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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하게 살긴 싫은데 노력은 안하는 노답인 나같은 삼시는 없겟지ㅎㅎ 봐 30후반인데 당연히 명품 1도 없고 옷도 거의 안사고 사봣자 다이소에서 사거나 인터넷에서 진짜 싼거 사서 아무리비싸봣자 3-4만원대 옷사고 패딩도 엄마가 친구한테 얻어온거 입고 운동화도 2-3만원짜리 신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700 댓글 15
- 내가 회사 노트북으로 맥북을 받앗는데 마우스랑 키보드 연걀하려면 usb?형태여야하는다 c타입이드라고 혹시 usb 허브 사서 연결해야해?? 아무거나 사서 얀걀하먄 되는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28 댓글 1
- 필립스 커피머신 산 여시들에게 질문 원래 이거 원두가루 넣는부분에 원두 가루가 좀 묻어져있나..? 쿠팡으로 사서 뭔가 찝찝하네ㅡㅡ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3 댓글 0
- 아 언제 집사서 인테리어할수잇나 20평대 방 3개인 집 가서 드레스룸 겸 런드리룸 하나 취미방 하나 침실하나 이렇게 하고싶음 런드리룸 원래 별 생각 ㄴㄴ였는데 워시타워쓰는데 숙여서 빨래꺼낼때마다 힘들어서 무조선 하고싶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56 댓글 1
- 70일아기 옆잠베개 사는거어때? 시도중인데, 이게 어떤날은 성공하고 어떤날은 뭘해도 안되서 그냥 안아서 재우는중인데 옆잠베개 사서 낮잠용으로만 쓰는거 별로일까? 지금사면 오래못쓰려나??ㅠㅠ 하루에 한번은 짧게 자긴하지만 그래도 누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0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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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니다] 이대역 도보 1분 거리 세입자 구해요
좀 해달라고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장판은 안해주실 것 같고 걸레받이 네이버에서 2만원정도 주고 사서 바르시면 됩니다) 3.동향입니다 불투명한 창문이 크게 나있어서 저는 커텐 쳐놓고 환기시킬때만 창문...
글쓴이
호떡바지
작성일
26.08.07
조회수
194
댓글 9
- 태닝여시들 립 머발라 원래 가을 웜톤이라 바르는거 발랐는데 보라죽죽 난리낫어 뭘 사서발라야지 ? 올영이나 다이소있는데 알려주아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1 댓글 0
- [강아지] 노견 인지장애나 거동불편한 애기들 공간제한해줘? 미끄럼방지매트 깔아놨어. 딱 넓이 20x30cm정도만 못깔아준곳 있는데 거기서 엎어져가지고 소리지르고 있더라고...ㅠ 안전범퍼? 이런거 사서 공간제한해주면 다들 적응 잘해? 해본 쫑시있으면 어땠는지 알려주라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52 댓글 3
- 동네 과일가게 지나가다 봤는데 언제 한 번 복숭아가 너무 예쁜애들을 파는거야 그래서 오늘 퇴근할때 사서 가보려고.. 넘 맛잇겠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28 댓글 0
- 혹시 냥집사 여시들 있나 앤데, 가다랑어포(가츠오부시)에 엄청 반응해서 가츠오부시 검색해봤는데 이거 걍 인간용?으로 나온 거 사서 조금씩 줘도 돼? 북어같이 생선 말린거는 사람용 개/고양이용이 따로 없다고 했었어서 이것도 그런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23 댓글 2
- 불닭소스에 마요네즈 섞으면 파는 불닭마요랑 같아? 왜 불닭마요소스 안팔지 이마트 다이소 다 없네 그냥 불닭사서 마요랑 섞어도 되는거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50 댓글 1
- 제습기 필수라고해서 샀는데 솔직히 모르겠어ㅠ 뽀송해지는것도 잘 체감안나고.. 장마철 다지나고나서 사서그런가 오십만원돈주고샀는데 너무아깝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663 댓글 24
- 와 사무실 의자 바꾸니까 다리를 안꼬게됨 생각이 안듬 허리 딱 받쳐지고 자세가 너무 편해 뭔 엄청난 고가제품도 아니고 그냥 20만원 초반대 시디즈껀데.......와 이거 똑같은 모델 사서 집에서도 쓰고싶은데 모델을 모르겠네;; 의자가 엄청 중요하구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72 댓글 6
- 하닉 270에 딱 한주거든? 110대 오면 1 주만 더 사서 그냥 기다릴까…? 돈이 없다 ㅅㅂ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46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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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맥세이프 그립톡 추천해주라...
수지 그립톡 2년전쯤 사서 잘쓰고 있었는데 떨어져서 깨져서 다시 똑같은거 사려니 전부 품절이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것만큼 튼튼한거 못봤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317
댓글 14
- 시아버지네 집에 갈때마다 수세미가 마음아프다 모양으로 떠서 사용하던 마지막 수세미 버리지도 쓰지도 못하고 그자리에 그대로 있다 새로운 수세미 사서 쓰고있지만 산타클로스는 그대로다 설거지할 때마다 물이 튀어서 젖었다 말랐다 그렇게 5년째 그 자리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57 댓글 3
- 아파트 계속 오르네 본가 수원 20평대인데 이번에 같은 동 10억 거래됐대,, 나는 이번에 서울로 이직하는데 그냥 오피스텔 사서 쭉 살까 싶기도 하고 ㅠ 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57 댓글 0
- 요즘 복숭아 진짜 풍년인가봐 복숭아 농사 잘되서 아무대서나 먹어도 맛있다는 소리 들어서 기대 하나도 안하고 이마트에서 딱복 사서 먹어봤는데 복숭아가 진짜 달고 쿨피스 복숭아 맛이 나 이런적 처음이야 다들 복숭아 얼른 사먹어 장난아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325 댓글 9
- 밥솥을 사야할지 고민 30대 중후반 1인가구...지금까지 월세살다가 드디어 집사서 곧 인테리어랑 이사 하는데 그동안 저녁은 약속있는 날 정도만 먹고 집에선 그냥 냉동밥 해동, 햇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 이번에 식세기도 사고 냉장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6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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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앙 다이소 헤어에센스 냄새 개좋아
트리트먼트?? 암튼 그런 전문적인 스멜이 남 향기로움 원래 다이소에서 왼쪽 그로우어스 저 핑크색 사서 썼는데 이제 맨오른쪽 저 민트색 쓴다… ㄹㅇ 첨들어보는 브랜드긴함;;(화장품을 잘 안사서 요즘 뜨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953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