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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돋] 상담업 하면서 사람들 사주도 보게됐는데 인생 살아가는 방법... 내가 지금 죽을만큼 힘든 시기라 나 스스로를 위로하다가.... 나도 여시들한테 위로받고 싶기도하고 혹시나 여시들한테 도움이 될까 깨닫게 된 것도 한번 공유해볼겸... 이런글 안되면 삭제할게.. 상담업 하면서 우연히 사람들 사주도 보게됐고 또 사람들이 힘들때 사주 신점 찾더라고 나도 너무 힘들어서 저절로 사주를 찾게됐는데 1. 내가 남한테 준 피해는 대운 바뀌기 직전에 인과응보 업보빔으로 다 돌아온다... 차라리 다 돌아오고 깨닫게돼서 다른 글쓴이 Melogold 작성일 26.07.04 조회수 16,628 댓글 44
- 옛날에 엑소 사주 떠돌던거 기억나는 여새? 엑소 한창 락세탈때 엑소 하나하나 사주풀이 올라왔었는데 그때 감자만 잘 풀린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지금 보니까 진짜 맞는듯 갑자기 콩콩팜팜보다가 생ㄱ각남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4 조회수 33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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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주 수 토가 많고 화가 아예 없대서 올해 좀 기대했는데
인간관계 다 망하고 우울하고 존나 힘들다.. 이직 준비의 기로에 있는데 움직여야할지 말지 고민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4
조회수
206
댓글 8
- 호리 ai 사주 친구추천코드 교환할 사람 한번씩만 된다는 것 같아서 교환 안한 여시 있으면 서로 하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47 댓글 4
- 그냥저냥인 친구가 내 사주 보더니 자기랑 궁합이 맞다고 존나 잘해주는데 개부담스러워 정작 나는 걔랑 안맞다고 생각하고 손절타이밍 재고 있었는데 존나 어이없음 자기랑 상성이 좋대; 난 안좋은거같음 쟤 너무 스트레스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86 댓글 2
- 사주에서 42세부터 68세까지 큰 돈 벌 수 잇으면 그래도 ㄱㅇㄷ 사주인가 지금은 33살인데 걍개백수대학원생임 근데 40억 번대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94 댓글 4
- 사주 잘알 여시들 보통 6월 운세라고 하면 딱 1-30일까지야? 아니면 약간 6웡 첫주~ 7월 첫주 일케 좀 걸쳐서 보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68 댓글 2
- 사주에서 보이는거랑 현실의 나랑 너무 다른데 다 이런가.. 뭐 제대로 볼줄은 모르고 걍 무료로 생냔월일시 넣어서 보면 리더십 있고 명예욕 있고 ㅈㄴ 테토녀스럽게 나오는데 현실은 개소심이에 리더는 무슨 2인자까지가 좋고 명예욕이 있다고 하기엔 너무 게으름.. 하나 맞는거 자존심 고집 개쎈거 이거 하나 맞네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61 댓글 2
- 사주 잘알 여시들 있어..? 나 사주가 안 좋은 거 같아서.... 사주보면 내가 경금인데 밑에 다 불이라서 나를 극하는 사주래 비견까지 있어서 스스로 고통받는 사주라는데.. 펑) 정관 많아서 남자한테 깨갱한다는데 사귀는 남자마다 기 쎄고 내가 다 끌려다녔음 결혼은 안함 결혼에 대한 로망 없음 연애는 ㄱㅊ한데 목도 없어서 재물복도 없다고하고 돈 벌면 지지에 있는 불에 다 화르륵 사라진대 나 진짜 돈 벌땐 확 벌거든? 근데 지금 모아논 돈 0원임 그냥 나 스스로를 계속 들들 끓는거 같다니까 울적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49 댓글 3
- 사주에서는 내가 재물복이 많다는데 현실에서는 안그렇거든... 그냥 직장인이고 200따리벌고... 앞으로도 그럴듯...? 공겹다니는데 모...직급 올라도 여긴 월 400안될거같음.... 주식도 잘 모르구... 어케 재물복이 많지? 대부분 그렇게 나와 결혼 생각 없음 남편이 돈 많을거다 이런 얘기 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75 댓글 3
