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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술하려고 회 포장할건데 서브메뉴 추천 좀,,,,, 걍 편의점 푸드 때릴까??? 월급날 기념!!! 일단 서브는 컵라면 생각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9 조회수 62 댓글 2
- 거의 맨날 혼술하다가 술 끊은지 8일차인데 위기감 온다 ㅜ 몸 안 좋아지는 거 느껴져서.. 특히 피부염.. 오늘 아침에 타이레놀 안 먹엇으면 사러갔을듯 술 살 때, 먹기 전에 도파민 터지고 신나는데 막상 먹으면 술에 내성 생겨서 글케 즐겁지도 않고 담날 숙취 쩌는데... 먼가 알면서도 술 안마시니까 지루하고 인생 재미없다 느껴지고.. 하.. 중독이 이래서 무섭나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9 조회수 14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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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혼술때리는중ㅋ
들깨칼국수에 맥주로 뱃길 열어주고 쐬주로 마무리 즤기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9
조회수
179
댓글 2
- 혼술하는거보고 왜혼자먹어ㅜ어떡해ㅜ 이러는 기혼들 뭐라 대응해? ㅋㅋㅋㅋㅋ 결혼하고 사회생활 안하더니 도랏나.. 진쯔 어이가 없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117 댓글 6
- 노포에서도 혼술 가능한 프로혼술러로서 요즘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혼술바 정말 싫음 ㅠㅠ 혼술하러 가는 취지가 뭔데.. 아니 혼자갔지만 누군가와 자연스러운 대화? 대화를 하고싶지 않다고요 애초에 혼자 간 이유는 혼자 먹고싶기때문인데 이름이 대체 왜 혼술바가 된지 모르겠음 걍 다 헌팅바로 바꿔야되는거 아냐? ㅇㅇ 혼술 치면 혼술바만 여러개 나오는거 진짜 짜징나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31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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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혼술
맥주 완전 오랜만에 먹는다 역시 배불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181
댓글 2
- 저녁에 혼술할건데 비마트에서 파스타면이랑 소스 살 말 골라줘.. 만약 비마트사면 비비고 고등어도 사서 고등어솥밥 내일 해먹고싶음 냉동새우도 쟁여놔야 감바스 해먹구... 집에 한우 부채살있고 비빔면있음 술은 위스키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52 댓글 3
- 아니 혼밥혼술하면 왜케 쳐놀라는거야 기혼것들 혼술하는 스토리 올렷더니 왜혼술해ㅜㅜ이지랄.. 아왜저래 진심..? 혼밥혼술도 못하는 찐따야 뭐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97 댓글 2
- 스트레스받아서 혼술하고 싶은데 참을까 말까 낼 출근안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36 댓글 5
- 진짜 맛있는 밀키트 찾으려면 혼술달글에서 검색하는게 젤 빠름ㅋ 그들이 맛잘알이거든 다이어터 유지어터들의 맛있다는 거짓말에 속아본적 있는 여시라면 혼술달글 가서 뭐먹는지 보면됨.. 난 보통 그 달글가서 컬리 이런거 검색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284 댓글 2
- 미칑 오늘 술개땡기는데 참고 여시켰더니 다들 혼술파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씨 미치겧네 참기존나힘들다 으아아아아아아앙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111 댓글 8
- 비오는데 밖에서 혼술할까 바베큐랑 치즈볶음밥 존맛인 고깃집 중에 고민중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41 댓글 1
- 혼술바는 다 헌팅하는 데야? 가보고 싶은데 걱정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369 댓글 1
- 담주 토요일에 혼술바 갈건데 가본 사람 있어? 후기 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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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에 ㅈㄴ빠졌을때..
여기까지 집술+캠핑+차술 여기부터 밖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277
댓글 6
- 요즘 홍보들 하는 칵테일혼술바 죄다 헌팅술집이지? 혼자 1박 여행 하면서 칵테일바 가려고 검색중인데 죄다 칵테일바 이름이 혼술바가 꼭 붙어있고 몬가 느낌이 헌팅 분위기같네 ㄷㄷ... 거기에 30대들은 없는 그런 느낌ㅋㅋㅋ 이런곳만 피해서 가면 되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410 댓글 3
- 빨리 퇴근하고 집에가서 혼술하고싶다.. 냉털안주 만들어야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7 댓글 0
- 친구가 가자고 졸라서 혼술바 간적있는데 친구도 안가보고 나도 안가봐서 그냥 쭈뼛쭈뼛 갔거든? 거기 매장8시인가 여는데 8시반?이쯤 갔는데 우리가 첫손님이었어 그래서 거기 사장+알바(둘다남자)가 우리한테 계속 말걸고 아예 맞은편에 앉아서 수다떨었는데 직원이 엄청 잘생겼더라고? 근데 뭔가 태도가... 호빠를 안가봤지만 이게 호빠..토킹바랑... 뭐가 다를까 싶은... 살짝 경계에 있는 느낌.... 애가 잘생기긴햇는데 너무 우리를 즐겁게 해주려고(?) 그런 태도로 췡처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68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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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시작해볼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34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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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술☺️
오징어통찜이랑 소맥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491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