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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원룸 자취하는데 예상밖으로 제일 거슬리는거 멀티탭,콘센트 줄 바닥에 널부러진거 그냥 보기만 해도 어수선할 뿐 아니라 바닥 청소하거나 물건 옮길 때마다 걸리적거림 그래서 기를 쓰고 선정리하거나 무선으로 바꾸거나 죄다 공중부양 시켜버림ㅠ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66 댓글 0
- 가족이랑 같이산 시간 = 자취기간 비슷한데 성격이 크게 변했거든 아무래도 가정환경의 영향이 컸던걸까?? 자취한지 17년째 거의 가족이랑 같이산 시간이랑 같아질무렵인데.. 그간 나는 많이변했거든 좋은쪽으로? 이때까지 나는 늘 예민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점점 혼자지내다보니 그게 아니었던것같기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7 댓글 0
- 자취/자차 무조건 찬성이야? 나는 이건 좀 아니었다 하는 여시들은 없어? 궁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71 댓글 15
- 자취하는데 엄마보고싶어서 울었어 자취한지4년차인데 오늘 면접 떨어지고 갑자기 밤에 서러워져서 울음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73 댓글 5
- 자취.. 30일까지 30만원으로 살기 가능...?ㅎ 고정비 제외 생활비+용돈... 프리랜서라 끼니는 전부 내가 알아서 하는거임 나에게 허락된 사치는 메머드아아 1800원짜리뿐 이건 매일 마실거임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85 댓글 6
- 태어나서 30중반까지 강남에서 나고 자라서 강남에서만 살았는데 경기도에서 자취하면 많이 불편하거나 다를까? 모아놓은 돈은 없고 급하게 나가게 되서 좋은데선 못살고 직장 근처인 경기도에서 자취해야할것같은데 살기에 환경적으로 많이 다를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113 댓글 10
- 자취여새들..나 여름에 자취를 시작해서 여름 이불밖에 없는데 간절기 이불을 사야해 사계절 이불을 사야해? 한파용은 아직 생각도 못하고 있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45 댓글 10
- 자취여시들 자취한지 얼마나됫어? 나는 한 11년 12년정도한거같아 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40 댓글 5
- 자취 3년하면서 휴지 내 돈주고 산적 한번도없는데 드디어 그 날이 왔도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56 댓글 0
- 나 이제 집 알아보고 자취할 준비한다!! 하 자취라니 뭔가 무섭고 설렌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14 댓글 0
- 자취하는데 9월 남은동안 33만원으로 살 수 있을까? 순수용돈...식비포함 명절때 선물 사갈거는 빼놨음 식비랑.. 쇼핑.. 생필품...이런거 뭐...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41 댓글 1
- 원주에 자취하는 여시 혹시 일쓰 봉지 찍어줄수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9 댓글 0
- 자취여시들 전자레인지 23리터 어떤가요 큰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16 댓글 2
- 나 자취시작하면 퍼즐 맞추기 할거야 본가에서는 퍼즐 맞추기하면 엄마가 할짓도 없다고 머라해서 ㅠㅜ 천피스 사서 상 퍄놓고 해야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4 댓글 2
- 자취여시들 계약서쓸때 혼자갔어?ㄷㄷㄷ 34살인데도 계약서 혼자쓰러 가는거 넘 무서워 내가 뭐 놓치는거잇을까봐 ㄷㄷㄷㄷㄷ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114 댓글 13
- 30대 자취 여시들 부모님한테 집 비번 공유함? 난 걍 하긴 했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101 댓글 8
- 퇴사하고 400만원으로 얼마나 살수있을까? 월세는 안내는데 자취해 돈이 다 묶여있고 유동현금 400만원임 ㅋ 한달 카드값 40만원인데 이게 회사다닐때 기준이라 더 적어질거같긴해. 1700 예적금 1000 퇴직연금 400 골드바 (필요하면 팔수있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90 댓글 1
- 자취여시들 수건 몇장이야? 먗장을 살까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8 댓글 6
- 엥 아니 나 자취하는데 택배누가가져갓어;; 뭐지? ㅅㅂ 이거 누구한테 말하지 cctv 잇긴한데 그거 돌려봐야되나 아니 나 아까 집안에잇엇는데 누군가가 밖에 뭔가를 가져가는소리 들리긴햇거든 설마 햇는데 무ㅜ야 나 지금 당황스러워 ㅅㅂ 어카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28 댓글 0
- [흥미돋] 자취 하는 여시들 중에 이제는 남이랑 같이 못살겠다 하는 여시들 들어와봐 만약에 친한 친구가 전세사기 때문에 상황 나아질때까지만 당분간 여시집에 같이 지내면 안되겠냐 하면 ㅇㅋ 할수 있음??? 친구가 본가엔 못가는 상황... 월세는 당연히 반반 참고로 내얘기 아님ㅋㅋㅋㅋ 그냥 궁금해서ㅋㅋㅋ 핑계 만들어서 안된다 한다 vs 불쌍하다 일단 들인다ㅠ 글쓴이 베리밤훼이크 작성일 26.09.09 조회수 4,557 댓글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