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내 주변은 객관적으로 외모 괜찮은 사람들은 다 미혼이거나 딩크야.. 여자든 남자든.. 그리고 못생긴 유전자 완전 개독해서 한쪽은 외모 그나마 괜찮아도 애들이 진짜..ㅋ 그래서 지인들 애기들한테 한번도 예쁘다 잘생겼다 해준적 없음 귀엽다가 최대임.. 빈말 못해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9 조회수 275 댓글 1
- [2030애환] 친구도 없는데 딩크라서 인간관계 고민됨 (딩크여시환영) 먼저만나자고도 안하고 결혼안한 친구들끼리 잘 놀더라고.. 솔직히 기혼이면 부부모임에 뭐 애기키우면서 인간관계 새롭게넓어지던대, 당장에 엄마나 시가쪽보면 절친이 다 자식키우면서 만나게된 사람들이고 학부모모임, 동네놀이터엄마들, 딩크는 그런것도없을텐데 앞으로도 계속 친구없이 시절인연만 유지하면서 살아가면 어떡하지 나한테만 시절인연이고 나빼곤 다들 절친무리 유지하면서 살아가는것 같아 결혼상대가 하나뿐인 친구이자 가족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살면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9 조회수 874 댓글 19
- 진심으로 비혼 딩크걱정 왜하지..? 애들 키워놓으면 든든하다 아플때어쩌려고하냐 하는데 내가 공무원이거든? 민원인들봐도 동료들봐도 자기 자식생기면 부모 죄다 뒷전이고 걸음 힘겹게 걸어오는 어르신들 배우자손잡고오지 자녀손잡고 오는거못봄 그리고 내 동료들보면 자식이 손주 키워달라고나 안하면 ㅈㄴ다행 요새 결혼할때부터 애맡길생각에 친정근처에 신혼집 잡고 살고 그래.. ;;;; 대부분보면 장모님이 애들봐주셔서 장모님댁근처에 산다 이러거나 도움 못받는 분들보면 부모가 멀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8 조회수 743 댓글 19
-
[흥미돋] 애기 낳고 딩크 됐어요 (맘까페글)
출처: https://cafe.naver.com/remonterrace/33209054?tc=shared_link
글쓴이
소백산 이고
작성일
26.03.28
조회수
23,605
댓글 58
- 사실 난 유자녀기혼보다 딩크가 이해안감 난 비혼이긴한데 뭐 극단적으로 둘다 고아거나 가족들이랑 다 연끊어서 서로 법적보호자가 필요하다던가 나이 50다되서 모부님도 돌아가시고 혼자 남게될까 겁나서 결혼해서 딩크로 산다(이런경우는 은근 봄) 이런건 그래도 이해가거든 애 안낳을거면 연애만 해도 되지않나 굳이 왜 법적으로 엮이는 결혼을 하지? 싶어 굳이 시월드를 왜 만들지? 싶고 한남 바람날까봐 그렇다던데 어차피 바람필 놈은 결혼을 했건 안했건 다 피지않나? 그럼 바람났을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7 조회수 1,016 댓글 12
- 나 요양병원에서 일하는데 솔직히 유자녀기혼들이 비혼이나 딩크한테 나중에 아플때 어떡하냐고 하는거 웃김 할머니 할아버지들 자식 많아도 매주가 뭐야 한달에 한두번도 안오는 자식 개많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7 조회수 352 댓글 4
-
[흥미돋] 비혼주의 딩크 무슨 재미로 사나요? : 블라인드도 여론 바뀜
출처: [Blind]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비혼주의 딩크 무슨 재미로 사나요? (결혼생활) https://www.teamblind.com/kr/s/A723vwnR 블라인드 댓글 반응 블라인드 댓글도 이제 비혼주의 딩크에 대해 긍정적으로 여론 대세가 바뀜
글쓴이
형제하나
작성일
26.03.25
조회수
11,424
댓글 45
- 기혼이 딩크 욕하는 이유 생각해봤어 공부 열심히 하면 고소득되고 존경받으며 인생 풀린다고 생각해서 공부만 했는데 옆집 인플루언서가 광고영상만 찍고도 돈 많이 벌고 시간도 많고 삶도 윤택해보일때 충격받는것처럼 (지금은 그닥 안 그러지만 5~10년전엔 현타 느끼는 사람 꽤 많았음) 인생의 정해진 길이 1가지라고 생각했고, 행복의 정해진 길이 1가지라고 생각해서 충실히 따랐는데 레이스 벗어난 사람들이 아 이것도 좋은데? 난 행복한데? 라고 말하는걸 1. 자기가 굳건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4 조회수 544 댓글 7
-
[흥미돋] 애기 낳고 딩크 됐어요 (맘까페글)
출처: https://cafe.naver.com/remonterrace/33209054?tc=shared_link
글쓴이
시로이토
작성일
26.03.24
