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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는 여름이 성수기, 빵집은 겨울이 성수기 맞나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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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전국의 다양한 오션뷰 카페
출처: 여성시대 코스트코치즈 . 그냥 내가 갑자기 오션뷰 가고 싶어서 같이 보자고 찾아서 가져옴 . 어디있는건지 나도 잘 모름 . 지금 존재 안할수도 있음 다른 좋은 곳도 있으면 우리 모두 같이 다니자
글쓴이
코스트코치즈
작성일
26.07.10
조회수
5,501
댓글 25
- 무슨 카페가 와이파이도 없고 에어컨도 없고 콘센트도 없니 커피도 개미 눈물만큼 준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22 댓글 0
- 낼 오전에 병원 갔다가 카페 가서 책 읽고 베이글 먹고 친구 집들이 가기 전에 선물 사서 친구네집 가야하는 스케줄 하.. 베이글 처묵고 하루 일정 종료하고 싶다.. 선물은 뭐사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17 댓글 0
- 평범한 직장인인데 주변에 카페 창업한사람 너무 부러움.. 디저트카페 차려서 클래스도 열고 성공했더라 나도 다시 돌아가면 그냥 일반 직장말고 도전이라도 해보고싶음 지금은 너무 늦었어... (내가 성공할거란 보장없다는거 앎.. 근데 어린나이에 경험이라도 해보고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82 댓글 2
- 수족구유행이라 키즈카페 피하는거 유난인가? 4명다 0세반 등원중. 약속장소 정하는데 키즈카페 얘기나왔는데 나는 별로 내키지않네 ㅠㅠ 수족구 유행이라고 말하고 다른데서 만나는건 어떨까 한명은 한달전에 걸림. 나는 아직 원에서 안나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437 댓글 19
- 카페자영업하는데 등어깨승모근목 아파서 두통계속오는데 어떻게해야돼??ㅠㅠ 혼자마사지하기도 쉽지않고 주기적으로 안마받으러다니거나 병원가야되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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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카페 프차 창업 폭발한다는 지역.............jpg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602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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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zd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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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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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60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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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수박주스에 진짜 수박 갈아주는 카페체인들
출처: https://theqoo.net/square/4241453848
글쓴이
aczdrz
작성일
26.07.10
조회수
6,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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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쯤 만나서 밥 먹고 카페가고 5시쯤 일텐데 또 뭐할까.. 약간 근교로 나가는데 밖에 더워서 돌아다니기도 쫀 그렇고 멀리서 오는 친구인데...컨텐츠가 부족해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5 댓글 1
- 카페 알바 면접 보러 갔는데 자기소개 시켰어... 걍 매장 테이블이었는데....ㅠ ㅈㄴ 수치스러웟어 다 쳐다보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110 댓글 3
- 카페에서 혼자 말랑이 만지면서 핸드폰으로 미드 보는거 짜쳐? 걍 상황만 놓고 판단좀 혼자 감성카페 가서 슬라임만지면서 핸드폰으로 미드 보다 책 잠깐 보고 브이로그 좀 찍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카페 들어올 땐 사람이 별로 없었어서 독방에 있는 4인석에 혼자 앉음 후에 사람이 많아지면서 바깥자리 사람들이 혼자 4인석 차지하고 꼴값떤다고 함 인프피같다고 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136 댓글 7
- 카페인데 너무 시끄러워서 누가 컵 한번 깨주면 좋겠다 뭐라도 좀 떨어트려서 큰소리내주라; 특히 아줌마들 많은 테이블 대화를 막 소리지르면서 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27 댓글 0
- 카페에 저 사람들 진짜 너무 시끄럽다 거의 소리를 지름..아주머니 무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6 댓글 0
- 카페에서 회사 일하고 싶은데 집이 너무 더워서 카페가서 일하려하는데 모니터 두개로 해야하는 일이라 노트북말고 서브모니터 챙겨야해서 혼자 가서 너무 펼쳐놓으면 민폐일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67 댓글 7
- 이런 경우 카페 직원한테 말해? 옆자리 아줌마 애픽업때매 가방만 두고 몇시간째 없는데 말해? 여기 학웡가라 자리 항상 부족한 프차 카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44 댓글 6
- 카페 알바 할 때 귀여웠던 점ㅋㅋㅋㅋㅋ 드시고 가시나요? 하면 아니요 고양이들이 기다려서요 아니요 집에 불을 켜고 와서요 네 전부 다 먹고 갈거예요 이러는 손님들 너무 귀여웠어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125 댓글 3
- 왜 프린터카페에서 문서작업을 하는거야.. 하 ㅜ a3전용 컴이 저거밖에 없어서 계속 기다리는중.. 진짜 장난하나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83 댓글 2
- 아니 나 이 카페 지박령인데 태이블이 이렇게있고 -의자라고 치자 ------창밖 -한남 ㅁ - - ㅁ -나 이렇게 있는데 처음엔 한남이 자리 맡아두고 밥 먹으러갔나 없었어서 몰랐는데 돌아오니까 창밖에 등 돌린 저 쪽에 앉은거임 그래서 지금 나랑 존나 마주보고 앉아있는데 불편하네;; 여시들이라면 바꿈? 근데 난 이 카페 금토일 매일 오는데 다들 항상 나처럼 앉았단말야;;; 아 짜증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40 댓글 0
- 여기 항상 자리 없는 카페인데 내 옆 애엄마 음료도 안 시키고 가방만 두고 자리 한시간 넘게 비웠다가 애랑 같이 들어오더니 문제집만 챙겨서 또 한시간 넘게 사라젺는데 개민폐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10 조회수 87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