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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워딩 신입 가고싶은데 무역영어랑 오픽al따면갈수있을까? 국무사도딸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7 조회수 212 댓글 12
- 무역영어 두달 공부하면 붙을수 있을까 에반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7 조회수 159 댓글 7
- 무역사무 일하는 여시들 있나요 근무만족도 어느정도돼? 그래도 완전 을은 아니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7 조회수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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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16 完
대범무역 건너 TQ24 . 完 "사장님 안에 계세요? "나가 너 입 다물라고 안혔냐! 이 호로섀끼야! 나가! 이씨!" 사장실 앞의 비서에게 커피를 건네주며 안에 계시냐고 물었다. 비서님 안색이 어째? 걱정이 되던 중이었는데 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비서도 나도 눈이 땡그래졌다. "만날 나만 갖고 그러셔. 아니, 형수님이 여긴 워찌케 오셨어유?" 장룡씨가 측은하게 사장실에서 나오는 걸 보니, 철범씨가 입 다물으라고 한 대상이 그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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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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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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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15
대범무역 건너 TQ24 . 15 눈 떠보니 곁에 아무도 없었다. 흠- 씻으러 갔나? 팔을 세워 옆으로 누워 생각했다. 간밤에는 여주씨가 오히려 더 달려들었더랬다. 잠깐- 하더니 내 위에 올라와 배와 가슴께를 짚으며 연신 뜨거운 숨을 내뱉었었다. 그 모습에 달아올라 밤새 더, 더 몰아부치다 결국 그만 하라는 애원까지. 생각만 했는데도 어딘가에 힘이 들아가부네. 술에 취하면 잠들어서 아무것도 못할까봐 못먹게 한건디, 이젠 먹여도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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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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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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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트럼프 : 스페인과 모든 무역 단절, 영국에도 불만 있다
출처: 여성시대 표표표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4392?sid=104 트럼프 "스페인과 모든 교역 중단할 것"…이란 전쟁 반대 보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에 반대한 스페인과의 모든 교역을 중단하겠다고 위협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회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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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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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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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14
대범무역 건너 TQ24 .14 여주씨가 숙소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캐리어를 한 쪽에 두고 창문부터 연다. 바다가 맞닿아있는 풀빌라라서 바닷바람이 훅 끼쳐 들어왔다. 오랜만에 맡는 냄새구먼. 내 캐리어도 한 쪽에 두고 곁에 가서 섰다. "있잖아요. 고향 같은 곳이면, 친구도 있어요?" "음...서울 올라온지 7년이라 잘 모르겄네요." "아쉽다. 철범씨 친구도 만나보고 싶은데." 날 바라보며 하는 말에 살짝 뜨끔, 친구라니. 친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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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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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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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으로 직종전환 어때? 경영관리에서 무역쪽으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3 조회수 12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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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13
대범무역 건너 TQ24 . 13 나도 얼른 담배를 끄고, 그의 왼손에 반지를 끼워주었다. 그는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데 왜 내가 떨려? 딱 예쁘게, 그의 왼손 약지에 끼워주고선 그를 바라봤다. 내가 먼저 고개를 들어 입맞추었다. "일단, 반지는 받을게요. 평생 같이 있을 지는 나중에 정할래요." "아니 반지...." "내가 그랬잖아요? 오래 만나봐야한다구. 사계절은 겪어봐야죠." 반지 얘길 꺼내기에 말허리를 잘랐다. 내가 전에도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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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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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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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삽니다] 방통대 교재 구해요. 영문학&무역&경제경영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0 거래 전 공지 필수 확인 대리 구매 [팝니다] 글은 삭제된 글 포함 동일글 1일 최대 3회까지 작성 가능 * 2024/12/11 신규 공지 통신사/틱톡 라이트 신규 가입 관련 [삽니다] 글작성 금지 / 거래 금지 공지 위반 시 거래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영어회화 1 영문법의 기초-집필(이원주, 김문수, 김보원) 기초미시경제론-집필(노형규) 경영학원론 글쓴이 parisparis 작성일 26.03.03 조회수 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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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12
대범무역 건너 TQ24 . 12 지인을 통해 오랜만에 작업을 시작했다고 하더니. 벌써 2주 쯤, 여주씨를 보기가 어려웠다. 잠깐 여주씨 집에 밥을 포장해가서 같이 먹고, 알바 가기 전까지 마주 하거나 아니면 잠들어있는걸 깨워서 바래다 주는게 전부. 오늘은 웬일로 점심 전에 여주씨가 먼저 전화를 했다. 가까운 데 사는디, 얼굴도 못보고. 목소리도 갠신히 듣는구만. "오늘도 작업 해야헙니까?" -네, 마감이 모레 오전까지라서. "이러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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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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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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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11
