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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 드부이에 후라이팬 사이즈 뭐가 나을까 걍 볶음밥, 계란후라이, 간단요리정도,,,
20, 24, 28 이렇게 있는데 24랑 28..? 아님 걍 28사서 하나로 쓰기? 요즘 여기꺼가 많이보이고 예버서 ㅎ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18
댓글 10
- 카시트 앞보기 언제해줬어? 자꾸 손을 빼길래 엄청 조였더니 팔에 상처날 정도로 억지로 뺌.... 그래서 가습벨트 하나 더 사서 달았는데 그것도 빼버림...... 이럴바에 앞보기를 해주는게 낫지않을까해서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90 댓글 14
- 연하 여친한테도 뭐 사달라고 하는 남자도 있을까? 설마 없겠지? 보통 남자가 사서 갖다 바치잖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05 댓글 2
- 광역버스 타고 가는데 복도쪽 좌석 엄청 많은데 굳이 내 옆에 앉는 이유는 뭘까 나 케이크 사서 내 옆자리에 뒀는데 뭐 내 자리는 아니지만 ㅜㅜ 굳이굳이 자리 많은데 내 옆에 앉는건 무슨 심보일까 내가 지금 생리 전이라 많이 꼬인걸까 아주머니 딴데 앉지 왜 굳이 제 옆에 앉으시나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6 댓글 1
- 닌텐도 스위치는 불법팩같은건 없지? 옛날에 한 20년전애 닌텐도 불법팩같은거 사서 게임 몇십개 햇던거같은데 스위치는 그런거없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02 댓글 4
- 팬티 새건데 끼는건.. 작게사서 그런가 아 요즘 새로 사는거마다 다실패하네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9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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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오라틴 치약 역대급 싸다 쫑시들..
1.8 ㄷㄷ 난 이미 사서 가격 저래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404
댓글 10
- 노트북 처음사서 엑셀 되게 하려면 ms 홈앤오피스 30만원 정도 하는거 맞아 ???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구독말고 구입하려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72 댓글 0
- 헐 원안잘부 경주편 보고 있는데 기차 의자 돌아가는 거 모르는 사람 많아? 보니까 모르는 사람들 꽤 있네 난 9n년생인데 어렸을 때 가족들이랑 기차 타면 그렇게 돌려서 도시락도 사서 까먹고 그랬는데 도시락 팔던 거 모르는 사람들도 많겠지? 세상 바뀌는 거 진짜 신기해 궁금하니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00 댓글 4
- 동생한테 닌텐도스위치 몰래선물해줬는데 ㄴㅁㄴㅁㄴㅁ좋아해 너무재밌길래 너도 사줄까 몇번을 물어도 싫다고해서 말았다가 가격오른다길래 그냥사서줬더니 생각보다 더더더더좋아해ㅋㅋㅋㅋㅋ퇴근하고 계속 게임만하는데 귀여움.. 그냥진작사줄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25 댓글 10
- 종아리 붓기가 심하긴 햇나바 지압슬리퍼 사서 맨날 신고 자기 전에 문어괄사로 종아리 긁는데 2주? 정도만에 둘레 2cm 줄음 ;; 먼가 얇아진 거 같아서 둘레 재봣거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91 댓글 2
- 폰 두게쓰고싶다 올드아이폰이나 블베사서 주말엔 그 폰만 확인하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5 댓글 0
- 정수기물로 저 ㅈㄹ 떨어놓고 애들 이유식 때 본인 편하겠다고 대기업 거 사서 먹이고 유치원 갈 때 되면 귀찮다고 펭귄밥 엽떡밥 해 먹이고 그러기만 해 봐라 ㅎㅎ 업보 다 처맞기를 🙏🏻🙏🏻 대기오염 ㅈㄴ 심한 세상에 애를 왜 낳음 고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8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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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네이트판] 놀이터 남자애들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댓글부탁해 : 이번에 아파트 팔고 처음으로 빌라 사서 들어왔는데 빌라 앞쪽으로 놀이터 하나가 있어요. 당연히 빌라 소유 놀이터는 아니고 지자체에서 만들어...
글쓴이
응그래나도ㅋ
작성일
26.08.08
조회수
11,024
댓글 31
- 사주 이름 뭐였지? 츄르 사서 보고 990원인가??? 했던것같은데 무슨 사주였지 ㅠㅠㅠ 이름이기억이 안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82 댓글 2
- 선크림은 딱 한개만 사서 6개월만에 다 쓰는게 좋다는데 어리석게도 다이소나 올리브영 갈때마다 자꾸 이것저것 사게 됨 일이년된 선크림들 다 버리게 생겼구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3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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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귀엽지
어제 새로 여름쿨티 사서 입혔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85
댓글 2
- 딸기 좋아하는 척 하는 거 뭔지 알음? ㅋㅋ 결국에 류라이 뜨니까 비계 스토리로 나도 예전에 저랬는뎅 ㅋㅋㅋ 이러고 올림 씹길티ㅜ 류라이는 딸기 개많이 사서 먹기라도 했지 얘는 남들이랑 뭐 먹을 때 매뉴 고르면 따알기!!😳이러고 있었음 ㅂㅅ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653 댓글 1
- 쇼핑할 때 친구가 아무것도 안사면 노잼이햐? 밥먹으려고 만났다가 소품샵이나 옷가게 들렸을 때 등등.. 난 쓸데없는 거 사는 거 안 좋아해서 소비 절대 안하는데 친구가 넌 아무것도 안사서 재미가없댜 ㅠㅠ흑… 그럼 다들 쓸모없어도 하나씩은 집는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63 댓글 1
- 궁상맞은(?) 친구한테 권태기 온 것 같아 같이 갔는데 소고기 졸라 많이 시켜서 눈치보였음 ㅠㅠㅠ 1. 우리 부모님은 친구네 집 놀러가면 꼭 뭐라도 사서 가라고 가르침. 내가 얘네집 처음 놀러갈 때 뭐라도 사가자니까 신나서 먹고싶던 과일 이런거 막...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498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