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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는 갈수록 사람들 발길 끊기고 관광업은 쇠퇴할거같아.. 미래가 그려져… 숙박업소들 텅텅비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87 댓글 0
- 제주 치안 알리니까 일본 애들이 이거봐라 제주 위험하다 하는거 짜증난다 어차피 제주 물가 비싸서 오지도 못할 인간들이 웃기고 앉았네 ㅋㅋㅋ 어차피 여권도 없으면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2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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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제주 한림 지나갔는데
딱 서쪽만 구경하는 여행이어서 시종일관이라는 저 카페도 가려고했었거든 옥수수커피 먹고싶어서 근데 이날 축농증 도져서 맛 안느껴져서 걍 안가고 저 동네 지나서 다른 카페 소품샵만 다녀왔는데 그 야자수숲??이 바로 저 카페 근처였네 소름.. 무서워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494
댓글 0
- 제주사건 신기하게 흘러간다 케이팝 해외팬듷한테는 무슨 즈그들 나라 인신매매보다 더 제주건에 관심가지고 지들이 제주도 가면 한국인들한테 인신매매타겟당한다 이러고 있네 일본인들도 나대고 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667 댓글 2
- 11개월 아기랑 제주호텔 골라줘 그랜드 조선 / 신라 / 파르나스 세개 생각중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3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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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왔는데 유니클로 티 엄청 많이 입는다 ㅋㅋㅋ
왼쪽 꺼 진짜 엄청 입네 재질은 존나 얇고 허벌이던데.... 뭐 놀러왓으니 기분내는 거라 이해는 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272
댓글 4
- 제주 경찰 허위 수사 종료 (장미란씨 실종) 추측 다 빼고 기사 내용만 기반으로 하면 실종자가 밤에 전화 하면서 숙소 밖으로 나가서 자살했는데, 경찰은 이에 대해 아무 조사도 하지 않도 신고자에게 연락 닿았다/연락 닿게하면 신고할테니 전달하지마라고 했다 라고 거짓말 치고 시스템 상에는 교통사고 사망이라며 허위로 수사 종료 지금까지 보도된 거 기준으로는 이거 맞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283 댓글 1
- 제주 가야하는데 걱정된다... 다음달에 출장가는데 목적지가 완전 외진 곳이라 무조건 택시타고 가야해 1박이라 귀찮아서 렌트 안하고 그나마 제일 가까운 바닷가에 숙소 잡아두고 뚜벅이로 근처나 구경하려고 했는데 지금 그럴 분위기 아닌거지? 렌트라도 하는게 나을까? 여자 혼자 숙박하는 것도 좀 문제될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416 댓글 7
- 관광으로 제주갔던 여시들 나 진짜 제주 거의 10번 넘게 갔었는데 단 한번도 없었음 시내에서 바가지 먹고 샀던 감귤은 존나 맛있긴했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811 댓글 22
- 제주만큼 넒어도 결국 섬일 줄 몰랐어 섬인데 섬 문제가 없으려면 얼마나 인구수 많아야할까?? 궁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490 댓글 7
- 10년전 제주에서 있었던 일 생각나 잘 데려다줬음 근데 가는길 내내 자기집에 방이 많이 남는다 자고가라~ 이런식의 말을 하길래 게하 사장님이 우리 기다리신다 하고 어영부영 도망감 그러고 제주도 동문시장에서 간식거리 사면서 시장 아주머니랑 그 이야기를 나눴는데 엄청 혼났음.. 그 당시 10년전인데 제주에서 실종자 많고 여기는 그냥 사람 하나 없어져도 못찾는다고 늘 조심해라고 하셨거든 그뒤로도 제주 자주 가긴했는데.. 늘 번화가에만 있긴 했음.. 그냥 문득 생각이 났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480 댓글 1
- 제주 해수욕장 9/6 폐장이라는디 그럼 뒤에는 못해? 바다는 들어가도 튜브빌리거나 안전요원 샤워실 다 폐장???그럼 사실상 못하는거아녀?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7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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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야자수 숲 보고 무섭다고 하셨대
출처: 여성시대 육지것들 제주에서 실종되었다가 발견되신 장미란씨 시신이 야자수숲에서 발견됐는데 고인 남자친구 인터뷰에서 고인이 지나다닐때마다 무섭다고 했던 곳이래 수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실종 사건 종결시키려고 교통사고 사망으로 처리한것도 (다시 돌아오면 어떻게 대처하려고?..) 굳이 유가족한테 연락 닿았다 거짓말 한것도 (위 맥락과 같음 장미란씨가 돌아와서 가족들한테 그런 연락 받은 적 없다 하면 어떡할라고?) 이것만 봐도 경찰
글쓴이
육지것들
작성일
26.08.25
조회수
40,213
댓글 59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글쓴이 - 작성일 26.08.25 조회수 196 댓글 1
- 9월 셋째주에 제주 바다에서 수영 가능? 안추울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83 댓글 4
- ㅈ제주에는 부씨가 흔해?? 부씨가 제주성씨인건 아는데 김이박 정도는 아니어도 많이 보이는 편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525 댓글 8
- 제주 분기별로 갈 만큼 진짜 좋아했는데 좋은 이유 환전 안해도 됨 번역 안해도 됨 먹을거 많음 맛있는거 많음 바다 이쁨 분위기 좋음 야자수 있음 거리 깨끗함 등등.. 근데 이번 사건으로 무서워짐 혼여 갈때마다 시내 아니고서야 해지면 무조건 게하 안에만 있었는데.. 이번 사건이 단 1건이 아니라 200건 넘고, 자치경찰이라는 단점이 있고 이런거 알게 되니 진짜 무서움 제주 좋아하는데 이번 사건 잘 마무리 안되면 신안 꼴 날 것 같음.. 암만 보라색으로 칠해도 아무도 안가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269 댓글 3
- 제주 달글 펑됐어???? 도민들 다니는 귤달 펑됐어? 검색해봤는데 안나오길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592 댓글 2
- 제주 월정리에 혼자 갔을 때 갑자기 어두워져서 너무 무서웠는데 월정리가 나한테 인상 깊었던 장소라 몇번 갈 정도로 좋아했는데 뚜벅이로 혼자 간건 처음이었거든 숙소가 어딘지 도대체가 모르겠는거야.. 주변에 사람 하나도 안보이고 가게들 다 불꺼져 있고.. 알고보니 내가 골목으로 들어간거였고 숙소 가려면 좀더 해변 큰 길 따라서 걸었어야 됐던거더라고 아무튼 더 어두워지기 전에 겨우 찾아갔는데 그땐 진짜 울고싶었음 그 뒤로 제주 안갔는데 요즘 뒤숭숭한거 보고 생각이 또 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310 댓글 2
- 제주 이번에 분위기안좋은거 여태 쉬쉬한게 드러난건가 솔직히 좀 충격적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4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