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혼술하면 중간에 급외로워서 항상 한사람이 생각나거든 이게 어떤 감정일까 혼술하면 혼자서 재밌게 막 잘 마시다가 갑자기 현타? 중간에 그럴 때가 항상 오는데 그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잇어.. 무슨 감정일까 남자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71 댓글 2
- 지금 나가서 할만한거 카페,피시방,영화 말고 뭐 없나 혼밥 혼술 빼고 ㅠ 뭐 없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17 댓글 1
- 친구가 혼술바 가자해서 갔는데 그냥 무토바엿음.. 돼지한남이랑 내가 왜 얘기해야는지 모르겠고 친구랑 얘기하고픈데 자꾸말걸더라.. 그냥 ㅈㄴ 가성비 헌팅포차를 그럴듯하게 만든곳인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531 댓글 2
- 제주도 혼술 괜찮았던 펍이나 바 있으면 알려주라(그런혼술바xx) 진짜 혼자 가도 ㄱㅊ한 분위기의 바를 원합니다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20 댓글 0
-
어제 혼술헀는데 좋더라
집에서는 가끔 하다가 이번에는 밖에서 먹고 싶어서 여시 연어하다가 발견. 완전 집근처더라 혼술바 아니고 찐으로 혼자 마시면서 책 읽고 왔는데 동네 술집이라 약간 부담스러웠지만 친절하고 맛있엇어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432
댓글 3
- 어제 넷플에서 윗집사람들이라는 영화를 보다가 잤는데 악몽꿈 영화가 너무 기괴했어;; 혼술하면서 볼거없어서 틀었는데 그거 보다가 그런지 약간 기괴한 꿈 두번이나 꿨어;; 내용은 기억안나는데 꿈꾸다 깼다가 다시 잤는데 또 꿈꾸다 깼다가 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70 댓글 0
- 강릉 잘알 여시덜 강릉에 혼술하기 좋은 이자카야나 술집 없을까..? 혼술바는 별로 안 가고싶어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32 댓글 0
- 혼술바에서 여자들 이상형 적는 칸 봤거든 죄다 175이상 적어놓음ㅋㅋ큐ㅠㅠㅠ 키작남은 역시 인기가 없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362 댓글 2
- 마운자로 알콜중독 치료로 ㅊㅊ 달지남… 술 한모금만 마셔도 다음날 죽음 그개 몇번 각인되기도 해ㅛ고 이주간 술 거의 안마셨더니 이제 습관성 알콜 마시던게 사라짐 일반인들마냥 약속있을때만 마시고 혼술이나 술만을 위한 술자리는 안가게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220 댓글 0
-
오늘 청모한다더니 지금 사진 보내준 곳이 혼술바인데
나 혼술바 안가봐서 모르는데 친구들이랑도 저런곳 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4,585
댓글 91
- 자게에 써도 되나 싶은데.. 욕 먹을 거 아는데 자꾸 마음이 어지러워서 써봄... 이브에 입실해서 나홀로집에 보면서 먹부림 부리다가 갑자기 너무 외롭고 친구들한테고 서운하고 그래서 혼술 때리다가 좀 울었음ㅋㅋㅋ 그러다가 문득 떠올랐는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 한창 메갈이 여시에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9 조회수 844 댓글 21
- 내 혼밥레벨 얼마같아?? -곱창집 혼밥 -고깃집 혼밥 -오마카세 혼밥 -이자카야 혼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83 댓글 8
-
혼술 하러 왔어
맥주 개시원해 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05
댓글 3
- 자취할때 혼술하는 거 행복했는데 ㅠ 본가사니까 못함 조만간 나가리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7 댓글 0
- 가게에서 혼술하면 뭐하면서 술마셔? 칵테일바 와인바 이런거 혼자가보고싶은데 집에서는 핸드폰하고 영상보고 하잖아 가게에서 혼술할때도 그냥 혼밥할때처럼 핸드폰하고 웹서핑하고 웹툰보고 릴스보고 그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3 댓글 0
- 맥주만 마실 건데 혼술바 가도 되겠지? 헌팅 그런곳 아니고 동네에 있는 다이닝바? 같은 곳임 바 자리에서 혼술 가능한데 10시 30분 이후부터는 주류만 주문가능하대서.. 맥주마시고싶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14 댓글 1
- 혼술했는데 담배피울까말까 피우면 샤워할거고 안피우면 양치만해도돼 소주페트 두개마셧당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43 댓글 2
-
자취생... 엄마가 수박이랑 해산물 갖다줘서
다터짐 ㅋㅋ 생새우 너무 만지작거렷어 맛은 잇더라 살아움직여서 좀 무서웟어.. 수박 10키로 넘는대 개커 방금은 머리랑 전복 버터구이해서 혼술 햇어 좋은 경험이엿다....0 엄마 손질하는 동안 8번 전화옴 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81
댓글 2
- 혼술바 가서 노트북 작업해도 되나 스카 가기 싫고 카페는 다 닫았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34 댓글 5
- 이번 여름 근데 역대급 덥지 않았어? 이번 여름 나 왜이렇게 덥지 하루종일 축축 처지고 원래 혼술 좋아해서 금요일에 퇴근하고 집에서 술 마시는데 에어컨 켜도 컨디션 안좋아져서 요새는 안먹음.. 청소도 원래는 자주해서 루틴이 있는데 이제는 그 루틴도 나눠서 함 진짜 너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87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