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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평생 못살거같아서 존나우울하다 몇년전에 결혼한 내 친구들은 그때 지금 나만큼도 돈 없었는데 얼레벌레 서울에 집 사서 지금 집값오르고 상급지 갈아타니마니 하고있는데 나도 작년부터 준비 슬슬 했는데 시발 존나 벼락거지 되는중 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308 댓글 8
- 중학교때부터 수포자였는데 다시 공부하고싶거든 이러면 중1기본서 사서 풀어도 되나? 어디서 배울순 없고 수학잘알 친구한테 물어보면서 하게ㅠㅠ 시간을 돌릴 순 없만 수포자된거 너무 후회돼서.... 혹시 엄청 쉬운 기본서 알면 추천도 좀 해주면 감사할것같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74 댓글 6
- 쉬인에서 옷 사본 여시??? 잘입어?? 사보려는데 좀 찝찝하기도하고...사서 맘에들면 잘 입으시나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176 댓글 6
- 산지 2년된 모델링팩 쓰면 안되겠지? 대용량 사서 2번쓰고 쳐박아뒀어…ㅠ 서랍장 안에 있긴 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97 댓글 2
- 복숭아 맛있는데 딱복 간만에 맛있는거 사서 먹었더니 알러지가 좀 심하네 ㅋㅋ 신비복숭아랑 망고복숭아 먹을땐 덜했는데 털복숭 만지니까 온몸이 간지럽구만 응 약먹으면 그만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51 댓글 1
- 추구미랑 퍼컬이랑 다른거 개짜증난다 난 겨쿨브 인데 추구미는 가을웜임 ;; ㅠㅠㅠ--- 진짜 완전 반대라 머 사서 쓸수도 없어 ㄹㅇ 밤티라서 섀도우도 사고싶은데 추구미랑 안맞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11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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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더핏 할인 많은건 아니지?
할인광 할때 사서 그런지 싸게 느껴지지가 않네 14개 46,900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26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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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한심하다..
1년전에 퇴사하면서 집사서 독립했는데 무기력증 개심하고 혼자사니까 뭐라할 사람도 없어서 개쓰레기처럼 살았거든 그래도 밖에서 약속잡으면 회피안하고 나가고 정상인인거처럼 굴었는데 여동생이 오늘 저녁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377
댓글 7
- 지금 17프로 살말고민돼... 지금쓰는폰은 17인데 (원래 1-2년쓰고 새로사서 기존폰 당근함) 카메라때문에 다음엔 프로라인으로 갈아타려고 했거든 근데 18프로 가격 엄청 오를거 같아서 지금 17프로 살까 고민됨ㅠㅠ 월요일부터 가격상승...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13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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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90년대생이라면 어릴때 모두가 다 해봤던 수공예들.jpg
출처: 여성시대 퐁퐁이는퐁퐁 문구점에서 파는 투명끈 두줄 사서 네모or원형꼬기 이거 말고 샤무드 재질 끈으로도 했었음 스킬자수 뻐꾸기 소리 나는 녹음기 만들기 물로켓 고무동력기 가오리연 & 방패연 만들기...
글쓴이
초코아이스크림
작성일
26.08.09
조회수
8,042
댓글 15
- 영화 흥미진진한 장면에서 팝콘 우걱우걱 먹고있는 나 발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팝콘 오랜만에 사서 들어갔는데 흥미진진ㄴ하니까 팝콘 입에 우겨넣고있더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20 댓글 0
- 앞머리있는 여시들 다 직접 짤라? 다이소 가위 사서 나도 직접짜를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89 댓글 4
- 기사필기 합격했당! 직병이라 진짜 시간없었눈데 합격해서 더 뿌듯해 셤보고 베이글 오만원어치사서 집가눈중 행복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46 댓글 2
- 집들이 초대 받았는데 당근에서 새상품 사서 주는건 좀 그렇지? 별건 아니고 요리 좋아하는 친구라 사주고 싶던게 있는데 초대 받으면 주문해서 가려했는데;; 갑자기 오늘 저녁에 오라는데..당장 주문이 안되니까ㅠㅠ 혹시나하고 당근 검색햇더니 내가 선물 주려던게 팔더라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239 댓글 15
- 대전여시들.. 대전청사고속버스둔산정류장에서 젤 가까운 성심당 롯백 성심당 맞아?? 케텍스 다 매진이라 청사에서 버스 타야 될 것 같은데 시간이 많이 없어서 근처에서 빵만 사서 바로 가야 될 것 같아서 ㅠ 찾아보긴 했는데 확인차 물어봐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92 댓글 5
- 올해 초에 집 사서 ㅈㄴ 다행인거같다.... 그때도 상승장이다 뭐다했는데 안삿음 지랄날뻔햇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117 댓글 0
- 미용실 갸비싸서 걍 다이소헤어가위사서 댕강했는데 셀프레이어드컷 하는방법 그거보고 파마끼 거의다풀려서 대충살아 하고 댕감함 개시원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166 댓글 1
- 후추 전동 그라인더 쓰는 맘시들 뭐 추천해?! 수동 그라인더 사서 쓰고있었는데 리필이 안됨 샤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71 댓글 8
- 어제 클릭비콘서트 너무 행복했다(개인적인 일기이자 긴글 주의) 이후에 늦게 입덕하기도했고 주변에 팬이 없어서 혼자 조용히 덕질했어 초딩이라 내가 할 수 있었던건 CD사서 맨날 듣기,팬카페 글 보기, 펜띠 붙이기, 영스트리트 열심히 듣기 정도였어 얘기하다보니 매일 8시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702 댓글 58
- 전에 쩌리에서 봤었나 품종견 사서 보여주기식으로 키우는 사람들 꼭 이름도 샤넬 이따구로 짓는다 이 글 봤는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178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