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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 보는디 사천명이나보네
재밋다근데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0
조회수
321
댓글 3
- 사천사백일 ㅂㅊ 질문 수가 공 더 사랑하는 느낌이야? 감정적 을이 수쪽인거지..?ㅜ 공은 수한테 계속 고자세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9 조회수 207 댓글 11
- 사천사백일보는데 ㅅㅍ ㅂㅊ 아니 차현우 시뱋롬??? 나진짜 너무 맘아파뒤지겟는데 존나 짝나노 지가 간이고 쓸개고 다 퍼줄것터럼 그래놓고 쉬볼 숨막힌다 ㅇㅈㄹ;; 아 너무 열받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9 조회수 132 댓글 3
- 사천짜파게티만 끓일까 아님 너구리랑 섞을까 골라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9 조회수 12 댓글 0
- ㅅㅍ 사천사백일 리뷰에서 차현우보다 고딩차현우 얘기가 많아서 뭐지했는데 아기게이때부터 헌신이 걍 미친 수준이였네.... 중간중간 과거 풀릴때마다 저 어린놈이 미친 사랑을 했구나 싶어서 마음 줄줄 ㅠㅠㅠ 차현우 할배 중소기업이 뭐야 더 열심히 일해서 삼성 만들고 아빠는 대통령까지 해가지고 애들 좀 잘 살게 몰래 입금좀하지 생각보다 묘한 노란장판미가 있어서 더 짠했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9 조회수 17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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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사천사백일 이거 어떡해
너무 짜릿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9
조회수
226
댓글 6
- 사천사백일 1편 다봤는데 ㅅㅍ 이게... 다시 사랑이 돼..? 공이 가진 사랑이 다 소진된거같은데... 준영이 그냥 혼자살면 안되나... 준영이 인생엔 현우 뿐인데 ㄱㅒ마저 나가버리면 쟤는 어떡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9 조회수 8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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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사백일 이 장면... ㅅㅍ
나만 찌르르한가ㅠㅠ 이 부분은 그냥 지나가듯 짧게 나온 부분이긴한데 난 왜 이 장면이 이렇게 찌통인지 모르겠음 준영이가 너무 맘에 걸려서 얘네 깨붙하고 나서 어색한 분위기로 밥먹고 나오는 길에 현우 대학 동기 우연히 만난 부분 멋적게 웃으면서 그래야지 하고 대답하는 준영이가 너무 맘에 걸림 왜냐면 헤어지기 전에는 이렇게 싫은건 싫다고 얘기하던 애였는데 한번 차이고 나서는 그냥 다 체념한거 같아서 짧은 부분이었지만 특히나 이 부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8
조회수
232
댓글 3
- 사천사백일 차현우 얘 뭐야...? ㅅㅍ 얘 진짜 권태기인거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8 조회수 174 댓글 6
- 사천사백일 재밌다 이거지? 시작해봐야하나 요즘 사건물만 미친듯이 읽었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8 조회수 10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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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사백일 4권 존나 재밌다 공들아ㅏㅏㅏㅏ ㅅㅍ
공들 정병버튼 눌려서 역으로 불안해하고 울고 싶어하고 간절하게 매달릴 기회라도 달라고 납작 엎드리는거 맛있어 죽을거 같애 차현우 한순간의 판단미스로 심장수명 20년은 줄었을듯 천하의 개일찐 차현우가 하남자(P)처럼 중얼대면서 멘트 연습하는걸 보는 날이 오다니 재희도 마찬가지 처음으로 긴장해보고 울고 하남자처럼 떼도 써보고 하아하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7
조회수
26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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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수는 맛있는거구나 ㅅㅍ 사천사백일
트라우마수는 맛있는거였어... 사랑하는 사람 품에서도 발작 일어나는거 존맛인듯 애가 패닉와서 죽으려고 하는데도 알빠노 내가 이김 하고 독하게 꽉 껴안고 있는 차현우는 말모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계심이 준고양이 수준인 여대리 미치겠어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7
조회수
32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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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돼서 눌러붙은 여준영 모음 사천사백일 ㅅㅍ
제정신으로는 못하는 혀풀린 발음... (이건 그냥 자연스럽게 돌보는 부부미가 좋아서) 술취하면 애교도 많아지고 치대기도 잘 치대고 열도 올라서 따끈따끈하니 갓나온 떡되시는거 줜나 귀여우세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6
조회수
28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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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사백 때문에 짭생 좆됐다 ㅇㅅㅍ
짭생 살기 불가 개재밌네 이거 뭐야 이런거 더내놔 맛시들 맡겨놨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6
조회수
166
댓글 6
- 사천사백일 발췌 많이 보여줘 재밌다...ㅇㅂㅊ 벨태기라 웹툰만 보고 있어서 직접은 못보고 맛시들 발췌 하나하나 다 뜯어보는중 존잼이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6 조회수 10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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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사백일 참사랑 ㅅㅍ
몸에 뱄잖아 그냥 하 과오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6
조회수
29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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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사백일 준영이 얼마나 잘생겼길래 ㅇㅅㅍ
여남노소 할거없이 다 외모에 홀리지 차현우는 명실상부 미남이라 생각하는데 준영이가 의외야 흰피부+안경+마름+예민상이라고 묘사돼서 취향마다 말 갈릴것 같은데 그 회사에 늙은꼰대들도 준영이 뒷담깔지언정 외모는 인정하잖아 지나가는 여자분들도 다 준영이 얼굴 존나 감상하고... 하다못해 자칭 호모포비아 재희도 얼빠됨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라도 어디 외주 넣어서 얼굴 보고 싶다 미치겠음 잘생긴넘들의 연애 너무 좋다...비엘최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6
조회수
28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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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사백일ㅅㅍ 아 여준영 진짜
왜 이런점까지 꼴리지 무슨 꼴병에 걸린거 같음ㄷㄷ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6
조회수
256
댓글 6
- 사천짜파게티 맛 어때 맵기랑 맛.. 어떠한가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6 조회수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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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사백일 보는데 이 장면 라가 생각나(p) ㅅㅍ
표절이라는뜻x 무슨 말이 하고 싶냐면...!! 준영이 몸살기운으로 조수석에서 소리없이 조용히 앓는 장면인데 준영이 아픈거 보고 초딩처럼 자기도 모르게 화내다가도 준영이 무방비한 얼굴에 홀리는 백재희 보니까 링신루 떠오르고 조용히 재킷 덮어줬더니 깨고나서는 단정하게 개서 조심히 무릎에 올려두는 저 모습이 너무너무 유리 떠올라서ㅠㅠㅠ표절이라는 뜻xxxxx 유리 같은 단정하고 차분하고 정적인 수 좋아하는데 준영이도 좋아죽겠다는뜻ooo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6
조회수
243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