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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낳고 제일 잘한 일 캠핑 시작한거 같아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애가 어디서 듣고온건지 캠핑 노래 부르고 다녀서 당근으로 장비 몇 개 사서 시작했는데 진작할걸 후회함 ㅠㅋㅋㅋㅋㅋㅋ 난 해외여행 좋아해서 애랑 자주 다녓는데 사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1,008 댓글 31
- 16 비영업용 소형승용차에 장착 → 자가공급으로 보아 과세 왜❔ → 처음에는 공제받을 수 있는 용도로 사서 매입세액을 공제받았는데, 나중에 매입세액 공제가 제한되는 승용차 유지에 사용했기 때문. 비영업용 소형...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23 댓글 1
- 유럽 밀시들아 연어필렛 사시미용 아니면 생으로 먹음 안돼? 여기 영어권이 아니라 ai한테 물어보고 생연어필렛 어제 사서 연어장 만들었거든 근데 연어필렛 생으로 먹어도 되나 싶어서 다시 물어보니까 갑자기 이놈이 스시용 이라고 안 써 있으니 기생충 감염우려 있으니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130 댓글 4
- 단쉐 통으로 된거 팩이랑 맛 똑같아?? 잇더핏이나 프로티원 등등 통으로 산 여시들은 200미리 물병사서 섞어마시는거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141 댓글 3
- 결혼전 동거할건데 자가보다 전세가 나을까?? 결혼전에 1년정도 동거하고 결혼하려고 하는데 결혼전에 파혼 얘기가 많이 들려서ㅜ 돈합쳐서 집을 사서 들어가려했는데 혹~~시나 싶은 마음이 드네...식장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르는거라... 그냥 전세로 하는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410 댓글 4
- 솔직히 집 가난한게 너무싫거든 근데 엄청 화목해 돈만 없지 .. 엄마는 내가 좋아하는거 먹고싶다하면 사서 만들어주고 내가 속상한일있으면 엄마 아빠 맨날 전화문자와서사랑한다 응원해주고 내편들어준단말이야 엄마는 바로 달랴와서 나 위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492 댓글 25
- 세번째 자동차 검사 받고옴ㅋㅋ 중고차 사서 2년에 한 번씩 받는 자동차검사 세번째 받는건데 또 한 번에 합격 못하고 매번 불합격ㅠㅠ 다행히 브레이크등 나간거라 현장에서 전구 갈고 합격받음 2년안에 새차타고 말겠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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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쉬헴들 가방 살말 정해주라
가격은 13만언 휘뚤마뚤 블랙으로 사서 매고 다닐까 생각 중인데 어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73
댓글 2
- 야구 직관 3번째가고 입덕해서 유니폼샀다 너무 재밌고만 고인물 지인들이 야구입덕할수있게 잘 델고다녀준덕에 오늘 경기끝나자마자 유니폼사서 마킹함ㅋㅋ 인생에 낙이 하나가 더 생겼어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270 댓글 18
- 다음주에 동물센터에 강쥐 데릴러 가는데 목줄사는게 나을지 하네스 사는게 나을지..? 하네스를 산다면 러프웨어 사고싶은데 사이즈를 몰라서ㅠㅠ..기냥 목줄 사서갈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244 댓글 11
- 16개월인데 내년 여름에도 올해 여름옷 입을 수 있을까?? 여름옷 세일할때 좀 사서 지금 막바지에 입히고 내년에도 입힐까.. 고민 돌지나면 막 크진 않는다던데,, 지금은 남아 12키로 정도 돼!! 크게 사서 내년에도 입힐 수 있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82 댓글 5
- 나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건가? 걍 경기에 2-3억 아파트 사서 수도권에서 직장 다니면 되지 않나 싶어서 집걱정 안함 2-3억 정도는 좀만 모아서 대출 받으면 별로 어려운거 아니니까 당연히 서울 중심부에서 멀겠지만 머 돈 없는데 어캄 ㅎ 글고 나같경 회사에 미련 없어서 집 마련하면 걍 주변으로 이직할 생각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114 댓글 4
- 취준생 시절 밥값도 없어서 쿠팡 프레쉬 포장 알바할 때.. 7000원짜리 얼마 안 든 치즈 많이 주문하는 거 보고 연봉 3700으로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과거 생각하면 너무너무 감사함.. ㅠㅠ 우유 진짜 좋아하는데 우유도 얼마 보관 못하니 잘 못사먹었거든. 냉장고가 생긴 뒤 우유 1.5L짜리 사서 집에 올 때 그 기분 못잊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254 댓글 7
- 생각해보니 나 고딩때 삐에로지망생이었음 풍선으로 강아지랑 꽃, 모자 만드는방법 알려줬는데 너무 재밌어서 요술풍선이랑 풍선에 바람넣는도구 사서 강아지랑 꽃이랑 모자 존나만들음ㅋㅋㅋㅋ 강아지는 이제 눈감고도 만들어.. 생각난김에 오랜만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11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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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으로 단타
150정도 오면 사서 160 넘으면 판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2,358
댓글 11
- 엄마와 날 버린 내 친부의 말로 들은 새로은 뉴소식 그 집에서 쫒겨나서 기초생활수급 받으면서 살다가 간암으로 죽었댜 엄마랑 나는 집 사서 대출 같이 다 갚고 매년 해외여행 다니고 재밌게 사는데 왜 지팔을 지가 꼬아서 한심하게 죽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78 댓글 0
- 낼 대전 당일치기가는데 중간에 비는 시간에 뭐할까.. 가서 복숭아롤이랑 말차크로와상이랑 김치주먹밥이랑 아몬드크로와상, 브리치즈애플잠봉??이랑 반미사서 빵냉장고에 넣어두고.. 농민순대가서 국밥에 술 한잔 곁들이고.. 나서 중간에 모하지? 일단 집가기전에 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162 댓글 20
- 잠옷이나 침구는 비싸면 좋아 투자하는거 추천.. 구스로 하고 잘 몰라서 크라운구스꺼 몇년째고 여름용 사계절용 두개 위에 이불커버는 29센치에서 예쁜거 사서 자는데 나 본가 살아서 아무도 초대해서 보여줄 사람 없음 그런데도 바스락거리고 기분이 조크든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31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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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틀에 걸어서 고양이 쉴 수 있게 하는거 샀는데 괜찮은지 봐주라
맛도리들 끼익끼익삐그닥 호메 고양이 몇달 맡겨주는거임 고양이 관련 지식 알아가는중임 냥틀이라는걸 사서 방금 설치했는데 집이 부실해서 그런지 힘주니까 삐그덕삐그덕 소리나서 불안한데 이거 맞는걸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94
댓글 11
- 집 사서 인테리어 하고싶다 맨날 인테리어영상 보는데 내 집이 아니여서 못해 ㅋㅋ 소품으로만 하는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