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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하는데 고앵이 키우는 여시들 질문 고앵이가 야행성이잖아 밤에 어떻게 둬??? 소음 옆집에 들릴까봐 밤에 고앵이가 소음 낼만한 장난감이랑 이런 거 싹 다 치워두고 자는데ㅠ 새벽에 깰때마다 고앵이가 너무 심심해보여,,,,, 먹이퍼즐 같은 걸 해놓고 자는 편인지 어니면 그냥 같이 자는지 궁금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92 댓글 16
- 어차피 자취(독립)할거면 회사랑 가까울수록 좋나? 회사 주변 지역에 정이없음 잘 모르고 아는 사람도 없고 입사한지 얼마 안됐는데 오래다닐 회산지 확신도 딱히 없음 그래서 30분 정도 걸리는 지역 살까하는데 별론가? 본가랑도 덜멀고...... 본가는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은 걸려 ㅋ 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235 댓글 11
- 회사 망원역인데 자취... 응암역쪽ㅇ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59 댓글 1
- 자취하는 여시들 수납함 같은거 다 사서 정리해놔? 수납함도 쓰레기처럼 보이는데 그래도 사야되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24 댓글 0
- 요새 다이소 물건 되게 다양하게 잘나오네 옛날에 나 자취할때쯤엔 이정돈 아니였는데 물론 그때도 있을껀 있었지만 다양한 디자인이 없고 종류도 지금보다는 덜해서 조금 아쉬웠는데 요새는 다이소에서 감성도 챙기면서 한살림 다 차리겠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8 댓글 0
- 자취하는데 차를 너무 사고싶어 ….. ㅠㅠㅠㅠㅠ 안되는거 알아서 뇌에 힘주고 참고있음 그냥 기동성이 좋아지니까 한살이라도 젊을 때 사서 이곳저곳 다녀보고 싶음 …. 자취만 해도 돈이 흐르듯이 나가서 속상하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154 댓글 3
- 백수 3갤차인데 자취라 슬슬 돈 없다 ㅁㅊ 근데 공고도 없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54 댓글 0
- 서울 원룸 자취하는 여시 가족들와서 자도 암시롱 않아? 나 진짜 5평따리여서 나 혼자 자는것도 좁은데 가족 친구 온다치면 반갑지가않음.. 진짜 좁은디 더 좁기 느꺼지고 존나 내 방한칸에 개현타가 빡세게와서 기분이 존나 안좋아지거든 나만 이러는지 ㄱ궁금 한번씩 가족이와서 자고갈때잇는데 흔쾌히 어 와 ~ 이말이 안나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68 댓글 2
- 자취하는 여시들 반찬 덜어먹어 그냥먹어? 자취경험없어서 모름.. 걍 여시 혼자먹고 보통 양 적으니까 걍 반찬통에먹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9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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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자취하는데 수도사용량이 너무 많이 나왓다고 점검하라길래
집주인한테 말하니까 관리인이 갈거래 마침 변기레버 고장나서 그거도 말해놨었고 이거 때문에 변기에서 계속 물소리 난다고 얘기함. 할튼 오후 3시에 올수 잇대서 엄마가 대신 갔는데 대충 보고 휙 보고 새는데 없다고 걍 갔다는거임. 바로 전화 때려서 변기 레버 안되서 고쳐주셔야되고, 물사용량 많이 나와서 그거도 확인해야된다고 하고 끊엇단 말여. 그러고 엄마한테 다시 자세히 말들어보니까 첨에 왔을 때도 쓱 보더니 물 새는데 없다고 변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534
댓글 2
- 자취시작했는데 바퀴 나오기 vs 귀신나오기 어디서 살거야? 둘다 끊임없이 나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9 댓글 4
- 곧 자취 시작인데 엄마아빠 하는 말 하나하나 왤케 다 뭉클하냐 ㅠㅠ 물어보라그러고.. 내보내기 싫지만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 이해한다면서 한번 살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돌아와도 된다그러고.. 같은 지역 차로 20분 거리 집으로 나가는데 주 1회 안오면 엄청 섭섭해할 눈치... 아빠도 예전부터 나 자취하겠단 소리에 엄마가 서운해할거라고 엄마 핑계대고 그랬는데 사실 아빠가 더 서운해하는거 알았음 ㅠㅜ 이번에 진짜 나간다니까 서운하지만 그래도 아빠가 해줄 수 있는 최대한으로 도와줄거라그래서 진짜 눈물 참느라 힘들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44 댓글 0
- 자취여시들 청소 매일해..? 아 먼지 엄청 쌓이네 죽것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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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자취 1인가구 소파 당근할건데 골라줄 여시~~
다 리클라이너 소파야! 집순이라 소파 너무 좋아해,,, 골라준 여시들 다 5만원 줍길,,🍀 1. 브라운 2. 그레이(아이보리)? 3. 베이지(?) 오트밀(?) 골라줘서 고마워 여시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232
댓글 4
- 자취하는 여시들 속옷 흰옷 외출복 어떻게 돌려? 다 같이 돌려 아님 다 따로 돌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80 댓글 12
- 언니 집 9일동안 비는데 가서 자취 체험 해보는거 어때 자취 종나 해보고 싶거든 그닥 느낌 별로 안날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91 댓글 1
- 자취하는데 돈 모을 수..있어? 빚 자동차 애완동물 없음 lh전세임대로 월세 20만원 내고 삼(+관리비 등은 별도) 월급 세후280 (3교대) 저축 얼만큼 해여할까...나만 돈 못 모으는 것 같아서 술 마시고 있어ㅠㅋㅋ나이는 25야...왜이렇게 암울하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38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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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 영상 보는데 댓글 보고 개쳐웃음
누렁이 입이야~ ㅇㅈㄹ ㅠ 존나 나임 가성비 줄줄 흐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88
댓글 0
- 자취 정리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27 댓글 1
- 아 자취하니까 집와서 그냥 옷벗고 쇼파에 누워서 움직이기가 싫다… 씻고 집안일해여하는데 ㅈㄴ 궈찮아 누가 시키는 사람도 없고.. 다.. 이러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44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