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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결혼은 무조건 찐딩크만 좋아보여 애낳으면 난 여자인생 끝나는거라 보는 입장이라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0 조회수 350 댓글 3
- 유럽도 미국처럼 가족주의 심해?? 딩크 이해 못하고 그런 거 갑자기 궁금해짐 잘 아는 여시 있나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0 조회수 165 댓글 7
- 딩크면 이혼쉽다 이러는거보면 더 결혼하기싫어져 자기들 경험상 애없으면 이혼했겠다 싶은부분 있었으니까 저말하는건데 그말은 애땜에 못한다는거잖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9 조회수 105 댓글 0
- 사십대후반 부부 강아지만 키우면 딩크인가?? 딩크인지 뭔지 암틍 애가 없으니 또래뷰다 젊어보인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229 댓글 1
- 딩크하고싶은데 어렵겠지 ㅋㅋㅋ 결혼은 하능게 좋아보이느데 애는 싫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310 댓글 9
- 내 주변은 오히려 딩크들이 잘 살더라 강아지키우면서 주말에 놀러다니고 ㄹㅇ 엄청잘살던데 뭐 문제생기면 이혼도 쉬울거고.. 오히려 더 트러블도 없어보임 싸울일도 적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489 댓글 3
- 타코사마 계속 딩크로 살지 궁금하다 결혼전부터 아이 안낳고싶다고 꾸준히 언급했었는데 뭔가 아이 낳으면 신기할거같음 유튜브 초창기때부터 봤어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1,801 댓글 10
- 어떤 딩크한테 인간들이 악플로 딩크아니고 난임아냐? ㅈㄴ불쌍하다 이러니까 그사람이 난임이면 땡큐 이러고 아줌마 밥이나 하세요 너는 애낳아도 좋은부모못됐을거야 ㅇㅈㄹ하는데 그분이 웅 너가 애낳아서 연금부탁해 이러는거 구경하는데 먼가 창과방패의싸움? 같았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8 조회수 272 댓글 4
- 난 딩크로 결혼한 사람들은 행복해보임 남자들은 지가 안낳으니까 대리모 마냥 무조건 지 유전자 뿌릴려고해서… 찐 딩크인 사람들은 서로 성격 잘맞고 걍 행복해보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7 조회수 795 댓글 3
- 인스타 유자녀들 딩크 ㅈㄴ줘팬다 왜절애...? ㅋㅋㅋㅋㅋㅋㅋ미쳤나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5 조회수 44 댓글 0
- 우리 부서에 딩크가 오셧는데 좀 특이한거같아 사람들이 애는 왜없어? 할때마다 ....원래 결혼할때부터 없었는데요? 계속 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아니 근데 웃긴게 무덤덤하심 뭐 지긋지긋하고 그런것도안보이고 당연한걸 왜묻지? 하는얼굴이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5 조회수 904 댓글 15
- 애 낳고싶은지 아닌지 애매하면 딩크가 낫나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평범한 가족상 주변 사람들 다 애 낳고 키우는거 보면 왠지 모를 허전함 느낄지도 안 낳을 이유 = 내 일이 너무 중요해 내 지인들이 입모아 말하는.. 주변인중 제일 갓생 추구하는 사람 내 삶이 중요해 난 모범생이었던 편인데, 그럼에도 나 키우면서 부모님 고생하셨던거 생각하면 .. 난 그것조차 자신 없음 내 정병 물려줄까봐 두려워 몸 망가져 돈 나한테 쓸래 임신하는 동안 정신과 약 1년 중단해야해 딩크가 낫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5 조회수 526 댓글 12
