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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여시들 궁금한거있음!
인터넷하다가 이걸 봤는데 진짜 다 어려운거야? 난 예시에서 1. 집 오자마자 옷 갈아입고 정리할거 정리하고 2. 샤워는 바로하진않지만 1. 하고서 청소기 돌리고 손발닦고(여름엔 샤워도 같이하긴함) 하는데.. 물론 3은 안함. 3은 자기전에해.... 그리고 그릇들도 물 받아놓고 지저분한거나 밥 눌러붙은거 물에 뿔려야되니까 ㅋㅋ 많이 어려운건가? 아 나 청소하는거 좋아하긴함. 하면 뿌듯! 아침 점심 저녁 다 청소기돌려ㅎㅎ(회사가 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2
조회수
117
댓글 10
- 원룸 자취 여시들 음쓰 바로바로 버려?? 와 공용 음쓰통 열었다가 놀램 구더기 ㅈㄴ 많아 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2 조회수 90 댓글 12
- 자취하는데 나 없는 내 집에 부모님 와있는거 왜이렇게 싫지… 너무싫어ㅠ 사실 그 집도 부모님이 해주신거여서 명의는 부모님 집인데.. 내 물건같은거 몰래 볼것같아서 너무싦ㅎ음 ㅠㅠㅠ내가 인성 빠그라진건가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2 조회수 135 댓글 4
- 여시들 나 첫 자취집 어디할지 골라주라!!!! 1. 분리형 원룸 (신축빌라) 1억 2. 오피스텔 신축 투룸 1억 대신 관리비가 빌라보다 10만원 더 나오는듯 월세10낸다 생각해야할거같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2 조회수 81 댓글 6
- 자취하는 여시들 냉장고에 음식 있는데 자꾸 냉동식품 사는 병 어떻게 고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2 조회수 51 댓글 1
- 자취여시들 생활비 얼마야? 고정지출 빼고 500쓰는데 잘못된거지.. 일 안함 캥거루임 1000받음 가끔 2000 다 씀 가끔 5-600 남아서 쌓이는 정도? 아마 내가 저축하는 줄 아는데 저축 0임 얼마 써 다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2 조회수 246 댓글 17
- 자취안하면 섹각 어케잡음,,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2 조회수 147 댓글 1
- 독립하려면 자취해야하잖아 돈 없으면 우째 걍 월급 쪼달려ㅠ가면서 살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2 조회수 84 댓글 3
- 언니는 결혼해서 독립했는데 나도 자취하러 집 나가면 엄마 걱정돼.... 나만 그래? 엄빠 사이 안좋아서 더 그런듯 ㅜ 하 근데 진짜 독립은 하고싶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2 조회수 79 댓글 2
- 인생 첫 자취를 시작하려는데 공인중개사 사무소 그냥 워크인으로 방문해도 되나?? 가고싶은 오피스텔이 있는데 거기 1층인가에 공인중개사 사무소가 있더라고?? 그냥 무턱대고 찾아가도 될까?? 아님 네이버부동산이나 직방 이런데에 올라온 연락처로 전화하고 찾아가는게 나을까?? 자취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데,, 알려줘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68 댓글 3
- 서울자취 보증금/월세 얼마로 살고있어? 대략적인 지역이랑 알려줄수잇나여ㅠㅠ 알아보는데 감이안잡히네 전세는 무섭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77 댓글 1
- 친구 통영에 자취시작했는데 맨날 회 멍게 생새우 이런거에 혼술하더라 만원이만원이면 혼술안주 쌉가능이래 개부러움 ㅜㅜ 담달에 놀러가기로했는데 벌써 개설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243 댓글 1
- 아 자취하고싶다 보증금 없어서 존버중....빨리 나가야지 혼자 있을때 그 평화로움 너무 그리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9 댓글 0
- 본가 지방인데 서울에서 자취하는 직시들 월세 감당돼?? 어떻게 살아.. 세후 200 후반대인데 숨만 쉬어도 돈이라는 느낌 기차값 무서워서 본가 주마다 가지도 못하고 본가 근처로 이직하고 싶은데 계속 실패하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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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왔는데 첫자취 서랍장 살말 해줘
현재 내 방구석 단프라가 옷 수납장임 줄자가 1미터로 펼쳐놓은 상태야 서랍장을 단프라 자리 구석에다 둘까싶음 글고 책상 쓸데 없이 커서 당근하고 더 작은거로 바꿀예정 이거 블랙 1000사이즈로 보고있삼 0.5단 선반추가해서 25만원인데 살말?? 현재 방 분위기라뇌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197
댓글 4
- 부산 자취하는 여시들 어디서 하고 만족하시는지.. 부산으로 넘어가려는데 어디 지역 갈지 고민됨 ㅠ 연산, 수영, 미남, 동래 생각 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74 댓글 18
- 선릉역 여자 혼자 자취하기 어때?? 살아본여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61 댓글 8
- 자취하니까 맛있는거 같이 먹을 사람이 없네.. 과일맛있으면 엄마 입에다 넣어주고 호들갑떨었는데 너무 인생이 밍밍해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16 댓글 0
- 서울전세 아파트 자취하는 사람들 보증보험 들었어? 소형평수고 재건축승인낫구 2억정도 들어왔는데 매매가는 지금 5억5천임 한 글고 큰평수도 있암 세대수도 800세대는 넘음 근데 아파트도 보험많이들지? 들어야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87 댓글 1
- 자취하면서 용가리 치킨 드디어 샀는데 예쩐맛 안나서 슬퍼 한봉지샀는데 언제 다 먹지 ㅠ 걍 치킨텐더 살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1 조회수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