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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관광지 있나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쉬면서 맛있는거 사먹고 군위나 울진 좋았어 완주도 좋았는데 숙박 시설이 마땅 ㅊㅣ않았음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7 조회수 39 댓글 1
- 양상국 진짜 경상도 아재상이다 나 진짜 거제부터 울진까지 경남북 전역에 다 친척잇는 경상도 토박이 집안인데 동네나 친척중에 꼭 하나씩 있는 비썩 마르고 키큰 아재상임ㅜㅋㅋㅋ 존나 웃겨 반대로 주우재는 ㄹㅇ 경상도 사람 안같은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6 조회수 79 댓글 0
- [♡] 통제광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힘들긴 하네 근데 단점이 너무 내 일상을 힘들게 해서 ㅈㄴ 힘들었음 깨붙 N번차라 몇번인지도 못세겠다 헤어질때마다 질질 짰는데 이번엔 그 순간만 눈물 두세방울 흐르고 울진 않는데 참 허전하긴 하네 지랄광 없어져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6 조회수 64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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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빌드 업 . 25 完
어느새 초여름이 되었다. 그와 마주앉은 식탁에 초여름의 바람이 일렁인 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 울진 가요. 나 할머니 보고 싶어." "이번 주말에 갑시다. 할머니 좋아하시는거 뭐 있답니까? 지난 번에 빈 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3
조회수
378
댓글 8
- 어린이집 낮잠을 못자.. ㅠㅠㅠ 큰일이다 울진않는데 낮잠을 안자.. 오늘은 애착배게들고 돌아다녔다네.. 결국 다시 데리고오고 집와서는 바로 기절 ㅠ 15개월인데 존버하면 될까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3 조회수 145 댓글 1
- 헐 얼집 3주 울고 이제 적응했나벼 저번주 금요일은 울진 않구 울먹거리면서 빠빠이 하고 들어가더니 오늘은 안울고 빠빠이하고 씩씩하게 들어갔어 ㅋㅋㅋㅋ 기특하다 내새끼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3 조회수 166 댓글 4
- 포항-울진 사는 여시들 유채꽃명소 도와줄수있나 90대 할머니할아버지 모시고 여행가는데 벚꽃은 아직 이를것 같고.... 포항-영덕-울진 이 라인에 유채꽃 볼 만한 곳 있을까??? 포항 호미곶이 제일 유명허고 많이 핀것 같은데 경로가......ㅠㅠ 굳이 들어갔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2 조회수 14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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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빌드 업 . 22
닦아주었다. 우리가 소위 썸을 타던 시절, 종이에 베인 손에 약을 발라주고 밴드를 붙여줬을 때처럼. 또 울진에서처럼. 수건을 대충 물에 헹궈 널어두고, 곁에 앉았다. 병원과의 연 덕분에 소파든, 보호자 침대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1
조회수
25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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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빌드 업 . 21
근데, 그래도 핏기없이 평온하게 누워있는 얼굴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몇 번이나 돌아봤다. 울진 할머니댁에서 여주씨를 혼자 두고서, 할머니를 마을회관에 데려다 드렸을 때처럼. 내가 없는 새에 어디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0
조회수
273
댓글 8
- 일 시작한지 3년 다되가는데도 힘들다고 눈물날려고하는게맞나? 난 언제 짬생겨? 언제 다른 사람들처럼 저렇게 무던해지지 거 같은데 요즘은 왤캐 눈물이나지 난 언제 그릇이 커지는거지 왜 성장을 안하는거같지 다들 힘들다고울진않잖아 지쳐하지 나도 원래 그랬는데 지금 눈물나는게 그냥 단순히 ‘지금’ 아다리가 안맞아서 눈물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9 조회수 7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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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빌드 업 . 19
엄마 병원비를 벌게 될 줄은 몰랐어요." 핸들을 쥔 손이 떨려왔다. "그래서 처음으로 원망했어요. 울진으로 도망갔을 때. 내가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평범한 집에서 자랐으면, 철범씨 앞에서 더 당당할 수 있을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9
조회수
289
댓글 7
- 프헤메 본여시들 눈물나? 눈물난다는후기많길래 난 소설봤을때 감동은받았지만 울진않았음 손수건 챙길까말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8 조회수 8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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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빌드 업 . 18
오늘 대리기사 해준 선물입니다." "왠 차키에요?" "맨날 전철 타고, 버스 타고 다니는 거 안쓰러버서. 울진 할머니댁도 가려면 suv가 좋을 것 같아서 혔는디. 마음에 들지 모르겄습니다." "난 괜찮은데.." 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7
조회수
28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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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일억별 김무영의 본체 서인국이 뽑은 명장면들(+비하인드)
대화 후 충격으로 오열했던 장면 원래 눈물 연기를 힘들어하는 편이 아님. 그런데 김무영은 내뱉으면서 울진 않을 거란 생각이 들어 눈물을 삼키다 보니 (캐릭터에 몰입을 하다보니) 눈물이 잘 나오지 않았음...
글쓴이
두리안경만두
작성일
26.03.16
조회수
3,34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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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빌드 업 . 17
업 . 17 "박실장님. 안녕하세요?" "어머머머, 이게 누구야 여주씨잖아. 좀 어때요? 괜찮아요? 황사장한테 울진에서 올라왔다고 들었는데. 얼굴이 반쪽이 됐네-" 철범씨 집에서 함께 지내면서 다시 일상으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6
조회수
260
댓글 7
- 5개월아기 코로 물먹은거같은데ㅠ 괜찮을까 물채우고 고리 넣고 놀아주다가 잠깐 뭐한다고 한눈판 사이에 터져서 애가 물먹고있더라고 엎드려서 울진 않는데 옷 다 젖어서 갈아입히다 보니까 양 코에서 왕코딱지가 우르르 나와서 닦다보니 코로 물들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6 조회수 7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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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빌드 업 . 16
핥아냈다. 숨소리와 함께 비음 섞인 목소리가 들려와 짜릿했다. "지금 하고서, 씻고, 또 할겁니다. 울진으로 도망친 벌인게." 날 다시 뒤집어 올려다보게 한 그가 내 사이에 자리 잡았다. 이젠 다리 사이 깊은 곳...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5
조회수
312
댓글 9
- 잠 못자는것도 원더윅스야? 원래 3-4시간 자던애가 30분 겨우 잘까말까야 낮잠도 못자고 밤잠도 못잠 죽어라 울진 않는데 걍 자다가 계속 깨ㅠ 43일 아기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5 조회수 26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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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빌드 업 . 15
아픈 건 좀 어뗘? 우리 공주는 오랜만에 데이트해- 할머니는 친구들 만나야 하니까." 우리 할머니 울진 인싸였구나. 살아돌아왔다니 농담이 매콤하다. 나를 등지고서 미련도 없이 가버리셨다. 나만 멍하니 서있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5
조회수
26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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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빌드 업 . 14
내가 할게. 앉아계셔." 커피포트에 물을 올리고, 믹스커피 3개를 각각 컵에 담아두었다. 머리가 멍했다. 울진 할머니댁은 나에게 최후의 보루와 같은 곳이었는데. 여기까지 알았다면, 난 더 이상 갈 곳이 없다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5
조회수
249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