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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내려가면 후회할까 지금 서울에 있고 간호사로 1년 일하고 퇴사함. 친구 걍 0명, 퇴사 직전 3개월동안 친구 1번만남; 대화할사람 없음, 가끔 엄마랑 전화통화 빼고 3교대라 소모임 참여도 일회성으로밖에 못했음.. 지방 본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18 조회수 117 댓글 8
- 나 이름이 요즘 여자애기들 이름이라서 또 집 바로 앞에 소아과라 감기걸릴때 그냥 소아과 가는데 갈때마다 간호사 쌤들이 김여시~ 반모했다가 말만한 여자가 네 (건장) 일어나니까 어머..! 하고 놀라심 키도 커가지고 진짜 더 놀라심 글쓴이 여시 작성일 01:52 조회수 266 댓글 10
- 유명 호주 간호사 인플 강의 들어본 여시 있어? 면허 바꾸고 랜딩 준비중인데 백만원이 훌쩍 넘는데 값어치 하나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01:37 조회수 31 댓글 0
- 심심한 전담간호사 궁물 받음 전부 서울 대병이고 병원은 셋 다 다름 ! 수술실 1년 병동 4년 외과계 Pa 1년~ing 참고로 전담인데 삼교대하고 워드+아이씨유 다 봄 인티제고 독서 좋아함 책 추천도 받음 시간이 너무 안가….. 걍 암거나 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00:46 조회수 127 댓글 12
- 이직해본 간호사 여시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커리어 쌓을 수 있는 상급종합병원이지만 나랑 안맞는 업무 2년은 꾸역꾸역 해야함 (지금 수습기간) Vs 다시 취준 정병 기간으로 돌아가서 이직 준비하기 대신 내가 원하는 병원 언제 취업 가능할지 모르고 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68 댓글 18
- 마운자로 맞고 싶은데 주사 공포증 때매 못 맞겠어 건강검진 할 때도 기절할 것처럼 식은땀 겁나 흘려서 간호사들이 진정시켜줄 정도인데 마운자루 주삿바늘 매주? 매일? 맞는다고 생각하니까 죽겠음... 근데 돼지라서 맞고는 싶고... 하 슬프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96 댓글 7
- 며칠 전에 소아과 갔었는데 눈치없는? 할머니봄 업은 할머니가 갑자기 데스크에 오더라고 보니까 손주손에 그 대기번호표 종이가 있었음 그걸내밀길래 간호사가 그앞에 번호표 담는 바구니있으니까 담으면된다고 했는데 안가는거야 2번말함ㅋㅋㅋ 그러더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238 댓글 2
- 의사랑 일하기 싫어서 현타온다 자는데 노티햇다고 꼽주고 지랄하고.. 진짜 대놓고 싸울수도 없고 병동에 피해주기싫어서 하고싶은 말 참고 .. 아 너무 현타와 탈임상 하고 싶어도 임상경력 뿐이라 자격증도 알아봐야되고.. 애진작 간호사 왜햇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81 댓글 0
- 이 상황이면 입원 할까 말까 갈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름. 1인실에 같이 있으면 남편 퇴근하고는 데리고 감 염증수치는 5정도로 좀 높긴한데.. 내가 간호사 출신이기도 해서 그냥 집에서 볼수 있을것 같기도 해서 고민임 ㅠㅠㅠㅠ 첫째는 6살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72 댓글 3
- 나 간호사인데 휴게실에서 야구 보고 있는 환자 혈압쟀는데 180 나옴 원래 혈압 별로 안높았던 아저씨인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379 댓글 3
- [흥미돋] 출산 이후 과다출혈로 자궁 적출한 산모의 후기 않고 잠들지 않으려 애썼다. 그런데 응급실에 도착하니 메스꺼워졌고 토할 것만 같았다. 토할것 같다고 하니 간호사님께서 잠시 일으켜세워주셨는데 갑자기 숨쉬기가 힘들고 앞이 보이지 않았다. 주변 소리도... 글쓴이 Dominc Fike 작성일 26.09.25 조회수 13,466 댓글 90
- 나 퇴사한지 거의 1년됐는데 아직도 일못한다고 회자된대 간호사였고 8개월차에 욕쳐먹다가 응사함 나처럼 일 못하는 신규간호사가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나랑 비교한대 저사람이 못한다 내가 더 못했다 동기가 전해줌..ㅋㅋㅋㅋ…이걸 왜 전해주지 요양병원 잘만 다니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353 댓글 14
- 약 1미리 두번 잘못복용했는데 간호사한테 물어보니 자기들 실수라고 하더라고.. 그래도 이미 아침점심 총 두번 애한테 복용 했는데 간호사가 별 말 없다는건 큰 영향 안미치는거겠지? 약에 대해 모르니까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데 괜히 찜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08 댓글 1
- 아 바로 단유약 처방 받았어야 했는데 깜빡했어...망했다 조리원 와있거든 ㅠㅠ 출산 3일차인데 아까부터 갑자기 가슴 딱딱해지고 뜨거워져... 건드리지 않아도 아픔 ㅠㅠ 신생아실 간호사쌤들한테 전화하니까 월욜은 되야 단유약 받을 수 있다는데 이거 어케야해 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211 댓글 6
- 오늘 같은 날에도 여시 상주하면서 발악하는 기혼들은 거 아닌가 시가에 돈 많아서 시부모랑 시간 보내는것도 아니고 가족끼리 화목해서 어딜 놀러 가는것도 아니고 아까 어떤 간호사 여시가 쓴 글 보니까 시가 가기 싫어서 꾀병으로 응급실 오는 기혼도 있다던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37 댓글 0
- 대학병원 간호사도 과(?)마다 뭐라하지 병동마다 친절함이 달라? 아니면 10년만에 바뀐건가 나 예전에 귀때문에 대병에 입원했을 때 이비인후과 간호사들 진짜 개개개ㅐ개 싸가지 오졌거든 그 때 내 나이 23살이었는데 링겔 꽂은 팔이 터질 것처럼 부어올랐는데도 처치는 커녕 눈흘기고 가고 그랬음 근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04 댓글 17
- 간호사인데 간호직 공무원을 할까 행정사를 할까 고민중 전자는 면하있으니 8급부터 시작이고 근데 문제는 공무원이라 투잡 금지.. 200 중반은 받으려나 철밥통인건 알겟듬 후자는 내가 개업해서 하는거고 법쪽으로 관심있어서 이번에 제대로 해볼까하는데 종나 고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05 댓글 9
- 입원했는데 옆에 간병인이 계속 영상봐서 계속 간호사 호출중인데 5일 내내 계속 이어폰 안켜고 영상 틀어놔 근데 사실 막 소리가 큰 건 아니라서 참을라면 참을 수 있거든? 근데 지금도 또 틀어놔서 또 거슬리는데 이정도는 참아야돼? 나도 걍 영상 개크게 틀어놓고 있을까 하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53 댓글 9
- 간호사 인데 관두고 딴거하고싶다 간호사 관두고 인생 편 여시 있어?뮤슨일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97 댓글 2
- 나는 스컬트라 쥬베룩볼륨 하는사람들 보면 신기하더라 얼마나 차오를줄 알고 그걸 계속 쌓고있는건지도 모르겠음 그냥 겁이 참 없네 싶기도하고….. ㅎ 외과 간호사라 한번씩 결절 생겨서 수술 받으러 오는 사람들 얘기 닥터들 통해서 듣는데 걍 좀 한숨만나옴 스레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7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