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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방금 법무사한테 무안당하고옴 ; 소송결과 나온 토지등기하려는데 견적(비용) 비교해보고 진행할까해서 두 곳 정도 알아봤고 한곳만 더 알아본담에 하려고 집 젤 가까운 곳 갔거든 근데 내가 문 살짝 열고 문의하니까 뭐 들어와서 얘기하란 소리도 없고 내가 토지 등기하려고 함다했더니 반응이 뭔등기요? 무슨 견적을 내달란거야 가격말하는 거예요? 그렇다하니까 그럼 안 돼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 법무사 여러 다녀봤지만 이런곳 처음임…그럼 한건당 평균200, 난 두개진행하니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23 조회수 326 댓글 1
- 요즘 페이스아이디가 너무안됨ㅡㅡ 개.불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22 조회수 57 댓글 2
- 아사할거같은데 딸배 너무안잡혀... 아침부터 지금까지 공복인데 배달도 한시간걸리네 25분만에 온다더니.. 물한모금 떠먹을 힘도없어서 누워있는데 딸배야 제발좀와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21 조회수 26 댓글 0
- [♡] 종교안맞는데 만날수있어?교회다니는 남친집안.. 너무안맞고 기괴해 일단 나는 모아둔돈 연봉 다 문제없고 미국에서 살다와서그런지 한국와서 만난 첫남자인데 꽂혀서만난지 3 년째야 남친 프리랜서고 안정적인수입 x 거의 다 내가내고 그러고연애중인데(그래도 남친이 착한거하나믿고.. 내 취준때부터도와주고 그냥진짜 사람됨됨이하나보고 만남) 그런데남친집안이 너무 교회에의존적이라는거야 아버지가 암걸리셨는데 이것도 뭔 하나님이 시험하는거다 다 나을거다그러고 (4 기야) 남친 4남매가 다 어떻게보면 좀 힘들게사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9 조회수 1,255 댓글 21
- 신입인데 무안주는화법 이영상 개공감 ㅠ 눈치보여서 뭘 못물어보겠어 https://youtube.com/shorts/Rw28Y9qC6oc?si=LSUYFL_AS6bZvnCk 예를들어 저기 영상처럼 지금 바로 진행하면 될까요? 이러면 ->바로 해야 되는거니까 지금 말했겠죠? 지금 할거있어요?없잖아~ 얼른해 이런식 나는 업무를 여러개 줬을때 뭐가 긴급한건지 이런걸 잘 모르니깐 업무기한이랑 뭐먼저 하면될지 물어보면 그냥 답해주는게 아니라 지금 너 바쁜거 하는것도 없는데(나도 내 업무 하고있는데) 그냥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7 조회수 233 댓글 1
- 외할머니 음식 나랑 너무안맞아서 힘들다 가져와서 먹기는 해야되는데 너무맛없어서 힘듦.. 억지로 먹었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6 조회수 25 댓글 0
- 서버일하는데 나랑 적성에 너무안맞아서 스트레스야 물론 서버 그만두면 되겠지만.. 손님응대하고 주문받고 이런건 다 괜찮고 손님들도 나이스해서 그건 문제가 안되거든 근데 스시집에서 일하다보니 사장님 단골손님이 엄청많이 오고 단골손님 메뉴 외워야하고 또 음식순서 나가는것도 엄청 중요하고 모든 테이블에 뭐가있는지 다 외우고 알아야하고 바쁜가게다보니 조금이라도 늦게준비하면 이렇게 움직이면 안된다 너무 굼뜬다 하면서 엄청 뭐라해 수프 샐러드 먼저나갔는지 이런 룰같은게 너무 빡세서 하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4 조회수 242 댓글 9
- 직시네 회사들도 노조는 업무안하고 노조업무만해? 노조원은 걍 모두가 가입되는거지만 실질적으로 노조활동하는 노조사람들은 본업 없이 걍 노조활동만 하거든?? 다른 회사도 이래? 뭔가 좀 이상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2 조회수 243 댓글 7
- 설날에 목포(무안) 내려가는데 근처 여행지 있을까~??? 목포는 내려갈때 한번씩 가봐서 다른곳 가보고 싶은데 함평가서 키친205 뿌실꺼야.. 또 어디 가볼만한고 잇을까 아니면 목포 또 가볼곳 있나 사실 유명한곳은 많이 안가봄ㅋㅋ 목포가 할머니 집이라 엄마 따라서 다녀만 봤거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1 조회수 25 댓글 0
- 와 그동안 운동을 너무안했나봐 집에서 스쿼트 30개했는데도 근육통이옴 으어어어 하면서 일어났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9 조회수 39 댓글 0
- 그 약간 남이 무안하고 민망한 상황 유독 못견디고 신경 쓰는 걸 뭐라 하지 adhd는 아니고 엄청 예민한 성향이라 그러던데 모든 상황을 예민하고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6 조회수 94 댓글 4
- 나는 표정관리가 너무안돼.. 진짜 사회생활 너무힘들다ㅠㅠ.. 32살인데 아직도 그대로 다 표현하고ㅠ 좋게말하면 솔직한거고 나쁘게말하면 사회성없음 진짜 기분나쁜거 그대로얼굴에티나고 그러면안되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3 조회수 36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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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사내뷰공업] ㅈㄴ 개빡치는 회사에서 무안주는 화법 쓰는 사람
출처: 여성시대 포인트 https://youtube.com/shorts/Rw28Y9qC6oc?si=7lO-ABl-cTFC5UTQ 아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오져
글쓴이
흔한호기심
작성일
26.02.02
조회수
17,595
댓글 53
- 속이 너무안좋아서 매콤한 떡볶이에 얼큰한 어묵국물 먹으면 싹풀릴거같은데 또라이짓이지 정말 땡긴다 더아프겠지 먹으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1 조회수 15 댓글 0
- 사람들이 가끔 피부 좋다고 칭찬하는데 무안하다 그거 개기름이애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1.30 조회수 193 댓글 6
- 경제 진짜 너무안좋다 이직은 무슨 잘릴판… 빙그레 희망퇴직 받고 우리회사도 위험 ㅠㅠㅠ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1.30 조회수 68 댓글 0
- [강아지] 그냥 컨디션 안좋아보여서 병원갔는데 너무 무안했어ㅋㅋㅋㅋ 나 엄마 유난견주라..원래 미친개처럼 뛰는앤데 오늘은 좀 조용한거야 산책가서도 길냥이보고 뛰지도 않고 얘 분명히 어디 아프다 해서 병원갔는데 의사쌤이 밥 잘 먹었냐 - 먹었음 뭐 잘못먹은거 있냐 - 풀이나 좀 뜯어먹음 배노배변 잘했냐 - 잘했음 그럼 평소보다 예민하게 반응하냐 - 아님 그러면 웅크리고있었냐 - 아님 그럼 왜오신거예요? 해가지고ㅋㅋㅋㅋㅋ그냥 평소보다 좀 얌전해요 이러는데 설명하는게 민망..일단 내일까지 봅시다 이러더라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1.29 조회수 249 댓글 6
- 유병장수걸님 소식때문에 마음이 너무안좋다 천국에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1.29 조회수 59 댓글 0
- 생일에 업무안바쁜데 연차쓸까말까?!? ㅎㅎㅎㅎ 뭐 딱히 할일은 없어 그치만 내가 좋아하는 일하고싶어 쉬고 운동갔다가 도서관들리고 그런거 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1.26 조회수 6 댓글 0
- 무안인형뽑기 지폐교환기 만원먹고 이틀째 관리자 연락안되는데 신고해여하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1.22 조회수 2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