- [흥미돋] 테디 사주 궁금하다 프로에도 테디라니 그러다 걍 언급 저조해질 때 쯤 본인 소속사 차려서 또 소소하게 이슈되고 본인 가수도 키움 미야오 올데이프로젝트 등.. 심지어 올데이는 잘되는 중 그리고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프로듀서로 참여 골든과 하우잇던에 작곡 참여해 빌보드 1위도 이룸 거기다 케데헌 전체 사운드트랙에 테디 회사 소속 프로듀서들이 엄청 포진해있음 마흔 중반인데 여태 케이팝계에서 현역 프로듀서로 나름 잘나가는 중 사주 궁금타 몇살까지 해먹을까 글쓴이 영십칠 작성일 26.07.03 조회수 5,43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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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의행방] 솔직히 사주나 관상 믿는다는 애들 진짜 지능 떨어져보임
출처 : https://theqoo.net/?filter_mode=normal&mid=ktalk&document_srl=3094342179 소음인인가. 예민하네
글쓴이
정땅콩
작성일
26.07.03
조회수
38,671
댓글 23
- 호리 ai 사주 친구추천코드FQK5HYHM 친구추천 코드 FQK5HYHM 공유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36 댓글 0
- 본인한테 문제 0인데 진심 가족때문에 인생 불안하고 망할수도 있는 처지인 여시 있으면 사주공유하자 난 일단 재다인데 년주가 (일)공망임 재다라서ㅠ그런지 개비문제 존나 큼 인생 자체를 회피하고 살았음 본인인생 나 오빠 어릴때 책임 하나도 안 짐(+학대) 내가 능력있어지고 본인이 늙으니 존나 당연하게 나한테 책임 전가 나는 아빠를 위해서가 아니라 같이 사는 오빠 생각해서 일정 부분 비용 부담함 ㅡㅡ 비댓 달아주면 가족사주랑 본인사주랑 비교분석 같이 해볼 여시 댓 달아줘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24 댓글 0
- 아니 나 사주 보러다녀왔는데 존나 어이없네 ㅅㅂ ㅋㅋㅋㅋㄴ 내가 16살때 식상대운이 기둥으로 들어왔었거든 그때 혹시 임신하고 낙태했었냐고 그러는거야ㅋㅋㅋ 아니 ㅅㅂ 그때 중딩인데 뭔 개소리야 진짜 ㅋ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무례하다, 뭘 보고 그렇게 말씀하시냐 했더니 식상대운이 자녀를 뜻하는데 내가 무식상이라 그때 임신했을 수 있다 이러는거야 미친새끼가 26살도 아니고 16살인데 ㅋㅋ 존나 어이없네 실력이 없으면 사주를 보질 말던가 어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6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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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ㅅㅂ 내 사주 보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420
댓글 12
- 자식한테 집 사주는 부모 꽤 많구나...? 자취하면서 제일 큰 걱정이 주거문제인데 집을 사준던가 증여를 해주던가 개많네.. 세상 부럽다 특히 서울에서 많이봄 지방이야 노력하면 본인 능력으로 살수잇어서 그런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274 댓글 6
- 사주 잘 보는 여시들 나 좀 도와줘 원진 관련 축오원진으로 너무 고통받고 있는데 정신차리고 끊어내는 법 알려주라 내가 술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49 댓글 2
- 사주 좋아하는 여시들아 취업운 잘맞는 것 같아? 무연고지에서 일하는거 너무 힘들어서 탈주했거든 그 뒤로 취준 중인데 아직 그렇다 할 성과가 없어 ㅠㅠ 하 어쩜 좋지... 사주 알못인데 사주라도 보고싶어 연고지 너무 가고싶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100 댓글 5
- 내가 사주 안 믿는 이유 어딜가든 재벌사주라함 어떤 아짐마는.. 돈주고 사고플 정도로 좋은 사주라 하심ㅋㅋㅋㅋㅋㅋ 하지만 ㅈㄴ거지야ㅠ샤갈...가세 기울고 겨우 장학금 받으며 졸업, 칼취업했는데 이제 집에서 내 돈을 원해...엄마는 내가 모아서 집 사길 바라고 있음ㅋㅋㅋㅋㅋㅋ다같이 살 집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3 조회수 242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