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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로또 명당 근처에 1등 당첨점 나왔나부네 제일 최근꺼 20억 당첨됬나보다 나도 한장 사가야지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1.06 조회수 173 댓글 3
- 4호선 안산행 의자 원래 좁나? 아니면 ㅇㅇ행 상관없이 의자 좁은거 걸릴때 있는건감 올만에 안산행 탔는데 의자 털있고 존나 좁아서 어깨 낑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1.06 조회수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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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 [김연경/안산] 잔열 3
뺏기고 살았다고." - 양궁장으로 달려온 여주가 숨을 고를 틈도 없이 시선을 돌렸다. 그 앞에 잔뜩 까진 손으로 어깨를 부여잡은 산이가 있었다. 얼굴은 창백했고 숨이 거칠었다. 걱정이 된 마음이 입을 통하자 버럭 화가 되어 나간다. "안산!" 짧게 이름만 불렀을 뿐인데 목소리가 너무 날카로워 스스로도 놀랐다. 인상을 쓰고 있던 산이가 그 소리에 고갤 돌린다. 아픔에 찡그리던 표정이 여주를 보자마자 언제 아팠냐는듯 사르르 녹는다. 그 단순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1.04
조회수
356
댓글 8
- 홍대 카페에서 일하고싶은데 안산에서 차타고 출퇴근할거라 근데 여기 무료주차장도 없고ㅠ 근무시간은 7시간임 주3일이야 어떻게 생각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1.04 조회수 67 댓글 1
- [삽니다] 당근 당근마켓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연락처 전달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0 거래 전 공지 필수 확인 대리 구매 [팝니다] 글은 삭제된 글 포함 동일글 1일 최대 3회까지 작성 가능 * 2024/12/11 신규 공지 통신사/틱톡 라이트 신규 가입 관련 [삽니다] 글작성 금지 / 거래 금지 공지 위반 시 거래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연락처 전달 500원에 삽니다!!! 글쓴이 직장인쿵야 작성일 25.11.04 조회수 25 댓글 5
- 안산은 우박 쏟아짐☄️☄️☄️☄️☄️ 갸아아악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1.01 조회수 23 댓글 0
- ㄹㅈ 신작 열해 아직 안산 맛시들 꼬옥 사주면되 ㅂㅊ 멘헤라능글미남키작공과 트라우마있는다정미남두툼수의 쌍방구원을 이루는 찌르르 감정물이 될 것 같은 느낌이와 나 진짜 말했다 키워드 맞는 맛시들아 같이 연재달리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1.01 조회수 265 댓글 1
- 안산여시들 혹시 안산시외버스 터미널 근처에 카공하기 좋은 카페 있나욥... 결혼식가는데 중간에 시간 붕 떠서 엉엉슨.. 스카는 몇개 있어보이긴 하는데 오랜만에 카공이나 하고싶어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31 조회수 46 댓글 3
- [기타] [김연경/안산] 잔열 주제곡 아마 나 이제 잘할 수 있는데 나 아직도 여전히 그리워서 널 기다려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전부 착각이었던 거야 별 수 없나 봐 오고 가는 사랑의 심부름꾼 그게 나라서 너 원하면 값은 받지 않을게 다시 불러주면 안 될까 안산 주제곡 https://www.youtube.com/watch?v=Rf-ctwR7P-M&list=RDRf-ctwR7P-M&start_radio=1 나는 아마 너를 벗어날 수 없어 왜 이런 내가 바보같다고 다 말을 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30 조회수 11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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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 [김연경/안산] 잔열 2
산이의 손에 이끌려 가던 여주의 머릿속은 복잡하다. 내가 너무 나쁘게 말했나, 아니지 두 달이 넘도록 기다려줬는데. 이게 우리 둘을 위한 길이야 라고 위안을 삼아도 뒤돌아 나올 때 저를 보던 연경의 시선이 가슴 한켠에 남아 무겁게 짓눌려 내린다. 복잡한 생각에 미쳐 보지 못한 돌멩이에 발이 걸린다. 어, 하는 소리와 함께 여주가 휘청거리면 단단한 손이 꽈악 잡아주며 허릴 감싸안는다. "선생님 괜찮아요?" 말간 얼굴에 걱정이 잔뜩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29
조회수
447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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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키즈 안산 맘시 있어??
12월초 출산인데 이제 슬슬 빨래도 하고 정리하려고 하는데 아직 결정못한게 샘키즈.. 주니어장으로 사고싶은데 1-2년안에 이사예정이라 그때 조금 더 큰 사이즈로 새집에 이쁘게 놔주고 싶어ㅠㅠ 샘키즈 사서 대충 쓸지 (사실 못생겨서 마음이 많이 안감..) 아니면 그냥 쿠팡에서 수납장 사서 가성비로 쓸지 고민중 쿠팡은 이런거고 가격은 샘키즈 특가 14만원으로 샀을때 둘이 10만원 정도 차이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29
조회수
492
댓글 5
- 안산다문화거리에 비리야니 맛집있어? 비리야니 너무너무맛있어서 또먹고싶러서 기절할거같음 안산역에 그나마 찐 비리야니있울거같은데 어디가좋을지 ㅠ블로그 검색해도 몇년전 글 박에없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29 조회수 44 댓글 0
- 신인감독김연경에서 안산선수 인산선수 숏컷 ㅈㄴ 잘어울린다... 넘 멋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28 조회수 124 댓글 0
- 마곡 안산 검단 중간이 어디일까? 약속장소ㅠㅠ 어디서 만나야하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28 조회수 101 댓글 3
- [삽니다] 안산 해양동 근처 당근 동네인증 사요 500원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0 거래 전 공지 필수 확인 대리 구매 [팝니다] 글은 삭제된 글 포함 동일글 1일 최대 3회까지 작성 가능 * 2024/12/11 신규 공지 통신사/틱톡 라이트 신규 가입 관련 [삽니다] 글작성 금지 / 거래 금지 공지 위반 시 거래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제아이디 로그인 후 물건에 이모티콘 한개만 보내주시면됩니다! 글쓴이 dodogd 작성일 25.10.27 조회수 2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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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 [김연경/안산] 잔열 1
3년이었다. 여주가 연경을 짝사랑 한 기간은. 연경은 다정했다. 따뜻한 말투, 눈에 띄는 배려는 아니어도 묵묵히 지켜봐 주었고 잘못을 했을땐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툭 건내주는 약을 멍하니 보고 있노라면 무심한 말투로 "너 얼굴 빨갛다." 라며 약을 챙겨주는 그런 김연경만의 다정함이 여주는 좋았다. 그 다정함이 결국엔 나를 죽일 것만 같았어도. 꾹꾹 눌러담았던 마음들이 눈물로 흘러내려도 마냥 좋았다. 저렇게 멋있고 예쁜 사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27
조회수
623
댓글 27
- 안산 유기견없는도시 >> 여기로 봉사다닐까? 혹시 아는 여시 있어? 여기 어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27 조회수 40 댓글 2
- 안산선수가 이 분들 찐팬이던데 ㄱㄲ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27 조회수 223 댓글 1
- 안산선수랑 김연경선수 대면했겠지? 응원만 하고 간거 아니죠ㅠ 예전에 연경언니가 잘못 태그도 했었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26 조회수 389 댓글 1
- 남감 잡을 시간에 안산이나 잡아줘 차라리 ㅡㅡ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10.26 조회수 1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