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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옻나무는 사서 먹어야하는군 예전에 할머니네가면 선산에 옻나무 자리가 있어서 내년에도 쓸 수 있을만큼 냄겨놓고 자르고 그랬는데 어떤 샹럼들이 뿌리채로 다 뽑아갔대 ㅅㅂㅅㅂㅅㅂㅅㅂ 옻나무야 ㅜㅠㅠㅠ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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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벌써 8월이 된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백수 일상
시킴 ㅋㅋㅋㅋ완전 옛날 치킨이라 너무 맛있었다 술집에서 바깥 내려다보다가 순대트럭 발견하고 순대사서 우리집으로 3차감; 취해서 기억도 안 난다 우리집 개더운데 어케 머것니 애드라.. 다음날 해장 육반장...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053
댓글 33
- 아 갑자기 케이크 한판 사서 퍼먹고싶다 스트레스 받는거 없는데 왜 그러지... 생리직전이긴 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3 댓글 0
- 편의점알바중인데 돈 벌으러 온거 맞겠지 자꾸 여기잇는거 사서 처먹는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0 댓글 0
- 클리어샴푸 리뉴얼 버전 별로임 나 원래 클리어샴푸 리뉴얼되기전에 잘 썼거든? 단종됐다가 리뉴얼됐길래 사서 썼는데 샴푸 헹구고 머리에 반짝이가 남아;;; 머리말리고 보면 손이 반짝이 미쳤음.. 샴푸에 반짝이를 왜넣는거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8 댓글 2
- 만성 중이염아이 항생제탈출을 위한 노력 때마다 무를 갈아서 밥을 하는 중임 그리고 유튜버 유트루가 자기 자식들인데 먹인다는 한약을 나도 사서 먹여봄. 중이염이 걸리면 먹이몀 되는 한약인데 먹기힘들어해서 하루 3포 권장인데 그냥 아침에만 먹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19 댓글 9
- 축구 저지사려는데 좋아하는팀 없음 우리나라꺼사야돼? 밖에서 일하는직업인제 너무 더워서 축구유니폼이 제일 시원하다길래 사려는데 뭔나라 뭔팀을 사야될지모르겟음 만약 그냥 예쁜거 사서 입고다닌다면 뭔가 오해를 받을 수도 있을것같아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5 댓글 2
- 뜨개질 해보고 싶은데 다이소에 파는걸로 일단 사서 봐도 되나?? 첨부터 비싼거 사긴 좀 그럴거 같아서 연습용으로 사볼까 하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7 댓글 4
- 피부고민 있는 여시들 있나 클렌징폼 하나 추천해드림 달글? 이란데를 찾앗거든 근데 저 폼이 모낭염죽이는 성분? 이 잇어서 좋다는거야 마지막으로 저거 사서 쓰니까 와 피부과에 갖다바친 돈이 억울할정도로 이틀만에 피부 ㅈㄴ가라앉았어 저거 한통 다 쓰고 화장...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845 댓글 39
- 허리벨트 추천받아요! 싶은데, 진짜 가죽이 오래쓰나? 인조가죽은 나중에 바스러지더라고ㅜㅜ 벨트를 잘안써봐서 어느 재질이 오래쓸수있는지 감이안와ㅜㅜ 베이직템으로 사서 최소 10년정도 쓰고 싶음ㅋㅋ 오래쓰는 벨트있음 추천해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9 댓글 0
- 오늘의 나 핵ㅂㅊ 봄툰 60코 뭐 살지 48시간 내내 고민하다가 시간 지나서 날림 그거에 충격 받아서 신경 쓰다가 레진 어제 할인 큰 거 사서 코인백 티기기로 한 거 까먹고 정오 지남 한 게 머냐 나를 ㅎㅂㅊ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4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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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왜 세일할인때 산 건 피규어로 두고
새로운 거에 눈길주고 자꾸 정박 갈기는 걸끼…?ㅎㅎ,,, 백년대여부터해서 1코2코 할인으로 웹툰도 엄청 사놨는데 샤갈 다른거 정박으로 사서 보고있네…정신체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35
댓글 3
- 대학생 동생한테 동생차 같이쓰자고 해도 될까 9살차이 남동생인데 걘 중고 sm3사서 끌고다니거든 난 면허를 지금 딸건데 따고나서 아빠차는 제네시스라서 몰고다니기 그렇고 내차는 아마 내년이나 내후년에 생길거같은데 면허따고 감 떨어지지않고 걍 타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77 댓글 6
- 혹시 부산 광안리에 생수 꽝꽝 얼려서 파는 집 아는데 있어? 편의점이나 마트나 어디든 다 좋아 보냉백이 없어서 언 생수 사서 보냉백 겸 마시기도 할라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8 댓글 0
- 나 명품 처음 살때 진짜 뭣도 모르고 사서 하늘색삼 3년 썼나? 결국 질려서 안씀 ㅠ 부자도 아니고 기왕 큰멈먹고 살거면 무난하고 오래맬거 삿어야하는데... 뭣도 모르고 사버림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71 댓글 0
- 20-40만원대인데 60대도 30대도 들만한 가방 브랜드 있을까? 원 보내주면서 쇼핑할때 보태라고 하셨는데ㅜ엄마랑 시간맞춰서 쇼핑갈 시간이 없어ㅜ 엄마가 그냥 나 가방 사서 쓰라는데ㅜㅜ 이모는 계속 인증샷 기다리시거든? 그냥 내꺼 사서 인증샷 드릴까하는데 추천할만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93 댓글 12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글쓴이 - 작성일 26.08.08 조회수 570 댓글 13
- 출산하는 사람들 즈그남편 짠하다 이러는거 왜이렇게 패고싶냐 목숨걸고 낳는데 그깟 보호자침대에서 자는게 뭐가... 짠한거야? + 본인들은 밥도 못먹으면서 남편이 호다닥 편의점에서 김밥사서 먹는거 짠하다는것도 역겨움 내가 남편이면 그깟 하루정도는 같이 굶겟다 ㅠ ㅅㅂ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83 댓글 4
- 주변에 돼지막창 사서 집에서 먹을 곳 있을까? 저녁에 꼭 먹고싶은데 일어나니 로켓프레시 시간 지낫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45 댓글 5
- 마운자로 잘알 여시???? 이날씨에 마운자로 사서 1시간 넘게 대중교통 이용하면 상하거나 보관에 문제생겨….? 어카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05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