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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초보라 isa계좌로 삼전이랑 현차 사서 물려있는데 개노답이지 현대차 60에 사서 빼지도 못하는데 짜증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312 댓글 3
- 김밥 점심에 사서 저녁에 먹어도될까? 12시에 김밥 두줄사서 한 줄 먹고 사무실에 보관했어 에어컨 틀어놔서 서늘함, 그러고 6시퇴근. 집오는데 30분~한시간 5분정도 걸을때 덥고 버스안은 시원함 이렇게 저번주 내내먹었는데 탈난적은 없거든 근데 어제오늘 유독 덥네 계속 이래도 괜찮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49 댓글 1
- 근력 진짜 없고 힘도 진짜 약한 체지방만 높은 돼지인뎈ㅋㅋㅋ 아령사서 홈트 해보려고 하는데 1.5 or 1kg 뭐가 나을까.. 70키론데 4~50키로대 친구들이랑 팔씨름해도 질정도로 그냥 근력쓰레기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93 댓글 10
- 수영용품 미리 다 사서 갈까, 제주도 다이소 찾아갈까 우리 지역 다이소 투어해서 사가는게 나을까 차라리 제주도를 믿는게 나을까 잠수경 암링튜브 이런거 졸라 다 나가서 나 투어다녀야해ㅠ.. 대신 제주가서 사더라도 내가 일부러 다이소를 걸어서 찾아가야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95 댓글 4
- 나 둘째생기면 쿠시노 ss 하나더사서 붙일거임 하 지금 쿠시뉴ss에서 애랑 둘이자기 겁나좁아ㅠ 출입구쪽으로 나가려고해서 몸으로 막느라 더 힘든듯^^ 22개월 ㅠ 재워주고 난 몰래 빠져나오는데ㅠ 나도같이 잠들때가 많다쥬ㅠㅠ 조동집에 ss 두개 붙여놨는데 무슨… 황제침댄줄 개커ㅠ 퀸두개 붙인줄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260 댓글 1
- isa 초기부터 사서 지금 수익률 좋은 사람들도 손해 아냐??? 복리효과 누릴려고 하는 사람들도 은근 많을텐데 이럴 줄 알았음 장 좋을 때 팔았지.....오래 묵힌 매리트가 없는 거 아냐??? 마이너스인 사람 포함 수익권인 사람도 손해 보는 판국인데 누구 좋자고 하는거임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967 댓글 0
- 빵(크림x 앙금 들어있음) 오늘 사서 냉장고에 넣고 내일 꺼내서 하루종일 실온에 있어도 안상하겠지?? ㅠㅠㅠㅠㅠ 제발.. 단팥빵이랑 앙금떡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8 댓글 1
- 나스닥 올 6월에 한도다 채워서 사서 -10퍼 물려있는데 isa 개정돼서 5년 내에 빼야되면 그때까지 10퍼 못 오르면 나 강제로 돈 잃는거야? 장투 생각한건데 좆됐다 진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544 댓글 6
- 천사채 한바가지사서 천사채샐러드랑 당면화해서 먹어야겠다 당면이 너무 좋은데 칼로리가 걱정이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23 댓글 7
- 케이크 한판 사서 죤나 퍼먹고싶은데 가격땜에 망설여지네 하 다음기회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44 댓글 4
- 혀밑에 혓바늘 나서 밥먹을때 눈물나기 직전인데 약국에서 약 사서 바르면 효과있어? 존나아파... 근데 거의 다 나아가는 것 같긴한데.... 김치 먹을 때 레알 눈물 날 것 같음 ㅠㅠ 약 사서 바르는거 효과 바로 있나??? 근데 알보칠은 졸라 아픈거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48 댓글 4
- 외식 자주하는 집 흡착 스텐 식판 하나 사서 갖고 다닐까 하는데 어때 애는 30개월이야 그동안 흡착 실리콘 용기 갖고 다녔는데 무게가 꽤 있어서 ㅜㅜㅜ 식당에서 주는건 쏟을까봐 잘 못 쓰겠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117 댓글 6
- 나 다른 투자는 다 망하고ㅜㅜ 그나마 집을 잘 사서 많이 올랐는데 그때는 사업이랑 직장도 병행하고 이랬는데 지금은 이직하고 직장 다니는 중이라 ㅎㅎ.. 월급 320임 어쨌든 집은 올라서 기분은 좋은데 수중에 돈은 없거든 모은 돈도 집 사는데 다 썼고ㅋ 관리비 이자 원금에 월급 절반이 나가 ㄹㅈ인데 이젠 연애도 못하겠다 생각하고 샀거든 그때는! 그래도 난 ㄹㅈ인데 어차피 법적으로 결혼 불가라 혼자니까 집 산 거 잘한 거겠지 ㅜ 올라도 팔진 못 하지만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27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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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 퇴직하면 귀농할거라고 40대중후반터 시골에 땅 사서 준비했는데
50대 중반쯤에 한번 쓰러지고 나서 귀농 미련 버림 나이 들수록 병원 많은 서울에 깍 붙어있어야한다고 대신 서울 근교쪽에 주말농장 하던데 퇴직해서 허구헌날 가시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127
댓글 0
- 말랑이 사서 만지는데 실시간으로 건강 나빠지는 거 같아 냄샤도 뭔 공장냄새가 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46 댓글 0
- 운전연수 받는 날인데 나 커피 사서 먹으면서 수업 들어도 되나.. 쌤꺼도 사서 가야해..? 텀블러에 담아가려했는데 텀블러가 없슴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85 댓글 4
- 집에 휘핑기계 없는데 생크림사서 휘적거리면 생크림만들어질까?? 생크림 짤주머니 한개정도 필요한데 생크림파는곳이 없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15 댓글 1
- 침대패드 일주일에 한 번 빠는데, 질 좋은거 사는거보다 싼거 사서 자주 바꾸는게 더 이득일까? +이불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38 댓글 1
- 더운데 낫또 2키로 사서 저녁에 맨날먹을까 요리하기 귀찮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73 댓글 3
- 22개월 모기 물린데 자꾸 긁어ㅠㅠ 못긁게해도안되고 모기밴드같은거 사서 붙여도 계속 떼ㅠㅠㅠㅠ 피딱지 생긴곳도있어ㅠ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4 조회수 47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