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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생활이 너무 싫고 개인활동이 좋으면 회사같은 조직보단 학원강사나 이런게 더 나으려나?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내가 좀 안좋은 mz쪽에 가까워서 (개념없거나 싸가지없는건 아님) 개인의견 존중하고 그냥 남이 어케살든말든 피해만 안주면 ㅇㅋ 이런느낌이야 그리고 단체로 막 통일해서 뭐 하는거 싫어하고 그런단말이지...? 물론 학원도 단체생활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강의들어가는거 이런것도 다 혼자 하는 거잖아 그래서 회사보다는! 단체생활에서 자유로울거같은데 이런성향이면 개인적으로 하는 프리랜서나 학원강사 같은 일이 더 잘 맞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30 조회수 16 댓글 0
- 입시강사나 학원에서 일하는 여시 있어? 내년에 입시 아예 바뀌잖아 n수생들은 대학가기 힘들어? 현역 위주로 바뀌는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30 조회수 15 댓글 0
- 교육쪽 직업중에 입시학원강사 말고도 돈 잘버는 직업이 뭐있을까ㅠ 교육쪽으로 직업바꾸고싶고 돈도 더 많이 벌고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30 조회수 68 댓글 4
- 학원강사 여시있어? 초딩 저학년 수학을 어쩌다 맡게 됐는데 고학년만 하다 애기맡아서 그런지 존나 답답함(당연함 애기니까) 고지능 원숭이들 같아.. 시발 어른 질문에 고개 까딱이 아니라 대답을 해야하는것조차 매순간 지적해줘야함 나갈때 인사하는거조차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9 조회수 62 댓글 11
- 미래전망 생각하면 무역 관련 사무직vs학원강사(초중등)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해? 30년안에 크게 바뀌진 않으려나 그래도... 둘다 사람이 해야되는 업무긴 한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9 조회수 54 댓글 3
- 학원강사로 일하면서 느낀건 진짜 아들낳기싫다.. 남자애들만 유독 냄새나고 싸가지없고 노답이고 음침하고 뚱뚱한애들이많았음 저런게 아들이면..... 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9 조회수 78 댓글 1
- 학원강사인데 애들 픽업하는 엄마들 진짜귀찮을거같음 50분 수업인데 걍 집에있으면 50분 진짜순삭이잖아 그걸 데려다주고 50분 후에 데릴러온다는게 진짜귀찬을거같음... 주부인데도 깔끔하게 오시는분들 보면 더 대단함 얼마나부지런해야하는건데...하 정말귀찮을거같음ㅋㅋㅋㅋ 그렇다고 시간 안지키고 늦게데릴러오는분들은 개빡치지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9 조회수 41 댓글 0
- 나 학원강사였는데 뚱뚱한 남자애들 보기 싫어서 때려치움 뚱뚱해서 여유증?도 있는건지 얇은 맨투맨이나 반팔 같은 거 입으면 젖 자아가 너무 강한데 그걸 보는 거 자체가 너무 더럽고 역겨워서 관뒀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9 조회수 14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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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학원강사가 챗지피티를 끊을 수 없는 이유
출처: 여성시대 (도광양회)
글쓴이
도광양회
작성일
26.09.28
조회수
21,297
댓글 29
- 학원 강사인데 요즘 애들은 질문하고싶으면 기다릴 줄을 몰라 내가 a한테 막 설명하고 있잖아 그럼 보통 아 쌤 말이 끝나면 물어 봐여지 하고 기다리잖아 그런게 없고 그냥 냅다 자기 할말 갑자기 함 근데 존나 다그래 애새끼들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8 조회수 38 댓글 1
- 학원강사직시인데 애들이랑 화장실 같이써서 너무 불편 한칸이거든... 하 진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8 조회수 81 댓글 2
- 지금회사 개잡무 다 시키는데(업무범위 확장이 말도안됨) 그냥 학원강사로 튈까... 가르치는거 좋아하고 active한 성격이긴 하고 ㅠ 전부터 생각해온 플랜비가 학원강사긴 하거든(알바로 과외 했었을때 개재밋엇음) 초딩들정도 다루는 영어학원 가서 학부모 상담지옥에 빠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8 조회수 127 댓글 5
- 학원강사 자리 잡기까지 되게 오래걸리지? 지방 학군지에서 1200정도 받는데 서울에서 이 이상 받을 수 있을까... 서울로 갈까 싶어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8 조회수 51 댓글 2
- 학원강사로 존나 몸갈아서 일하다가 사업시작하면서 앉아서만 일하니까 존나 살찌는데 운동 결심이 안서네 ㅠ 개노답인간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7 조회수 9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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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원강사 월급 생각보다 존ㄴㄴㄴㄴ나 쎄구나
쎈줄은 알았는데 이정도일줗은 몰랐음 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7
조회수
471
댓글 10
- 학원강사 여시있니.. 아님 퇴사 졸라 힘들게 한 여시라도.. 11월 1주에 계약만료로 퇴사하려는데 처음엔 학원에 악감정 없어서 12월 내신까지 할 의향 있다 했는데 여러가지 사건으로 도저히 동료강사들 볼 수가 없어서 다시 말했거든? 근데 절대 안된다고 1. 이직하는 학원에 지랄하겠다 (사람 왜 빼가냐.. 등) 2. 만나는 사람마다 니 얘기 할거다 (책임감 없다고 얘 쓰지 말라고) 이래서 걍 12월 31일까지 해주라 하고 돌아와서 일하는데 개쳐열받아서 걍 재계약 안하겠다고 통보하고 싶거든...? 어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6 조회수 45 댓글 0
- 학원 강사나 학교 기간제나 시간강사 여시들 있어? 여시들은 돈 줄테니까 공시준비 하게 해준다 하면 할 거 같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6 조회수 95 댓글 6
- 학원강사하면서 느끼는점 형제자매는 걍 평생비교당하는구나 보통 형제자매 다 나한테 같이 보내니까 내가 다 가르친단말야. 내가 어머님들한테 애들한테 느끼는생각 말하면 어딜가나 다똑같은 얘기한다 하심 Ex 첫째는 욕심많지만 노력하지않는다. 둘째는 묵묵히하면서 머리도좋다 머이런식..? 나도 최대한 좋게 말하고 막 노력하지않는다 일케 워딩그대로 말하지 않는데 그래도 돌려말해도 다 알아들으시고 어느선생님이나 다 그런대 뭘배우러보내도 평가는 비슷하다고.. 뭐 그거를 제대로된 부모라면 애들한테 티내진않겍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6 조회수 108 댓글 0
- 학원 강사중에 자존감 낮고 자존심은 존나쎈 케이스 개많음 난 예체능강사였는데 진짜 어디가면 빌런소리 들을 나르시스들 집합체같단생각 많이함.. 진ㅉㅏ 개또라이병신들 개많아.. 애들은 어리니깐 뭘 몰라서 강사들 동경하는 분위기가 강한데, 이게 문제같음 성인눈으로보면 개조빱병신들인데 자기 부둥부둥해주는 분위기에 취해서 ㅇㅇ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6 조회수 153 댓글 6
- 학원강사 여시 잇어..? 학생한명 땜에 미치겟는데 고민 들어줄 여시? ㅠㅠ비댓 플리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07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