대범무역 건너 TQ24 . 11 어색하게 높은 구두를 신고, 철범씨가 선물해준 목걸이에 옷까지. 계단을 내려오는데 내 드레스와 맞춘 네이비 컬러 수트를 입은 그가 기다리고 있었다. 저번에 와인 컬러도 잘 어울리더니, 다 잘 어울리네. "철범씨!" 뒤에서 톡톡 어깨를 찔렀다. 돌아본 철범씨가 말없이 나를 빤히 봐서 부끄러웠다. 본인이 골라서 선물해줘놓고서 새삼스레? 그의 손을 잡고 흔들었다. "무슨 말 좀 해봐요. 나 뻘쭘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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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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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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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10
대범무역 건너 TQ24 . 10 "후..." 침실 테라스에 섰다. 불이 붙은 담배 끝을 물었다 떼고 연기를 뱉었다. 유리창 안으로 비춰지는 여주씨의 잠든 모습이, 다른 때와 다르게 애처롭고, 안쓰러웠다. 밤새 더 해달라고 매달리는 여주씨에게 맞춰주면서도, 걱정 되어서. 마음이 불안했다. 계속된 관계에 지친 걸 안아들어 욕조에 앉히고, 씻겨주어 침대에 눕혔더니 금새 잠에 빠진 참이었다. 며칠 전 장룡에게 들은 말이 있었다. 편의점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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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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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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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속보]지난달 무역수지 흑자 155억 달러, 역대 최대…13개월 연속 흑자
출처: https://naver.me/5T0UPRtN [속보]지난달 무역수지 흑자 155억 달러, 역대 최대…13개월 연속 흑자 지난달 무역수지 흑자 155억 달러, 역대 최대…13개월 연속 흑자 n.news.naver.com 전문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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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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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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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9
대범무역 건너 TQ24 . 9 면접을 마치고 나니 오전 11시. 철범씨 점심시간에 얼추 맞출 수 있을 것 같았다. 오랜만에 슬랙스에 자켓까지 입은 모습이 마음에 들어 보여주고도 싶고, 점심도 같이 먹고 싶었다. 알바하느냐고 한동안 안신었던 단화로 발이 아팠지만, 철범씨에게 가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어디에요? 카톡을 보냈지만 좀처럼 1이 사라지지 않는다. 나 오늘 면접인 건 알고 있을텐데. 바쁜가? 괜히 찜찜한 기분이 들었다. 대범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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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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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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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8
대범무역 건너 TQ24 . 8 "아가씨가 우리 사장님을 알어요?" "엊그제도 내가..." 헙, 입을 다물었다. 옆에서 세영이가 째려보고 있었다. 앞에 선 남자는 날 이상하다는듯 위아래로 훑어보고 있었다. 아, 망했다 어떻게 핑계를 대지? "장룡아- 지금 뭐더냐?" "사장님, 이 아가씨랑 아셔유?" "나랑 만나는 분이니께, 호칭 똑바로 혀라. 아가씨 소리 한번만 더하면....알제?" 하필이면 또 이와중에 철범씨까지 같이 들어올 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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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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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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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7
대범무역 건너 TQ24 . 7 "여기 엘리베이터에요. 누구 타면 어떻게 해요." "맞네.." 그의 올곧은 고백에 목이 타서 와인을 물 마시듯이 원샷 때린 건 난데, 왜 철범씨가 취한 것처럼 엉겨붙는 건지. 룸키를 받고 엘리베이터에 타자마자, 허리에 팔을 감아 제게 바짝 붙여왔다. 능글스럽게 웃으면서 입맞추려 하는걸 겨우 말렸다. 와인은 내가 다 먹길 잘 한 건지도 모르겠다. 단호하게 말하니 아쉬운지 입술을 가만 못두는데 그게 또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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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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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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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무역쪽 다녔었는데 관세 질문이 은근 들어오네 면접에서 지금 미국 한국 관세율 아냐고 해서 존나 절고옴 에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27 조회수 16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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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황철범] 대범무역 건너 TQ24 . 6
대범무역 건너 TQ24 . 6 일어났습니까? 카톡을 보내자 곰새 1이 사라졌다. 여주씨한테 쫓겨나자마자 바로 병원에 갔다. 검사하겠다는 말이 무섭기도 하고, 간지럽기도 하고. 이런 걸로 병원에 가는 성미가 아닌디. 운전하던 훈석이도 이상한지 룸미러를 힐끔거렸더랬다. 네, 좀 전에요. 시간 맞춰 가겠습니다. 한 숨 자고 일어났나보제. 소파에 길게 누웠다. 답장을 보내고 조금 더 잘 요량이었다. 그런데 비죽, 웃음이 입술을 비집고 나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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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작성일
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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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 포딩 이 업무를 다 할 수가 있나..? 뭔가 빡세보이는데.. 그런거 가릴 땐가 지원하자 싶다가도 망설여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27 조회수 168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