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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삼척 여행 계획...기록용.. 다음날 1. 아침 6시 번개시장가서 구경하고 오징어회 / 소라 / 회 사서 아침에 먹기 (그럼 한 8시 되겠지) 2. 숙소와서 좀 다시 자 3. 11시 체크아웃 => 부명 칼국수 (장칼국수) 먹고 아니면 가는길에 동막...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311 댓글 4
- 나 인적성보면 무조건 떨어지는데 뭘해야될까 현대 gs cj 떨어졌었고…. (쟤넨 책사서 공부함) 잡다 역검도 고양이찾기인가 그거 계ㅔ속 보완나와서 포기했는데 역시나 다 떨어짐.. 너무 스트레스받아 연습해도 안늘어ㅠ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32 댓글 0
- 우리엄마는 꼭 나한테만 부탁을 해 삼남매인데 오빠랑 내 여동생한텐 절대 부탁 안함ㅁ 꼭 나한테 뭐 사달라 뭐 사서 보내달라 그래 오늘은 귀찮아서 나 바쁘니까 동생쉬는날이니 동생한테 말하라하니 그냥 냅두래 안해도 된대 절대 오빠한테는 해달란 법 없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82 댓글 6
- 요즘 애가 소금빵에 꽂혀서 여기저기 거 사서 주는 중인데 오늘 먹은 건 꿀이 없어서 별로래 근데 내가 봐도 버터동굴 없고 빵으로 꽉 차긴 했더라..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138 댓글 2
- 금호전기 주겟에 단타치라고 해서 물렸다가 갑자기 엄청 또 오르고있네 지금 상쳤다 ㅋㅋㅋ 오전에사서 오후에 팔라고하길래 4900원주고 샀는데 그때부터 계속 떨어지는거야 ㅋㅋㅋㅋ... 마지막에 확인했늘때 3000원대였어.. 그 이후로 알림삭제했어... 마음아파서 못보고 원금에 팔려고 걍 예약매도 걸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376 댓글 13
- 하객 '룩' 걍 소복같은거 빼고 암거나 입어도 되지? 입고 딴 옷 없음 이번에 뭘 사긴해야할텐데 그냥 검정색 블라우스 하나랑 슬랙스 하나 시꺼멓거 사서 계속 돌려도 되겠지... 걍 친구 결혼식인데 솔직히 나까지 신경쓰나???? 참고로 나 키커서 어차피 사진 맨 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63 댓글 4
- 사무실에 퀘퀘냄새나서 방향제나, 탈취제 같은거 뿌리거나 사는데... 나 편두통오거든?? 이거 뿌리지말자고 말해도 될까 거까지는 크게 안느껴져서 아무말안했음 그냥내가 마스크 끼거나 두통오면 약먹고 근데 어제부터 싸구려 방향제 사서 여기저기 배치하고... 랑 탈취제 막 뿌려대니까 향기때문에 숨막혀... ㅠ 차라리 퀘퀘가 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60 댓글 2
- 스탠리 887있는데 세컨 텀블러 887 하나 더 vs 591중에 뭐 살지말지 고민중.. 텀블러가 하나밖에 없으니까 씻을 새없이 계속 쓰게 돼서 하나 더 사서 씻고 말리면서 번갈아 쓰고싶은데 뭐가 나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50 댓글 2
- 선크림 미친 백탁 유기자차 과일나라 로션처럼 벅벅바르다 유기자차 오래바르니까 트러블나고 은근 눈시려서 무기자차사서 똑같이바르다가 거울에서 계란귀신봄 와 ㅅㅂ 시간없어서 가라앉겠지하거 나왔는데 반차쓸까 고민했네...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63 댓글 0
- 광복절 설명해주다가 눈물 ㅜㅜ 아침 that바람부터 눈물ㅠㅠ 울먹여서 애가 거의 못알아들은듯.. 저녁에 다시 설명해줘야겠다 ㅠㅠ 아직 뭘 모르지만 다이소 미니 태극기 사서 해외여행가면 들고가서 사진 찍고 했더니 대한민국에대해 관심은 많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14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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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초반 엄마 가방 뭐 살까?
스피디 25 vs 네오bb 데리고가서 살 수 없다는 가정하에 ㅠㅠ 몰래사서 줘야돼.. 평소에는 에코백 들고다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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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선물 뭐받지... 향수도 안뿌리고 화장품도 잘 안사서 올영도 잘 안가고 배달도 안시켜먹음ㅠㅠ 영양제는 이미 많고 사고싶은 거 생기면 그때 그때 사버려가지고 정작 생일 시즌에 물욕이 없어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56 댓글 3
- 다낭성이라 피임약 먹는 여시들 무조건 처방으로 먹어? 나 여행가느라 먹었던 멜리안 ?? 있는데 걍 약국에서 사서 먹음 안되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82 댓글 2
- 사무실 안에 남자들 진심 1시간에 10분씩 담타하고 오거든? 나도 자리 비워도 되지 비눗방울 사서 나도 올라갈꺼임 진짜 담배피는 사람들만 쫀득하게 쉴 순 없잫ㄴ아 그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28 댓글 0
- 아침마다 커피 사서 마시는거 중독되어버림 전직장는 주변에 카페가 없어서 멀리서 사와야해서 시간 안맞으면 집에서 편의점커피 사오거나 회사 커피머신 마셨는데 이직한 곳은 저가커피가 주변에 많아서 자꾸 사마시게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175 댓글 8
- 한국 한돈이랑 한우가 그립다 여기 마트 고기 잡내 심해서 양념하지 않는 이상 한돈사서 집에서 구워먹듯이 하는거 못하잖아ㅜ 웃긴건 몇년째 강제로 육식 줄이고 사니까 빈혈 씨게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116 댓글 4
- ㅅㅅ 너무 많이해서 돈고에서 피나오는데 약국에서 연고 사서 발라볼까... 어제 엽떡 잘 못먹어서 오늘 새벽 내내 왔다갔다했거든ㅜ 근데 이젠 피가 같이 나와... 좌욕은 할거고 이따 출근하기전에 약국들러서 항문 연고 사야하나 고민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144 댓글 6
- 쫀드기 사서 먹으면서 집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계속 쳐다보는거야 왜요 했더니 뭐먹냐고해서 쫀드기 드릴까? 하고 까드렸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94 댓글 1
- 캐나다에 친일파 후손들 개많이 살아.. 조선인 땅 사기쳐서 헐값에 마구사서 싹다 팔아먹고 일본 망하기 직전에 조선 떠나서 해외 정착하는 친일파중 캐나다 비율 젤 높은듯; 한국계 캐나다인인데 조부모님 대부터 그냥 잘 살아서 예술쪽이나 사업...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44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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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름 게살버거 사서 집에 가는둥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2
조회수
145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