조회수
13,539
댓글 57
-
[흥미돋] 딩크 8년차 아재가 생각하는 딩크의 장점 (블라인드)
출처: 여성시대 바카디콜라 (모배) 딩크 8년차 아재가 생각하는 딩크의 장점 딩크 8년차 아재임. 딩크의 장점이 뭘까 생각해보니 육아의 힘듬이 없다? 겪어본적은 없지만 얼마나 힘든지 간접적으로 알고 근데 내 주변 부모들은 대부분 그 힘듬을 겪고도 시간 다시 돌려도 애 낳을거라고 하더라. 이건 딩크의 장점이라 할 수 없을거 같음. 자신이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행복에 대해서 논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딩크를 하면서 느낀 가장 큰
글쓴이
시로이토
작성일
26.03.24
조회수
9,248
댓글 49
- 딩크원하는 남자는 거의없겠지? 뭐 몸이상있어서 아님 경제력딸려서 이런거 말고 ... 내가 즐겨보는 유튜버가있는데 남자 경제력도 좋고 시댁도 진짜 비싼아파트 사는데 여자는 애낳기 원하는데 남자가 싫어해서 안낳고 살더라고 ... ㅋㅋㅋ 근데 두분다 오십가까이 되셔서 이제는 불가능 한듯 ... 뭔가 저런상황은 처음봐서 신기했음 내주위 애없는 사람들은 100면 100 전부 여자나 남자가 이상있어서 못낳는 경우밖에 없거든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4 조회수 436 댓글 7
- 기혼 유자녀들은 미혼보다 딩크부부한테 더 열내는것같음...... 방금 인스타 릴스에 연봉2억대인데 딩크부부로 사는 이유 어쩌고저쩌고 올라온거 봤는데 댓글에 안 낳으면 후회한다, 애 있는 행복 어쩌고 유자녀들 똑같은 레파토리 ㅎㅎ;;;, 몇년 지나면 생각바뀐다(이미 그 사람은 7년인가 8년차라고함;;;) 왤케 딩크에 열을 낼까.. 그렇게 행복하면 본인들이 더 많이 낳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2 조회수 344 댓글 5
- 딩크라고 했는데 나중에 늙어서 병원 누가 데리고 가냐고 하면 뭐라 말을 해야 좀 상대가 아차 싶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2 조회수 474 댓글 17
- 울언니 딩크 나 비혼 울엄빠 죽을라함ㅋㅋ ㅠㅠ근데 뭐 어쩌겟누 엄빠가 우리 인생 살아주는것도ㅜ아닌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2 조회수 613 댓글 13
- 딩크인 6급공무원 부부면 여유롭나..? 아는분이 저렇게 사시는데 뭔가 편안해보여서 부모님한테 받은게 많나 했는데 무슨얘기하다가 양쪽 집안 다 그닥 가진거없어서 둘이 헤쳐나왔어요 하시더라고 지방이라 그런가 그냥 여유있어보여...태도도그렇고 애 없는게 큰가봐 그리고 둘다 승진 빨리했는지 30대인데 6급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2 조회수 893 댓글 42
- 티파니 딩크일까? 애기 낳을까? 진심 개신기해 아직도 소시는 걍 평생 미혼일 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20 조회수 712 댓글 8
- 묶어야 딩크다 ㅇㄱㄹㅇ 들어본 말중 제일 납득되는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9 조회수 187 댓글 1
- 딩크고민 결혼 10년차고 이제 30대 극후반이야. 동거인은 40극초반. 내가 지금 혼란스러운게 그전까지는 한번의 고민도 없을 정도의 확고한 딩크였거든. 아예 그냥 시도조차 안 해본 확고한 딩크(무조건 피임기구사용) 근데 올해 해가 바뀌면서 왠지 모르게 그래도 하나는 있어야하나? 이 생각이 계속 드는데 나도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ㅠ 주변에 같이 딩크인줄 알았던 친구들이 다 임신출산을 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내 심경의 변화인건지.. 오랫동안 딩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9 조회수 1,562 댓글 104
-
기혼딩크랑 기혼유자녀 싸우는거 개웃김
가전제품ㅇㅈㄹ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8
조회수
346
댓글 0
- 90~95 여시들 주변에 기혼딩크 많아?? 궁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18 조회수 338 댓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