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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하고 인테리어 꾸며서 인스스에 올렸는데 뭔 오피스텔을 자랑하냐고 욕먹음ㅋㅋ 자취 시작한 첫달에 집들이사진 여러장 올리고 그 이후로 집사진 많아야 한달에 한두번정도? 올림.. (원래 인스타 거의 주말에만 함..) 근데 결혼해서 집 산 애도 자랑 안하는데 뭔 오피스텔을 자랑하고있냐고 욕먹음.. 내 행동이 그렇게 안좋아 보일만한 행동인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618 댓글 18
- 인천여시들아 인천은 보통 어디서 자취해? 뚜벅이에 개그지색기임 주안1동 별로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73 댓글 2
- 30년인생 첫 자취하려는데 친구들이 뜯어말려서 왜?;; 내맘대로 할거야?;; 하다가 납득당하는중 뜯어말리는 사유 : 본가 - 직장 대중교통 15분거리임 차로는 10분… 내가 자취하려는 이유 : 갱년기 엄마랑 3년내내 싸우길 반복해서 못참고 나가고 싶음 원래는 차를 사려고했거든… 지금 모아놓은돈 적금까지 깨면 5600만원정도 정년까지 보장된 안정적인 직장있음 월급 세후 330… 내 인생계획 구체적이진 않지만 비혼이라 올해안에 차를 사고 -> 10년동안 돈을모아서 청약을 꾸준히 넣든 대출껴서 매매를 하든 나만의 집 마련하는게 목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452 댓글 18
- 자취하는데 엄마한테 어쩌구저쩌구 먹고싶어 하면 엄마가 해줄게/사줄게 엄마 보러와~ 하고 말헤서 뭔가 슬퍼.. 근데 나 한달에 두번은 가는뎈ㅋㅋㅋ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31 댓글 0
- 옛날에 자취하다가 안좋은일 있었어서 본가들어온지 5년째인데 갱년기 엄마랑 도저히 못살겠어… 근데 자취하기가 무서워 엄마랑 누구한명 죽을것처럼 싸움 …. 좀 심각해 나도 나가서 살고싶은데 예전에 대학생 때 자취하다가 아래집 남자한테 스토킹 같은거 당한적 있어서 좀 무섭거든 마땅히 같이 살 친구들도 없어ㅜㅜ 다들 결혼하거나 직장이 다 멀어서… 쉐어하우스도 생각해봤는데 이건 이것대로 별로 끌리지않고… 아 걍 눈딱감고 다시 자취할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110 댓글 3
- 자취하는데 라면 국물같은 거 어케버려?? 싱크대 흘려보내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8 조회수 113 댓글 3
- 혹시 화장실 좁은 집에서 자취하는 여시덜 있나요 세면대랑 변기만 있는 좁은욕실... 살만해?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42 댓글 2
- 자취하는데 믹서기 하나쯤은 있으면 좋을까? 큰것도말고 걍 작은 가정용? 양파 갈거나.. 배 갈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38 댓글 1
- 상봉역 자취하기 어때? ?_?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65 댓글 8
- 자취 보증금 엄마아빠가 해주기로 했다... 모은 돈 거의 없다시피한 30살인데 자취 시작하려고 행복주택 신청해서 됐거든 최대보증금으로 전환할 생각이고 어차피 대출은 해야하는데 엄마아빠가 혹시 도움줄 수 있으면 땡큐고 안되면 어쩔 수 없고 싶었는데 둘이 상의해보더니 다 해준대 ㅈㄴ 아싸땡큐 ㅠㅠ 돈 없는 집인데 이게되네... 천만원 정도까지 기대했는데 다 부담해준다하니까 너무 얼떨떨함 돈 열심히 모아야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207 댓글 2
- 매트리스 얼마짜리 써 자취하는 여시들 나 최대가 30 35인데 50 70 100짜리 사면 자취인데 돈아깝나...? 아님 돈값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66 댓글 5
- 물사먹는 자취여시들 용량 어떤거먹어??? 500? 2리터? 500먹긴하는데 100미리 가격이 두배차이정도 나길래 사실 편하긴... 500이긴란데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23 댓글 2
- 주민등록 실거주조사 타지에서 자취중인데 전입신고 안 했거든? 여기서 2개월만 지낼거라 전입신고 안했는데 그래도 여기서 앱깔고 그거 해야하는 거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131 댓글 4
- 편도 1시간 40분 통근 vs 편도 40분 거리에서 자취하고 퇴근하고 집안일 하기 뭐가 더 힘들까? 본가에서는 집안일 아예 안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18 댓글 3
- 대전 송강관평 관련 잘 아는 여시들 있나요? 이 주변에서 자취하려고 하는데 공기질 문제 ㅠㅠ타지에서 가는거라 정보가 없어서 일단 주변 오피스텔 알아보고 있는데 직장 적응하면 송강 구축이나 여유되면 테크노밸리 매매도 생각하고 있거든 근데 동네 찾아보니까 매연 악취 관련 이슈가 20년전부터 고질병인거 같은데 진짜 환경이 그렇게 별로야???ㅠㅠ 냄새에 예민한 편인데 좀 멀더라도 충남대 주변에 자리 잡는게 나으려나..?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51 댓글 2
- 자취하는 여시들 혼자먹을때 배달음식 얼마나 자주시켜먹어? 같이먹는거 제외하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57 댓글 11
- 자취하는데 엄마 다녀가면 눈물나는게 가기 전에 나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려는 엄마 마음이 느껴져서 눈물나 땅콩 볶은 거 껍질 까기 귀찮다고 안 먹으니까 다 까놓고 가고 방청소도 해놓고 가고 냉장고 청소에 밥도 지어놓고 가고 미안하고 고마워서 눈물남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77 댓글 2
- 4층에서 자취하는데 왜 무당벌레가 들어오지 바퀴 아니라서 다행인건가ㅠ 심지어 빨간 무당벌레야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17 댓글 0
- 개 장거리로 통근하다가 자취 시작한 직시들 있어? 광명찾음..? 건강 상할거같아서 자취해야할거같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20 댓글 0
- 자영업하는데 자취 월세 70 과한가.. 서울 종로쪽 오피스텔인데 위치 대비 보증금,월세 괜찮고 가게랑 가까워서 구했거든 첫 자취라 설레이기도 하고 돈 나갈거 생각하니 무섭기도 하다.. 가게 월세만 270인데 집 월세까지 하니 300 중반이네ㄷㄷ 가게 이익은 월세랑 이거저거 빼고 보통 350~450 정도 남는데 항상 안정적이진 않으니.. 다른 자취히는 자영업 여시들은 어때 나 정도 벌면 본가 붙어있는게 맞나 오늘 계약금 넣고 왔는데 잘한 거 맞나 계속 생각중ㅠ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7 조회수 188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