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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여시들 물건살때 중국산 국내산 따져? 프라이팬이나 그릇 이런 거 원산지 따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64 댓글 5
- 지방살고 타지역 이사+자취온지 반년됐는데 여기 지역 범죄 기사 벌써 10개는 본듯 밖에서 본건 안셈.. 여시에서 본 것만 또 이사가고 싶다ㅅㅂ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14 댓글 0
- 월급 세후 170 찍히는데 자취 에바지 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194 댓글 8
- 삼전동 자취하기 비싸지 살기좋던데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43 댓글 1
- 자취 여시들 인터넷비 한달에 얼마씩 나와?? 제발 알려줘유 맨날 기본으로 원룸에서 되는 곳만 살다가 ㅠㅠ 이번에 이사하면서 알아보니까 뭔 한달에 4만원...? 씩 한다는데 이거 맞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76 댓글 13
- 자취중인데 퇴근길에 근처 구내식당가서 먹는거 어때?? 신입으로 이제 출근시작했는데 저녁마다 뭐먹을지 고민됨 ㅠㅠ 딱히 땡기는거없으면 주변 구내식당에서 먹고올까하는데 몸에 안좋으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12 댓글 0
- 외로움 많이타는 성격이면 자취 안맞을까? 지금 가족들이랑 살고있는데 회사에서나 인간관계에서 좀 기분안좋은일 생겨도 집가서 가족들이랑 떠들고 일상대화하면 괜찮아지는 스타일이거든? 근데 혼자있으면 감정이 오래간단말이야.. 지금 회사이사때문에 자취알아보고있는데 걱정돼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11 댓글 0
- 자취집 내놓을건데 냉장고랑 세탁기 50만원에 넘기는거 어떰? 첫자취라고 엄마가 엘지꺼 두개해서 180정도 주고 사줬었음 에너지효율 1등급짜리고 3년반사용 풀옵션으로 이사가서 필요없을거같고 당근시세로도 두개하면 5-60정도되던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85 댓글 3
- 자취하고 인테리어 꾸며서 인스스에 올렸는데 뭔 오피스텔을 자랑하냐고 욕먹음ㅋㅋ 자취 시작한 첫달에 집들이사진 여러장 올리고 그 이후로 집사진 많아야 한달에 한두번정도? 올림.. (원래 인스타 거의 주말에만 함..) 근데 결혼해서 집 산 애도 자랑 안하는데 뭔 오피스텔을 자랑하고있냐고 욕먹음.. 내 행동이 그렇게 안좋아 보일만한 행동인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618 댓글 18
- 인천여시들아 인천은 보통 어디서 자취해? 뚜벅이에 개그지색기임 주안1동 별로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73 댓글 2
- 30년인생 첫 자취하려는데 친구들이 뜯어말려서 왜?;; 내맘대로 할거야?;; 하다가 납득당하는중 뜯어말리는 사유 : 본가 - 직장 대중교통 15분거리임 차로는 10분… 내가 자취하려는 이유 : 갱년기 엄마랑 3년내내 싸우길 반복해서 못참고 나가고 싶음 원래는 차를 사려고했거든… 지금 모아놓은돈 적금까지 깨면 5600만원정도 정년까지 보장된 안정적인 직장있음 월급 세후 330… 내 인생계획 구체적이진 않지만 비혼이라 올해안에 차를 사고 -> 10년동안 돈을모아서 청약을 꾸준히 넣든 대출껴서 매매를 하든 나만의 집 마련하는게 목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449 댓글 18
- 자취하는데 엄마한테 어쩌구저쩌구 먹고싶어 하면 엄마가 해줄게/사줄게 엄마 보러와~ 하고 말헤서 뭔가 슬퍼.. 근데 나 한달에 두번은 가는뎈ㅋㅋㅋ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31 댓글 0
- 옛날에 자취하다가 안좋은일 있었어서 본가들어온지 5년째인데 갱년기 엄마랑 도저히 못살겠어… 근데 자취하기가 무서워 엄마랑 누구한명 죽을것처럼 싸움 …. 좀 심각해 나도 나가서 살고싶은데 예전에 대학생 때 자취하다가 아래집 남자한테 스토킹 같은거 당한적 있어서 좀 무섭거든 마땅히 같이 살 친구들도 없어ㅜㅜ 다들 결혼하거나 직장이 다 멀어서… 쉐어하우스도 생각해봤는데 이건 이것대로 별로 끌리지않고… 아 걍 눈딱감고 다시 자취할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110 댓글 3
- 자취하는데 라면 국물같은 거 어케버려?? 싱크대 흘려보내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112 댓글 3
- 혹시 화장실 좁은 집에서 자취하는 여시덜 있나요 세면대랑 변기만 있는 좁은욕실... 살만해?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42 댓글 2
- 자취하는데 믹서기 하나쯤은 있으면 좋을까? 큰것도말고 걍 작은 가정용? 양파 갈거나.. 배 갈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38 댓글 1
- 상봉역 자취하기 어때? ?_?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65 댓글 8
- 자취 보증금 엄마아빠가 해주기로 했다... 모은 돈 거의 없다시피한 30살인데 자취 시작하려고 행복주택 신청해서 됐거든 최대보증금으로 전환할 생각이고 어차피 대출은 해야하는데 엄마아빠가 혹시 도움줄 수 있으면 땡큐고 안되면 어쩔 수 없고 싶었는데 둘이 상의해보더니 다 해준대 ㅈㄴ 아싸땡큐 ㅠㅠ 돈 없는 집인데 이게되네... 천만원 정도까지 기대했는데 다 부담해준다하니까 너무 얼떨떨함 돈 열심히 모아야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206 댓글 2
- 매트리스 얼마짜리 써 자취하는 여시들 나 최대가 30 35인데 50 70 100짜리 사면 자취인데 돈아깝나...? 아님 돈값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66 댓글 5
- 물사먹는 자취여시들 용량 어떤거먹어??? 500? 2리터? 500먹긴하는데 100미리 가격이 두배차이정도 나길래 사실 편하긴... 500이긴란데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23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