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오피스텔 자취하눈데 우쿨렐레 연주해도 되나 저녁시간엔 ㄱㅊ겠지? 3년된 신축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15 댓글 0
- 자취여시들 이사갈때 집 몇개월전부터 알아봐? 너무너무너무 귀찮다...ㅠㅠ...... 두달전도빠른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24 댓글 1
- 돈아끼는 자취헴들 아침 뭐먹어?? 아침 뭘 먹는게 좋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40 댓글 6
- 자취여시덜 인터넷 뭐써?? 나 지금 핸드폰요금제는 lg 쓰고 있는데 Tv인터넷 요금제는 sk비티비 42000원 내고 있어 핸드폰이랑 묶어서 헬로비전 23000원 이라는데 바꾸는게 나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54 댓글 3
- 자취여시들 밥 뭐해먹어ㅜ 아놔 진짜 맨날 메뉴고민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59 댓글 4
- 성남 모란쪽에서 자취해본 여시있어? 매물 찾고있는데 소개받은데가 모란에 있더라고. 중원구청쪽이야. 밤에 임장 가보니까 귀가길이 조금 으스스하더라구. 도로변으로는 안가봤는데 좀 나을 것 같아도 번화가랑 조금 떨어져있지만 신경쓰이네.. 이쪽 부근은 어때? 치안이라거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40 댓글 4
- 자취 시작하고 돈 1도 못모음..^^ 이제부터 정신차리고 모아야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35 댓글 0
- 자취여시들 집에서 혼자 뭐 할 때 나혼산 찍는다고 생각하지? 패널들 반응이랑 중간중간 내가 인터뷰하는것까지 생각하면서 혼자 중얼거림 ㅋㅎㅋㅎ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30 댓글 2
- 자취 도배해준다는데 이상한 색 안하겟지? 친구네는 도배해줬는데 몰딩 옥색해줘서 트라우마 있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13 댓글 0
- 자취하는 직시들 한 달 생활비 110 가능해? 월세 관리비 통신비 교통비 이런거 싹 포함해서.. 월세+관리비 포함해서 50 밑으로 알아보는중이긴 한데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95 댓글 4
- 첫 자취인데 이사비용 0원.. 왜냐면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서 다새로샀어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쌉거지됐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81 댓글 2
- 아 본가가서 옷 챙겨와야겠다 나 셔츠 2개뿐인데 자취집에,,글고 혹시 여름 끝났어 ㄹㅇ???? 이걸로 연명하기엔 이제 발시리다 글고 뭐냐 9월촌데 벌써 여름 끝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169 댓글 3
- 자취지만 먹는거,쇼핑 좋아하는 직장인들 한달생활비 100만원 ㄱㄴ? 당연 고정비 빼고 가능?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75 댓글 3
- 자취는 얼마 모으고 가능하다고 생각해? 모은 돈 없고 시작할때 최저 임금 받는다는 기준에서 월세는 얼마까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102 댓글 2
- 곧 자취시작하는데 매트리스에 거의 60 태우는건 좀 오반가..??? 긱사 2년동안 쿠팡 7만원짜리 매트리스로 살았는데 허리아프거나 불편한 건 못느낌 근데 이왕 사는거 좀 비싼거사볼까해서 ㅜㅋㅋㅋ 30만원대면 몰라도 60이면 좀 과한가…?ㅜ어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103 댓글 4
- 자취여시들 세탁세제 뭐써??? 모락셀라 별로라서 ㅠ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171 댓글 8
- 일하고 자취하면서 운동도 하는데 공부까지 하는 사람들 대체 어케하는거임 퇴근하고 와서 밥챙겨먹고 집안일하고 운동하다보면 시간 개순삭인데 대체 공부까지 어케하는거림..? 시간분배 팁 좀 주세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23 댓글 0
- 자취햄들 배달이 해먹는거보다 싸지? 햇반사고 마트 불고기 이런거 사도.. 요즘 쿠팡이츠 1인배달 되니까.. 그닥 차이 없는거 같고.. 감자 양파 이런거 사면 한두개 꼭 남아서;; 미루고미루고 결국 썩어서 버리고 걍 이제 일절 안하고 배달 시켜먹을까 생각중;; 아님 회사근처 구내식당 8천원. 거기서 저녁먹고 올까도 생각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57 댓글 2
- 좁은 원룸 자취하는데 예상밖으로 제일 거슬리는거 멀티탭,콘센트 줄 바닥에 널부러진거 그냥 보기만 해도 어수선할 뿐 아니라 바닥 청소하거나 물건 옮길 때마다 걸리적거림 그래서 기를 쓰고 선정리하거나 무선으로 바꾸거나 죄다 공중부양 시켜버림ㅠ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66 댓글 0
- 가족이랑 같이산 시간 = 자취기간 비슷한데 성격이 크게 변했거든 아무래도 가정환경의 영향이 컸던걸까?? 자취한지 17년째 거의 가족이랑 같이산 시간이랑 같아질무렵인데.. 그간 나는 많이변했거든 좋은쪽으로? 이때까지 나는 늘 예민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점점 혼자지내다보니 그게 아니었던것같기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