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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 영암 전남 여시들 청무화과 지금 철 아니야? 오직 청무화과 사러 내려가는데 작년엔 이맘때쯤 가서 샀던것같거든... 영암이나 목포 가서 사올건데 청무화과 아직 철 아니야?? 지금 가면 없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24 조회수 19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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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첫 무화과야 어때보여
영암 무화과 전남쪽 할머니집 와서 사와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19
조회수
384
댓글 4
- 무화과 사러 서울에서 영암 갈건데.. 어디로 가야해?? 직판장 검색했더니 뭐 제대로 나오는게 없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19 조회수 110 댓글 2
- 영암 무화과 직판장 왔는데.. 꿀 뚝뚝 무화과는 없어ㅠㅠ 2 곳만 열려있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19 조회수 12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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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효도 완
무화과 좋아하는 엄마 위해 인천에서 영암찍고 겸사겸사 성심당까지 갔다 왔다 이제 나의 집으로 가야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18
조회수
34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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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다음주 토요일 개통하는 철도 노선.
목포보성선 임성리 - 영암 - 해남 - 강진 - 장흥 - 장동 - 보성 9월 27일 개통 예정
글쓴이
먹위산
작성일
25.09.15
조회수
67,795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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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들 맡아봐 영암무화과야
영암 무화과 ㅠ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12
조회수
465
댓글 1
- 서울 여시들 무화과 어디서 사먹어? 영암 무화과라고 샀는데 무맛이야 아무맛도 안 나.... 존맛 무화과는 어디서 먹는거야ㅠ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12 조회수 74 댓글 1
- 영광굴비 맛집 - 법성토우&강화식당 (풍성한집은 비추) 영암 무화과 사러 왔다라 영광굴비 정식 (강화식당) 먹고 반해서 20일만에 다시 왔는데 다시 와서 먹은 어제 굴비 정식(법성토우) 존맛이고 방금 먹은 굴비 정식(풍성한집)은 맛업스 속상해서 쓰는 글임 친절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11 조회수 57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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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영암 흑역사 남겼던 한국 F1... '인천 F1' 유치 성공할 수 있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pEsz7m2kzKY
글쓴이
expensify
작성일
25.09.10
조회수
5,782
댓글 43
- 집앞 농협에 영암농협 무화과 있는데 사볼까? ㅁ그렇게 맛있다는 영암 무화과 !!!!!! 근데 청인지 홍인지 종류는 안적혀있긴해 키로당 9천얼마 두귿두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10 조회수 1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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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화과야 부럽지~~
영암에서 직배송 주문한 따끈신선 무화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10
조회수
34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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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기부제 영암 한우 무화과 후기 추천
10만원하면 소고기 3만원치주는데 불고기 국거리 등등 고를수있믐 난 국거리 600그람+100그람 골라서 엄마보내줬는데 상태 진짜 좋고 고소하고 맛잇었대. 글고 무화과도 추가증정으로 줬는대 상태도 좋게옴. 고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10
조회수
1,27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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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영암 직배송이 진짜 맛있다ㅜㅜ 홍무화관데도 꿀 가득하고 완전 신선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09
조회수
530
댓글 2
- 무화과 너무 맛있다!! 몇주 전에 먹었을때도 넘 맛있더니 지금 진짜 완전 맛있네ㅠㅠㅠ 영암같은곳 가서 잘익은거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09 조회수 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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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영암에서 직거래로 산 후기
완전 기대돼!!!!!!!! 맛있으면 후기 남겨줄게 ++ 네이버 영암군청 블로그 보고 연락해서 샀음 4세트 구매하려 했는데 3세트만 구매 완. 우리 집으로 시킨 건 4박스로 왔고 무게 2키로 딱 맞음! 색이 참 예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09
조회수
902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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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부자가 되
주말에 무화과 사러 영암 다녀왔는데 왕많아사 상할까봐 껍질 다 깜 손따갑다 스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09
조회수
696
댓글 5
- 청무화과먹고싶은데 영암까지 가야하는거지?ㅠ 어떻게 하동선에서 먹을순없을까....(경상도여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08 조회수 227 댓글 9
- 무화과 전남에서 먹은거 10년도 넘었는데도 아직도 그 맛을 잊지를 못해.... 말린거만 먹어봤었거든 이모 외삼촌따라서 뭐 선산에 일있다고 갈래? 하길래 걍 따라갔는데 거기가 영암이였나 강진이였나 그랬어 대나무숲 쫙있고....혼자 산책하다가 무서워서 ㅌㅌ하고그랬거든 ㅋㅋㅋ 동네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08 조회수 7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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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암 가서 무화과 사왔는데 벌써 다먹었음..
어제 사오자마자 박스에 한 층 다 먹고 새벽 6시에 엄빠랑 커피타임하면서 나머지 다먹었다 맛있음 달달하고 눅진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9.08
조회수
1,216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