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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지능이 떨어지고 인지기능도 떨어지기시작하는데 병원 전화해보니까 다 한달뒤에나 초진볼 수 있대 ㅜㅜ 무기력을 겨우 이겨내고 병원 가면 빠르면 한달뒤에나 초진 볼수있고 대부분 11월 12월이야. 하....ㅠ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시간 26분 전 조회수 68 댓글 4
- 갑자기 우울하뇌...아.... 밥이나 먹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시간 31분 전 조회수 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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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이랑 우울증 디스크땜에 일년 운동 쉬었는데 오늘부터 운동 다시하려고..
마음 다잡고 건강 다시 회복해야지 화이팅.. 나처럼 정체되었거나 힘든 일 있는 여시들도 힘내길..
글쓴이
여시
작성일
17:55
조회수
31
댓글 2
- 아 오픽 조져서 우울해….. 2연속 im2……… 라서 방금 보고 왔는데 개 조 짐 아 눈물나ㅜㅜㅜㅜㅜㅜㅜㅜ씨발 이력서 써야되는데 서탈할듯 오픽 때문에 씨발 우ㅜ우우ㅜㅜㅜㅜㅜ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17:51 조회수 16 댓글 0
- 여시들은 진짜 심하게 우울할때 뭐해?? 시간 어떻게 보내??? 글쓴이 여시 작성일 17:19 조회수 73 댓글 9
- 간병하는 여시 어케 살아 나 우울증 걸릴거 같음 간병비 보험 없어서 일단 내가 간병하는데 ㅠㅠㅠㅠ 간간통 들어갈 자리는 없고,,, 겨우 3주 간병하는데도 미치겟음 우울해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16:18 조회수 65 댓글 0
- 우울증 있는 직시들 회사사람들이 알아?? 난 전혀 티 안나서 모를듯 혼자있음 땅굴 심하게 파는데 회사에선 일 잘하고 씩씩해 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16:09 조회수 65 댓글 4
- 사람을 좋아하고 곁에 누가 없으면 우울하고 이런건 성향이라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더라 우리 엄마보면서 많이 느껴….. 사람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수다떠는거 좋아하고 혼자있는 시간을 못견디시는데 이러니 본인 스스로가 너무 힘든데도 성향이 그러다보니 어쩔수가 없는것 같더라고 나는 사람싫어, 말하기싫어, 혼자있고싶어스타일인데 이런 내 성향에 너무 감사하게됨 나는 혼자서 온전히 행복할수 있거든… 엄마를 보면서 아 이게 불가능한사람도 있구나… 알게됨 다행히 울엄만 이상한 남자만나고 그러진 않는데 (남자는 또 별로 안좋아하심 글쓴이 여시 작성일 16:03 조회수 50 댓글 2
- 31인데 경력이 없어서 우울하다 회사경험 3개월 뭔가 짤린거같잔아짤린거 맞움 ㅌㅌㅌ그래서 경력란에 쓰기도 애매해서 ㅜ자소서에 녹엿더니 회사경험 해봣다고 그렇게 장난치면서 쓰지말라고 면접관이 화냈어 세무사사무소에서 1개월 일해봣다 3.3 으로 떼고 정규직 못해준다고 그래서 나갔어 3개월계약직으려 들어왔는데 ㅎㅎ 죽고싶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15:59 조회수 45 댓글 0
- 밀국와서 살쪄서 우울해 ㅠ ㅆㅂ 그래서 좀이따 마운자로 상담해 시발 밀국와서 살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은 밀시... 나랑 얘기하자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15:05 조회수 140 댓글 12
- 나 우울증 아닌가바 솔직히 약 먹을때마다 큰차이 못느껴서 안먹고싶음 단약ㅈㄴ했거든...이번에 세달정도 정신과 안갔다가 가니까 의사가 약 먹기전후 차이가 있냬서 없다니까 우울증약 빼버림...근데 다른약 용량도 낮춤 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14:32 조회수 29 댓글 0
- 우울증불안장애라 사는재미가 없었는데 캐릭터 덕질 시작하면서 사는재미가 생겼어 인생 지루한것도 덜해지고 퇴근하고 애니보고 하면서 행복하고ㅠ 근데 문제는 돈을 겁나씀ㅋㅋㅋㅋㅋㅋㅋㅋ 신상도 자주나오고 그전에 있던것도 쫌쫌따리 사고 뭐 인생 살기싫은것보단 낫고 내가 감당 가능한정도라면 괜찮다는 주의라 일단은 쓰는중인데 ㅋㅋㅋㅋ 앞으론 좀 줄이긴 해야할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14:00 조회수 25 댓글 0
- 개우울해서 달력보니 배란기군.. 언제부턴가 배란기에도 우울터짐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13:22 조회수 7 댓글 0
- 우울증약 먹고 변비걸렸어 ㅅㅂㅅㅂㅅㅂㅅㅂ 똥이 안마려움; 글쓴이 여시 작성일 13:10 조회수 31 댓글 1
- 아휴 시발 슬프고 우울하고 시발.... 보내고 나니 못해준것만 생각나네 날씨 선선하니깐 더 생각나네 우리 냥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13:08 조회수 32 댓글 0
- 강아지 병원갔다오고나서 우울하다... 딱히 해줄게 없다는데...뭔가 하는것도 의미가 없다그러고....병원에서 들을수있는 젤 최악의 말을 듣고옴......진짜 죽고싶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13:02 조회수 35 댓글 3
- 오늘 너무 우울하네.. 3년차 일시인데 사는 곳 건물 내년4월이 부술 예정이라 이사가야하는데 비자갱신도 내년4월이란 말이야? 그래서 걍 3월까지 살고 돌아갈까 생각이 강하게 드네 외로운건 크게 없는데 여기서 뭐하고 있나 엄마 옆에 살면서 엄마랑 같이 여행다니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지내고싶다 이 생각이 아침 출근길에 너무 강하게 드는거야 물론 한국가서 엄마랑 살면 부딪히는 일도 많겠지만 엄마도 나도 서로 그리워하는게 참.. 뭐랄까 ... 복잡하네 미안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11:50 조회수 50 댓글 1
- 백순데 광화문오니까 겁나 우울하다... 다들 대겹 직장인 나도 여기서 이렇게 일하고 산책했었는데.. 하 글쓴이 여시 작성일 11:36 조회수 69 댓글 0
- 다들 우울할때뭐해? 산책? 영화관가기? 근데 영화관은 관크때문에 존나 롹앤롤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11:32 조회수 35 댓글 8
- 생리 직전이라 그런지 인생 너무 재미없구 우울해 얼굴표정도 축축 처짐.. 글쓴이 여시 작성일 11:07 조회수 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