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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자리맡으려고 가방던지는 사람 첨봄…. 아까 카페에서 뭐 먹거 나가려고 짐정리하고 일어서는데 진심 뻥안치고 저 멀리서 자리맡겠다고 가방을 던지더라…포물선마냥 날라오고 깜놀함 누구맞으려면 어쩌려고 그래놓고 지들끼리 타이밍좋았다고 꺄르르거림…ㅋㅋ에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74 댓글 1
- 속 좀 안 좋은데 카페도 가고싶어.. 커피사들고 좀 걸을까 카페가서 놀까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10 댓글 0
- 제주도 놀러와서 디저트 카페 갔는데 크림이 안들어와서 케이크 못만든대 작은 개인카페는 그렇대 대형이나 체인은 모르겠거 4~5일정도 이런 상태고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153 댓글 4
- 5년전에 알바했던 카페 사장님 나보다 2살 많았는데 프차 카페 추천한다고 일하는내내 생각없냐고 물어봤었는데 지금 지점 8개래;;; 대박인듯 자리 보는 눈이 좋은 것 같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61 댓글 0
- 네이버 카페 정리하는데 힘들다 탈퇴는 쉬운데 셀프 파묘가 힘들어 과거의 내 작성글과 댓글들 보는게..... 특히 ☆다이어리 꾸미기☆ 딩초때 쓴 글들 너무 웃기고 힘들다 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30 댓글 0
- 나도 근처카페있고 점심에나와서 걸을수있는 나무푸른곳에서 일하고싶다 공장단지에서일해서 밖에나가면 대형화물차만 흙먼지날리게 지나다니고 카페는무슨 환경오염물질만 뿜어내는 공장사이에서 죽어가는기분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64 댓글 4
- 카페에 할머님 두분이 들어오시면서 엄청 우아하게 지금 커~피를 마시면 저녁에 괜찮으나~? 아 수면제를 먹고 자면 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237 댓글 2
- 책들고 집앞카페가볼까나 비마니오네 키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10 댓글 0
- 오늘 오랜만에 여유있는데 카페 혼자 갔다올까말까 아 가긴 귀찮고 집에있긴 심심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29 댓글 1
- 비오는데 카페가는거 에바야? 블로그 쓰고싶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56 댓글 3
- 아 어이없내 일할라고 카페왔는데 주차2시간밖에 안된대ㅜ 다른카페갈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22 댓글 0
- 6살 차이나는 동성 직장동료가 퇴근후에 카페가자 맛집가자 하면 부담돼? 6살이면 너무 많이 차이나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102 댓글 7
- 광교여시들 맛집이랑 카페 추천해주라 출장 겸 1박하는데.. 숙소는 광교호수공원 근처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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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카페가서 책 읽으려고 했는데
제목이 너무 숭해?ㅋㅋ 다음주 반납이라 얼른 읽어야해 ㅋㅋㅋ 북커버 맞는게 없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166
댓글 9
- 뚝섬 근처에 눈치 안보고 시간때울수 있는 카페 있나 프차나 여기 진짜 거의 15년? 만에 가서 뭐가 잇는지도 모르겠다... 저녁약속인데 난 밖이라 집들리기에는 시간 애매해서 걍 미리 도착해서 카페좀 가있으려고 하는데 스벅은 안갈거거든.. 성수쪽이라 뭔가 핫플인 쪼그만한 카페밖에 없을거 같은데 ㅠ 눈치 안보고 있을수 잇는 카페 없나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33 댓글 2
- 비오는데 카페갈까말까ㅠㅠ 집에있으니까 그냥 누워잇기만해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4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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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엄마랑 카페왓는데 나 버림받음
뒤에 뜨개질하는 분들한테 갑자기 말걸더니 그 테이블에 합석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625
댓글 22
- 유기묘 카페 갔다왔는데 애들 관리 엄청 열심히 해주시나 보더라.. 털이 엄청 보들보들했어 120마리 있다는 글 보고 갔는데 많이 입양 갔는지 글케 많지는 않았어 입양 신청 받는다는 종이 붙어있길래 다들 좋은 집으로 입양 가길...🙏 하고 나옴 대부분의 애들이 사람을 많이 좋아하던데 대체 왜 유기묘인걸까ㅠ 너무 슬퍼졌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26 댓글 0
- 카페 청소하고있는데 어떤 분이 자기 아들 공무원인데 나보고 공부 열심히해서 공무원하래 자기 아들 이번에 공무원 시험 합격했다고 나보고 싹싹하고 야무지니까 공부 열심히해서 공무원하라고 자기 아들 소개시켜주고싶대 근데 난... 이미 공무원이다.......... 이 카페도 나라에서 하는거라 주말에 공무직선생님들 도와주러 출근한거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ㅎㅎ...하고 청소마저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373 댓글 8
- 구미에 카페 겁나 많네 고향인데 20년만에 갔는데 엄청 변했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2 조회수 37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