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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하는 여시들 화장실 청소 몇주에 한번씩해? 내 마음은 매주인데 현실은 3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91 댓글 10
- 대학생 때 자취나 기숙사 살았던 여시들 외로워서 힘들엇어? 난 걍 존@나 매일을 즐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17 댓글 2
- 나 시골쥔데 서울에서 자취하는 여시들 보증금,월세 얼마씩 내고 살아…? 서울 상경해볼까하는데 막상 집 생각하니까 아득하다 오피스텔사는지 빌라사는지 같이 알려주세뇹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116 댓글 8
- 요리 좋아하는데 원룸 자취하는 여시들 그 원룸전용냉장고 있잖아ㅠ 그거 만족해....? 하 미쳐버리겟음 큰냉장고 갖고싶어서 이사그ㅏ고싶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61 댓글 7
- 월 500-700버는데 자취해도되겠지..? 모은돈 1억5천정도… 엄마랑 진짜 못 살겠어 이러다 살인날 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264 댓글 10
- 부모님도움없이 자취시작한 여시들있어? 보증금은 어떻게 충당했어?돈없는데 진짜 엄빠랑은 못살겠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107 댓글 16
- 나 자취하는데 힘들어서 맛있는거 안먹으면 살 수가 없어 어재는 한우구이 그저께는 광어묵은지 초밥.. 텅장되는데 어쩌라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13 댓글 0
- 자취여시들 화장실청소 얼마에 한번씩해?? 기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104 댓글 11
- 자취할땐 냉동실 너무 부족해 다음엔 꼭 넓은집가서 냉동고산다 모든걸 얼려야한드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28 댓글 1
- 자취 프라이팬이랑 볶음팬 크기 뭐사야해?? 28cm는 너무 클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34 댓글 2
- 자취여시들 이번 추석에 언제 본가 갔다가 다시 자취방 감? 궁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27 댓글 2
- 나 자취하는데 벌레 진짜 무서워해서 아빠가 와서 잡아줬다는 얘기 들으면 어때? 뭘 어떠긴 어때 그냥 그런갑다 하지 않아? 근데 회사에서 그렇게 얘기하니까 나이 40 먹고 결혼 못간 남자놈이 “ㅇㅇ대리 그얘기 들으면 어떻게 결혼 하냐 싶겠던데? ㅎㅎ > 네? ”아빠가 너무 소중하고 귀하게 키우셔가지구 나중에 결혼할때 힘들지~~ 어떻게 보내시겠어~~~ ㅇㅈㄹ 말하는게 정상이야? ㅅㅂ그래서 그 후에 뭔 지 엄마가 본인 끔찍하게 챙긴다길래 “ 어휴 과장님 결혼하기 힘들겠다 ㅎㅎㅎ그렇게 어머니가 아끼셔서 나중에 와이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54 댓글 3
- 자취하는데 스텐볼이 필요할까…? 엄마가 챙겨가라고 크기별로 3개챙갸줬는데 일단 챙겨갈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40 댓글 4
- 혼자 자취한지 반년됐는데 너무 외로워 한달에 한두번은 본가 꼭 가는데도 혼자있으니까 힘들다ㅠㅠ엄마랑 같이 살고싶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30 댓글 0
- 자취 월세 50어때? 지방 분리형원룸이고 내가 세후 230정도 버는데 신입이라서 월급이ㅠ 회사에서 아침 점심 제공, 저녁도 제공인데 매일은 안먹을듯 교통비 0원(통근버스) 지금 고정 지출비(폰비 보험비 적금 등) 대략 50만원정도 나가ㅠ 넘 빠듯할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115 댓글 3
- 자취 1년째인데 왜 집이 편안하지 않지 내 집이 아니라 그냥 숙소 느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91 댓글 3
- 자취하고 나서 집에서 식욕조절이 안돼는데 어케해야할까.. 아무래도 혼자 밥먹으니까 적당양을 먹어도 한번 먹기 시작하면 뭔가 끊임없이 먹어.. 또 뭔가 드라마 같은거 보면서 먹으니까 밥 다 먹어도 계속 간식 줏어먹고 그래도 헛헛해.. 문제인거 아는데 아무리 대가리에 힘줘도 맨날 밥 다 먹으면 귀신홀린거처럼 줏어먹을걸 찿고있음ㅠㅠ 진짜 이건 의지 문제가 아닌거같은데 어케해야 할지 모르겠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46 댓글 2
- 자취해서 혼자사는데 자다가 불켜짐... ㅅㅂㅅㅂㅅㅂ 진짜 개무서워ㅠㅠㅠ 아직도 생각할수록 무서운데 오늘 심괴까지 봐서 더 무서운데 진짜 자다가 혼자 불켜지고 복층집이라 2층에 있는데 1층 불이 혼자 켜진거라 너무 무섭고 키더라도 1층에서 키는거라 더 무서웠는데 알고봤더니 화재나면 켜지는 비상 전등이였음.... 게다가 화재 머 오작동? 으로 켜진거였음... 아니 사이렌이 먼저 울려야지 ㅅㅂ 말도 없이 불이켜지면 어쩌라고 진짜 심장마비올뻔했음 진짜 공황온거처럼 숨도 못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89 댓글 1
- 모은돈 적은 삼십대 초반(중반?) 통근 왕복 3시간 vs 자취? 모은돈 개적어 진심 개적어 5천안돼…전세에 들어있는 돈 포함임 ㅠㅜ 연봉은 많이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걍 자취하면서 다씀 여행다니고 임플란트랑 교정에도 좀 마니깨졌고 나도 충분히 후회중임 정신차리려하고ㅠ 그니까 욕하지 말라줘 근데 뭐 이건 이 글에서 중요한게아니고 회사를 이번에 이직했거든 근데 연봉이 확 줄거같아 네임밸류있는대신 연봉 줄이는걸 택함 ㅠ 그래서 자취하던걸 접고 본가들어가야되나 고민됨… 근데 본가가면 통근이 왕복 3시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128 댓글 7
- 얼마있으면 자취 준비할수있어 편하게 몸 뉘일곳이 필요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3 조회수 5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