 살면서 느낀거 하나 말해줄게 뭐든 100번만 하면 됨 위해 10번 했으니까 나머지90번만 더하면됨. 그 10번도 분명히 유의미한 시간임. 섀도잉 20번했는데 너~~무안맞아서 죽어도못하겠다 난 전화영어해야지 했다고 다시 처음부터 0이 되는게아님 일단 그 20번이라도... 글쓴이 산왕의 사령탑 작성일 26.08.30 조회수 4,498 댓글 18
- 술먹고 친구집갔는데 친구네 냥이가없어진거야 집에갔더니 고양이 두마리가 사라져서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밤에 둘이 고양이찾으러다니는데 속이 너무안좋아서 토할거같고 죽을거같은데 티는 못내겠고 그 상태로 바깥에 주차장에 세워진 차들 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9 조회수 274 댓글 8
- 1:1 수강생이 차 마티즈를 맨날 말티즈라고 하는데 알려줘 말어..? 하는거같진않아ㅠㅠㅋㅋㅋㅋㅋ 뭐 이야기하다가 경차 이야기나오면 자꾸 말티즈라고 하는데ㅠ 무안할까봐 걍 아~ 그러고 말 안해줬거든..? 근데 친구가 안알랴준 내가 더 나쁘대ㅠㅠㅋㅋㅋㅋ 여시들이면 알려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9 조회수 135 댓글 9
- 아 좀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는 말에 존나 트집 잡으면서 무안주네 업무를 넘어가려는게 아니라 분위기 좋게 넘기려고 진반농반으로 하는 말이구만 그럼 ~는 ~하다는 뜻이야? 이러면서 ㅈㄴ 트집잡누 왜 나한테 지랄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8 조회수 8 댓글 0
- 같이 일하는 사람 ㅈㄴ 무례해서 짜증남 ㅡㅡ 약간 지가 T인거에 취해있어 이 사람은 어. 고마운데. 잠깐만~ 하고 뭐 지할일하러 어디감 하 바쁜건 그렇다쳐도 저 말투가 사람 개짜증나게함 사람 무안하게 하는..... 난 첨에 걍 나를 싫어해서 그런줄 알앗는데 다른 사람한테도 그러더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8 조회수 210 댓글 8
- 1년 쉬었는데 맘에안드는 회사 붙을거같거든 경력 6년… 계속 면탈하니까 짜증나서 그냥 간편지원으로 갈긴 회사 붙을거같아………지금 연협중…. 근데 잡플평이 너무안좋아서ㅠ 나도 일해봐서 이거 맹신하능건 아닌데 망해간다는게 너무걸려….ㅠ 그리고 50명회산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8 조회수 18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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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셀프사진관 혼자 찍으러가는거 오반가?ㅎ
보통 연인이나 친구끼리가잖어 혼자가면 존나 무안할까?!? 여시들이라면 가능?! 글고 혼자면 돈 안 깎아주나 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8
조회수
226
댓글 2
- 직구 내이름으로 대신받는것도 문제될 수 있나? 나보고좀 해달랬대... 미혼남이고 아빠말로는 좀 어리숙한 느낌 있다는데 아빠랑 주에 몇번 볼 사람이고 별건없을거같은데 혹시 하는 생각에 문제될수도있다고 거절했거든... 아빠 좀 무안했나본데 해줄걸 그랬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8 조회수 112 댓글 13
-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망신주고 막 욕했던 여시들 있어? 쌤 학교쌤 학습지 쌤 등) 건수하나 잡아서 나를 무너뚜리고 망신줌 심지어 학습지쌤운 맨날 내욕하고 무안주고 했던 선생님 그만두고 칭찬해주고 다독여준 선생님은 엄마랑 결 안맞아서 잘림 ㅡㅡ 진짜 나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7 조회수 45 댓글 3
- 나는 무안공항은 재개해도 갈일없을거같은데 청주공항 노선이나 많이 생기면 좋겠다 청주까지는 그래도 갈만한듯.. 지금 너무 일본밖에 없어서 갈일이없다.... 상하이 갈때 함 갔었는데 23시 비행긴가 그랫어서 다시 가기는 좀 힘드내요 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7 조회수 3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