- 직장동료 임신했나봐.. 딩크한다 애싫다 말이나 말지 맨날 애싫다 딩크로 살거다 몸망가지는거 싫다이러더니ㅡㅡ 5인 미만인 곳인데 ㅎ....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4 조회수 476 댓글 5
- 돈 없어서 딩크로 살고싶은 남자도 있을까? 애한테 쓰기보다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고 살고싶어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3 조회수 232 댓글 3
- 딩크원하면 만나주는 남자 없어? 나 애낳기 싫어 애낳는 거 너무 도박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2 조회수 309 댓글 5
- 딩크였다가 아이 낳은 사람 있어? 거의 10년 가까이 확고한 딩크였었는데 올해 40살 되니까 호르몬 영향인지 갑자기 애가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드는데 딩크였다가 아이낳은 여시 있어?? 산전검사 하고 할때만해도 안된다고 하면 그냥 뭐 운명을 받아들여야지~ 이랬는데 일단은 가능하단 말 듣고나서부터 애를 꼭 가지고 싶어져서 내가 너무 노산이니까 우울해질 정도야ㅠㅠ 나처럼 늦은 나이에 딩크였다가 마음 바꾼 여시 있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2 조회수 1,092 댓글 63
- [♡] 나 확고 딩크인데..소개남이 막 미래자녀,좋은가정 이런얘기했는데 걍 시작도하지말아야겠지 올만에 소개팅들어와서했는데 뭐 나중에 어디살고싶냐 이런얘기하다가 잠실살고싶다 자녀 교육에도 좋고 어쩌고 이런얘기도했고 뭐 예전엔 일이 더 중요했는데 지금은 좋은 가정 이루는게 더 목표인것같다 이런말하더라도 직업스펙 등은 좋아....성격도 너무좋고 애프터는 왔는데 걍 거절하는게 맞겠지 사실 그렇게 엄청 끌리고 설레고 그러진않긴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2 조회수 1,003 댓글 27
- 나라가 바라는건 지금 딩크하는 부부들이 애낳는거일듯.. 태어날 애들도 그게 행복할듯 있음... 다만.. 꼭 아파트는 초품아 이런데 찾아야 될거고.. 내 현금유동성은 포기하고 노동을 10년 더해야할거고.. 내 인생이아니라 애가 중심인 세상이 될거고.. 책임이라는 짐이 너무 짖눌려서 싫음.. 지금 정상적으로 애있는 가정은 책임의 무게를 알고 낳아 키우는 거겠지만, 딩크들도 책임의 무게를 알고 안낳는거같음 이혼숙려 이런거 보면... 참.. 애들이 부모를 선택할 수 있었다면 저런집이 아니라 책임의 무게를 아는 사람들 집으로 갈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2 조회수 182 댓글 0
- [♡] 동거랑 딩크 합의하고 결혼이랑 뭐가 달라? 둘이 같이 산다는 점에서 똑같고, 동거해도 부모님 인사 정도는 드릴 수 있으니까 가족처럼 지내는 것도 비슷하다고 치면 딩크는 혼인신고 하고 법적 보호자 되는 것만 다른 것 같은데 그 법적 보호자 차이가 큰가? 나는 애 안 낳을 거면 결혼을 왜 하냐는 생각이고, 당연히 애 낳을 생각도 자신도 없는데 남자친구는 나랑 꼭 결혼이 하고 싶대 같이 살고 싶고 챙겨 주고 싶고 술 마실 때 남편이니까 공식적으로 데리러오고 등등 … 애 가지고 싶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01 조회수 864 댓글 17
- [♡] 장기연애했는데 난 딩크 원하고 남자는 자녀 원하면 이별이 답인가? 난 어쟀든 결국엔 결혼해서 함께 할 거라 생각했는데 30대 중반 됐는데 애 안 낳을 거면 계속 연애하면 되지 굳이 결혼 왜 해야 하냐 하네... 남자들 거진 다 그런다고 하긴 하던데 먼가 너무 오래 만나와서 당연히 결혼할 줄 알았는데.. 나 서른 넷인데 이제와서 어느 세월에 가치관은 맞는지 유머코드나 슬픔코드 분노코드는 맞는지 그나마 멀쩡남인지 재산은 어떤지 샤로운 사람 알아보냐..... 뭔가 허무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5.31 조회수 926 댓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