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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크 여시들 부모님께 미리 말했어? 양가 부모님께 첨부터 미리 말씀드렸어? 아니면 안 낳겠다고 쭉 밀고나가는 중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8 조회수 290 댓글 14
- 회사자게에 딩크 선배들 조언구한다고 아직 몇년안됏는데 오래 되신분들은 어떻게 살고잇는지 자식문제에대해 조언해달라고 글올라왓는데 귀신같이 기혼들 몰려와서 아이낳은게 제일 잘한일이라고 주절주절 적더라 아이는 축복이고 어쩌고 댓글에 딩크인 사람한테 알려달라는데 왜저러냐니까 더 안달리던데 진짜 왜저러는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8 조회수 93 댓글 0
- 주변에 딩크인데 잘사는 사람들 있어..? 의도치않게(?) 삼촌부부랑 이모부부랑 딩크임 근데 삼촌부부 이혼한대서 요벙설때 뒤집어짐... 애 없으면 대부분 다 헤어진다고 하는데 우리집안에서는 30년 동안 다들 딩크로 잘 살더라고..? 두분다 50대임.. 두 집의 차이점은 삼촌부부는 아얘 찐(?)딩크... 외숙모가 애기 안낳는다고 해서! 이모부부는 애기 하늘나라 가서 둘이 엄청 힘든 시간 보냄 ㅜㅜ 부부는 나이들면서 의리와 정으로 산다는데(같이 애 키우면서 지지고볶고 하는..) 맞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8 조회수 741 댓글 7
- 애안낳고 딩크로살거면 그래도남자랑결혼하는게낫다vs 결혼안하고 자매랑 사는게 낫다 애안낳고 결혼해서 남자랑 둘이살기vs 안하고 비혼인 자매랑 살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7 조회수 701 댓글 14
- 애안낳고 딩크로살거면 그래도남자랑결혼하는게낫다vs 결혼안하고 자매랑 사는게 낫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7 조회수 68 댓글 0
- 세상 똑똑한척 하면서 딩크 외치다가 임신한 지인 있는데 왜이렇게 우스워보이지 자긴 남편 성 애한테 물려주는거 이해안된다고 외쳤는데 자기 애는 남편 성 물려주겠지? 딩크할 자신 없으면 똑똑한 척 합리적인 척 하지나 말든가.... 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6 조회수 357 댓글 3
- 근데 딩크부부들은 옆에서 부모가 달달볶아도 거짓말하는 거겠지? 궁금쓰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6 조회수 343 댓글 11
- [<田] 기혼 여시들 중에 딩크인 여시들 애를 낳을까 말까 << 이생각이 들면 딩크가 아닌거지? 낳을까 말까 맨날 고민돼 ㅜ 낳고싶지 않은 이유는 ...... 1. 경제적인 이유를 많이 포기해야함 - 벌이가 많지 않은 편인데 지금 모으는 돈도 모자라다고 생각하는데 애낳으면 더 못모으고 많이 써야하잖아ㅜ 2. 남편이랑 둘이 노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애 낳으면 이렇게 술도 많이 못먹고 여행도 지금처럼 자유롭게는 못하잖아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할까말까 << 라는 생각이 드는것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5 조회수 585 댓글 6
- 한남중에 딩크는 자기아내가 임출로 고생할까봐가 아니고 그냥 애키울 능력없는 하남자임 키울자신없으니까 딩크거리는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5 조회수 78 댓글 0
- 딩크였다가 유자녀로 바뀐 여시들 이유+후회없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딩크였다가 자녀 가지는 사람들 은근 많잖아 내 친구도 그런 경우가 몇몇 있고.. 내 주변에 다 애를 갖다보니까 나도 요즘 마음이 많이 흔들리긴 하더라ㅠ 애를 낳을까?라기 보단 나 정말 딩크 괜찮을까?라는 생각... 난 아직 미혼이긴 한데 딩크 안맞아서 헤어지기도 할 정도로 거의 확고한 편이야. 내 성향도 그렇고 딩크 선택한 이유도 그렇고. 근데 딩크로 결혼하기도 너무 쉽지 않고, 그것보다도 점점 나이 들면서 외로움이 커지니까, 둘이서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5 조회수 529 댓글 12
