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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해서 자꾸 혼술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에만 남친한테 대차게 차이고 내 반쪽이라 여겼던 친언니한테 손절당하고 고민 털어놓고 가깝게 지내던 사람이랑 대판 싸우고 손절함.. 원래 갈등같은거 잘 안 만들고 정이 많은 편이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다.. ㅎ 왜 관계에 최선을 다할수록 더 모질게 대하는 거지 ㅜ ㅜ 너무 힘들다 .. ㅜ ㅜ 일 끝나고 집 오면 우울해서 차라리 회사에 있는 게 더 마음이 편할 정도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9 조회수 9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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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술 달글 419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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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9
조회수
4,938
댓글 9,740
- 뭔가 혼술할때 자개 자꾸 들어오게 돼 맛아요 지금 혼술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9 조회수 97 댓글 4
- 혼술에 안주는 삼겹 김치찜 근데 다먹었어 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9 조회수 12 댓글 0
- 혼술바가 위스키바야?? ㄹㅇ로?? 이게 헌포가 된거라고..? 동네 단골 위스키바 그런 위스키바 맞음? 새로 생긴게 아니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9 조회수 511 댓글 9
- 요즘 혼술바 많이 가?? 아니 요즘 갑자기 엄청 생기고 인스타에도 계속 뜸 걍 혼자가는 헌팅포차아님??? 근데 이제 주종만 위스키인거고? 목적은 헌팅아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9 조회수 463 댓글 5
- 나 원래 혼술 안하던 사람인데 요새 혼술하거든 집에서 요즘 쫌 혼술이 찐인거같다고 느껴진다? 시끄헙고 밖에서 누구랑 얘기하면서 마시는게 아니라 홈자 집에서 간단히 안주 놓고하는 혼술은 어나더 레벨이야.... 적은양으로도 적당히 풀어지고 기뷴좋고 하 뭔가 행복하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172 댓글 8
- 나 포장마차 혼술하는거 로망있어 나 내향인이라 혼밥은 잘 하는데 포차는 용기 엄청 나야될거같아 알쓰긴한데 걍 로망있음 여행가서 해볼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53 댓글 0
- 무슨 한의사도 혼술유투버가있구나.. 멋지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64 댓글 0
- 집에서 혼술 와인 사케 골라주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36 댓글 2
- 어제 혼술바 갔다옴 재밋더라 갔는데 한 10명정도 있었고 내 테이블?은 이미 좀 친해져있더라구 거기서 동갑 여자애랑 친해졌는데 다같이 얘기하고 그런 분위기 라서 재밋었음 말도 잘 걸어주고~ 그러다가 8명이서 2차 가자고 얘기가 나와서 2차로 준코를 감 ㅋㅋㅋ 가서 술게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놀았는데 아쉬웠나봐 3차를 가쟤… 그래서 가서 또 놀고 술 먹고 깔깔대면서 놀았어 그러고 새벽5시에 파함 …. 거기서 나한테 관심 보이던 애가 있었는데 나쁘지 않아서 즐겼거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766 댓글 2
- 혼술하면서 볼건데 인간극장 레전드편 추천해주라 한번도 봐본적 없음!! 다큐 보는거 좋아해서 혼술하면서 볼라고ㅎ 머가 재밌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89 댓글 2
- 막걸리 먹고싶다... 혼술 땡기네... 고민이구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18 댓글 0
- 여시들 역전할맥 혼술 가능??? 가능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15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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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ㅎㅎ
맛있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174
댓글 2
- 혼술바 다녀옴 조용히 한 잔 하면서 뜨개질하고싶어서 집 근처에 새로 생겻다길래 가봤는데 존나 긴 테이블들이 마주보고있고 그 사이로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말 걸어서 좀 놀랐음 근데 1회성 만남으로 여자고 남자고 상관없이 존나 재밌게 영양가없는 얘기 하다가 옴 옆사람이랑 얘기하다가 어색하면 폰 보다가 또 앞사람이랑 떠들고… 요즘 사람이 좀 그리웠어서 재밌었음 헌팅 느낌은 전혀 없었어서 좋았어 헌포 가본 적은 없지만 사람들 사이에 이성적 텐션은 전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54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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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중인디
ㅋㅋ귀야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235
댓글 2
- 동네에 혼술바가 생겼는데 아무도 혼자 안있는데? 그 누구도.. 통창이라 밖에서 보이는데 모두 두명씩 있어 혼술바가 맞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265 댓글 5
- 서울여시들아 내가 모르는 문화 있으면 알려줘 친구들 만나고 술 좀 더 먹고 싶어서 혼술 검색해서 나오는 가까운데 갔거든?? 을지로 종로3가 이쪽이었음 혼술집 가고 싶어서 혼술 쳤는데 혼술바 혼술 혼자술먹는곳 개많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하나 골라가지고 갔더니 걍 존나 여남 모여 노는 파티게스트하우스그자체.. 저는 걍 언더락 한잔 먹거나 맥주 한잔 먹고 집 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옆옆가게까지 세군데 갔더니 다 그런거야;; 혼술바라고 이름 붙였는데 왜 헌팅지랄염병파티난리야??;;;; 마지막에 간데는 입구근처도 안갔는데 혼자 오셨어요?!?!?!?이래서 3층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38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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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혼술로 화요2병마심
역시 화요는 맛있어 참이슬 개노맛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158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