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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신가 영광의 왕 숨 쉴 때 느껴지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7 댓글 0
- 과거의 영광 못 잊다가 천원이라도 익절했는데 ㅅㅂ 오늘 더 떨어졌네 전체적으로 좆창나서 심란하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0 조회수 123 댓글 0
- 독실한 기독교인이면 다쳐도 하나님께 영광 돌려? 내 친구가 교통사고 당해서 병문안을 갔는데 기도드릴 때 기억은 잘 안 나지만 하나님께서 구해주신 덕분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시련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용기와 지혜를 주실거라 믿는다 마지막엔 하나님께 영광을 드린다더라고 근데 이 친구가 모태신앙이라 좀 독실해 난 무교인데 뭔가 종교가 가진 힘이 느껴졌달까... 아프고 우울할 법도한데 종교로 이겨내는 친구가 대단하다고 느꼈어(p)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27 조회수 131 댓글 4
- 가문의 영광 나왓엇다는 아저씨 개웃기다 누군진 머르겟지만 한강뷰 팔고 일산갓대 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23 조회수 55 댓글 1
- 영광 맥락브레드 가고 싶다 진짜 맛있었는디... 하.. 평일 비수기에도 줄 서있던.. 현지인들도 다 줄서서 먹는 찐 맛집 먹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영광 가고 싶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8 조회수 69 댓글 2
- 영광이 동생 강성이 아디갔어 다시 안나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7 조회수 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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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fotmob] 음바페 "이기면 영광을 가져가니, 패배의 조롱도 감수하는게 삶이다."
킬리안 음바페 "결국 승리하면, 모든 찬사와 영광을 가져간다. 패배하면... 미안하지만 마찬가지로 그 모든 비난 역시 가져가야 한다. 그 승리의 영광과 패배의 조롱은 결국 경기의 일부고, 내 삶이다. 그것이 내 커리어의 일부이고, 내 삶의 일부지. 내가 주장이니 이렇게 지고 나서 온갖 조롱, 비난, 비판 받는건 어쩔 수 없다. 감수해야지. 받아들일 준비 되어 있다. 결승에 가고 싶었지만, 가지 못했다.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우리에게
글쓴이
아이도네우스
작성일
26.07.17
조회수
14,419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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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fotmob] 음바페 "이기면 영광을 가져가니, 패배의 조롱도 감수하는게 삶이다."
킬리안 음바페 "결국 승리하면, 모든 찬사와 영광을 가져간다. 패배하면... 미안하지만 마찬가지로 그 모든 비난 역시 가져가야 한다. 그 승리의 영광과 패배의 조롱은 결국 경기의 일부고, 내 삶이다. 그것이 내 커리어의 일부이고, 내 삶의 일부지. 내가 주장이니 이렇게 지고 나서 온갖 조롱, 비난, 비판 받는건 어쩔 수 없다. 감수해야지. 받아들일 준비 되어 있다. 결승에 가고 싶었지만, 가지 못했다.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우리에게
글쓴이
Mia Goth
작성일
26.07.15
조회수
5,701
댓글 66
- 호날두는 메시랑 라이벌이라고 칭해진 것 자체가 영광인 수준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 왜 열등감 드글하노 애초에 동급이 아닌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2 조회수 352 댓글 10
- 팀장이 과거영광에 갇혀있어서 죽이고싶다 이제 그거 아니니까 현생에 집중하라고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105 댓글 0
- ㅂㅊ 알못에게 영광을 주시럅니까 비엘 진짜 1도 모르는 개쪼렙인데 리디로 인기순으로 보다보다 내 취향 아니라서 돈만 쓰고 튕겨져 나와서 내 입맛 추천 받고싶다니까 여기로 오면 잘 알려준대서 왔어요 시에러 페이백 죽어마땅한자들이 취향이고 오메가버스 임신수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혹시 추천해주실수있나요 삼월이나 삼팔 같은 류도 재밌게 읽긴 했는데 난 좀 먼가 수가 바득바득 대들어야 재밌더라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268 댓글 18
- ㄷㄹㅌ 매에게 영광을 질문 작품소개 읽어보니까 공수 둘중 한명의 장례식에 갔다온걸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해주는 액자식 구성같은데 그럼 일단 공수중 한명은 죽은거야..?ㅠ 새드엔딩일수밖에 없는...? 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4 조회수 112 댓글 1
- 홍명보는 이번에 잘 되면 2002년의 영광이 퇴색된다 생각했나? 그런거 있잖아 신입한테 업무 안알려주는 그런것처럼(나보다 잘할까보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9 조회수 767 댓글 0
- 왜 한국 축구는 발전이 없고 2002년의 영광만 추팔하는거 같지 축협이 문제인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7 조회수 167 댓글 2
- 나랑 다른 부류 사람들 : 과거의 영광을 떠올리며 " 나 ㅇㅇㅇ(자기이름) 이야!!" 하는 사람 그렇게 자신을 브랜드로 생각한다고?? 싶음 난 자존심 별로 없어서 쮸구리여도 별 신경 안쓰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6 조회수 16 댓글 0
- ㄷㄹㅌ 매에게 영광을 아직 안본 눈인데 작가명이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 닮았네??ㅎㅎ 혹시 본 맛시들 어떤지 살짝 알려줄래? 나 혼자 기대하며 봐도 되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6 조회수 166 댓글 2
- 축알못인데 홍명보 이사람 2002년때 영광을 계속 못잊고 있나 싶음 계속 자기가 맞다고 고집 부리는거 같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5 조회수 69 댓글 0
- 2002 월드컵 영광을 못 잊은 홍명보여 사퇴하라 당신 감독으로써 그정도 아니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5 조회수 182 댓글 1
- 감독은 왜저러는겨 2002년 영광은 자기만 누리고싶은겨 ㅡㅡ 축알못인 내가 봐도 ㅈㄴ 답답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5 조회수 6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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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리센느, 거제 이어 수원 홍보대사 위촉 "기쁘고 영광"
출처: https://naver.me/xHEYszsn 리센느, 거제 이어 수원 홍보대사 위촉 "기쁘고 영광"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그룹 리센느(RESCENE)가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수원시는 오늘(24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시정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글쓴이
서문결
작성일
26.06.24
조회수
26,549
댓글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