- [2030애환] 34살 딩크 결혼하기 힘들겠지 방금 전남친이랑 헤어짐...ㅎㅎ 딩크 안맞아서 결국 ㅠ 근데 벌써 내가 34살이네 (한국나이) 직업 의료계전문직(의치한)이고 외모 나쁘지 않고 집안은 ㅂㄹ... (노후안됨 여기에서 겁나 걸린다) 집안은 차치하더라도 딩크남자 찾기부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 나이도 서른 넷이라서 그냥 혼자 살게 되려나..... 에휴 어릴때부터 만나서 여자한테 맞춰서 딩크 ㅇㅋ된 커플들 너무 부럽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4 조회수 2,983 댓글 104
- 예전에 네이버 도전웹툰같은거였는데 남자랑 엄청 오래 연애하고 딩크로 살다가 애 하나 낳았는데 애 돌도 안되서 남자 바람핀거 뭔지 알아? 남편이 바람 핀 상대는 싱글맘이었고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3 조회수 107 댓글 2
- 딩크인 친구랑 서로 가치관 완전 다른거 확인완 브리저튼 보면서 나도 저렇게 돈 많은 귀족이고 유모가 다 키워주면 애 8명 낳을 수 있음 이랬더니 딩크인 친구는 자긴 억만금 준대도 애 절대 안낳겠대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니래 오 그렇구나 진짜 가치관이 다르네 싶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2 조회수 500 댓글 5
- 나 기혼인데 목숨걸고(?) 찐 딩크거든? 굳이?.. 남친 남편얘기 하는거 안 좋아해서 평소에도 안함 그래서 아직도 결혼한거 모르는 사람 많거든. 근데 초면인 사람중에 어쩌다 결혼했다 얘기하면 꼭 애얘기를 겁나해 미혼인 사람이든 기혼이면 더하고 ㅋㅋㅋㅋ 내가 난 절대로 딩크라고 진심 생길일도 없고(일단 애초에 잘안하고 해도 피임함) 생겨도 아는즉시 바로 지울거거든? 애가 내 커리어랑 몸에 영향주는거 자체 극혐하고 키우고 싶지도 않아서. ㄹㅇ 강아지 열심히 키울거임 애낳고 강쥐한테 소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0 조회수 1,563 댓글 12
- 딩크(출산) 합의 안되면 그냥 더 정들기 전에 빨리 헤어져야겟지? 진짜 물론 다른 걸리는 것도 많은데 지금 사귄지 두 달 됐거든? 이거 합의안되는데 얼른 헤어지는게 답이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0 조회수 208 댓글 4
- 너 아직도 딩크야? 이말 왜이렇게 짜증나냐 딩크가 뭐 기간제도 아니고 ㅅㅂ 처음에 딩크인척 하다가 나중에 임신하는사람들때문에 다들 아가리딩크인줄알고 저런소리 하는거 아니냐고.. 괜히 애먼사람만 스트레스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0 조회수 336 댓글 6
- 딩크로 살 여시들 24평갈거야 30평갈거야? 지방 아주작은 곳 만 3년된 24평 아파트 가지고있음 전세주고있고 올해 말 끝나서 들어가려고 하면 1500만원 모자라고, 이거 팔고 같은단지 30평대 들어가려고하면 1억정도 더 필요하더라고 애기낳은생각없어도 처음부터 30평 들어가는게 좋을까? 지금은 나도 구축에서 전세살이중이라 트럭이사할정도로 다 버리고 갈건데 지방아파트라 솔직히 계속 집값은 떨어지고있어 (인구도 없는데 신축도 계속지어지고있음) 그래서 이자내긴 싫은데 결국 몇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0 조회수 529 댓글 10
- 딩크 아닌 사람들 신기해 애기 진짜 좋아하고 이뻐하는데도 애 키우려면 고려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나는 포기했거든? 고등학생 때부터 입양 관심 있었고 딸 셋 키우고 싶었음 지금도 친구 애들 보면 이뻐ㅠㅠ 근데 진짜 생각해봐야 할 게 너무 많아 1. 애가 장애인으로 태어나도 감당할 수 있는 정신력과 체력과 재력 2. 임신 출산 후 신체 회복하면서 육아가 가능할 지? 심지어 잠도 제대로 못 잠 3. 애가 정상 발달하는지 계속 체크해야 함 4. 애 아프면 회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0 조회수 1,10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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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인데 결혼한 친구들 중에 딩크 한명도 없가든
서울이고 결혼은 한 50프로 한듯?? 인구수도 그런데 진짜 결혼 출산에 대한 생각에 좀더 적극적인 경향인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9
조회수
565
댓글 2
- 딩크랑 자녀1이랑 자산 증식 차이 클까...??ㅜㅜ 자녀1정도는 별로 안크려나 ㅜㅜ 돈이 문제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9 조회수 440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