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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좋아냥이 자랑하러왓읍니다
폭 안겨서 잘잔다죠 이건 내 빼빼로 탐내는 냥햄ㅎ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8
조회수
137
댓글 2
- ㅅㅂ집사 ㅈㄴ웃기네 도랏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7 조회수 21 댓글 0
- 집사님이 ㅈㄴ 웃겨 ㅅㅂ 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7 조회수 44 댓글 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기네 집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야? ㅠ 우리 희주 보살핌 받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7 조회수 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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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집사의 팔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7
조회수
1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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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출근 후 홈캠보고 오열한 집사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https://youtube.com/shorts/HjT9FY0zAxQ?si=75R64BStCwYA70tl ㅜㅠㅜㅜ
글쓴이
캥햄
작성일
26.04.17
조회수
136,083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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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여시들 제발 도와줘 ㅠㅠ 이거 응급상황인가
고양이가 면봉 가지고 놀다가 저 작은 솜부분을 삼켰어...아 미치겠네 ㅠㅠㅠ 저거 똥으로 나올까 아니면 지금 병원 달려가야 하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7
조회수
143
댓글 9
- 나 고양이 집산데 갑자기 고양이 알러지 생김 키운지 5년 넘었는데 갑자기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7 조회수 94 댓글 4
- 고양이들도 집사 기다리고 사랑하지? 쩌리에서 이거보고 눈물남ㅠ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628023?svc=cafeapp 홈캠에서 집사 목소리가 나오는 걸 알아버린 고양이 출처 @today.healing m.cafe.daum.net 친구네 고양이 키우는데 막 친구가 우리고양이 자기 너무좋아한다고 하는데 막상 이야기들어보면 퇴근하고 돌아오면 3분정도 주변에서 돌다가 자기루틴하러가고 좋아도 강아지처럼 배 발랑까고 이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7 조회수 13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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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홈캠에서 집사 목소리가 나오는 걸 알아버린 고양이
출처 @today.healing
글쓴이
캥헴
작성일
26.04.17
조회수
42,863
댓글 33
- 일당백집사 보면서 맨날 우는 중 이거 왜케 슬퍼.. 맨날 쌍커풀 네겹으로 출근하게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7 조회수 34 댓글 3
- 우리집 둘째고양이는 왜이렇게 집사 껌딱지일까? 분리불안 아니겠지?ㅠㅠ 엄청 껌딱지야 첫째도 만만치않은 껌딱진데 둘째한테 밀림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7 조회수 74 댓글 10
- [고양이] 초보 집사 때 만났던 레전드 수의사 고양이 방광염 걸려서 데리고 갔는데 아직 방광에 소변 많이 찬 거 같진 않다고 압박해서 뚫어본다고 하더니 (원래 촉진 잘하기로 유명했음) 꼬츄를 찍 눌렀는데 오줌이 선생님 입으로 찍 발사됨 내 고양이 오줌드심...... 테크니션도 개놀래고 나도 넘 미안해서 당황했는데 괜찮다고 계속 오줌 짬;;;;;;; 병원비도 기본진료비랑 약값만 들었어 참 의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6 조회수 305 댓글 5
- 고양이 집사들 ㅠㅠㅠ 질문하나만 고영이 키우는데 귀차니즘땜에 가전 미니멀 추구하거든(브리타정수기? 가습기?그런거도 청소 귀찮아서 안해…) 물론 고양이 화장싷 등등은 열심히 해.. 암튼 당근에 미사용 삼성 공청기 25만원짜리 16만원에 파는데 살까말까ㅠㅠ 관리 귀찮을까봐😭 고양이는 아픈애들이라 입양햤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6 조회수 10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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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7.5kg 뚱냥이 팔베개해주고 잤다가 손목 골절 당한 집사
출처:https://www.insight.co.kr/news/550322 7.5kg 뚱냥이 팔베개해주고 잤다가 손목 골절 당한 집사 7.5kg의 반려묘에게 밤새 팔베개를 해준 여성이 팔 저림을 방치했다가 사흘 뒤 병원에서 손목 골절 진단을 받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www.insight.co.kr 중국 장쑤성 무석에서 몸무게가 7.5kg에 달하는 거구의 반려묘를 팔베개해주고 잤던 여성이 손목 골절상을 입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글쓴이
귤토끼이
작성일
26.04.16
조회수
62,999
댓글 35
- 몇년안에 집살 생각 있는데 연저펀 들어도 될까? 나중에 영혼까지 끌어모아야할까봐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6 조회수 28 댓글 0
- 집살거면 주식 넣음 안되겠지..? 걍 파킹통장 방치중인데... 1-2년안에 집살 계획이 있다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5 조회수 178 댓글 1
-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 집사님으로 호칭 굳어진거 뻘하게 웃겨ㅠㅠㅋㅋㅋㅋ 서로 고양이 키우는데 생판 남이랑 대화할때 호칭 뭘로 불러야 할지 모르잖앜ㅋㅋㅋ 현실에서도 서로 집사님이라 하더라고ㅋㅋㅋㅋㅋㅋ 집사라는 호칭 자체가 고양이들 성격땜에 첨에 유머로 시작했을거 같은데 정착된게 ㅈㄴ 웃김 난 병원에서도 보호자님이라 해야하는데 집사님이라고 잘못 부르는거 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 난 강쥐 키웠는데 강쥐는 되게 애매해서ㅋㅋㅋㅋ 강쥐 이름 물어보기 전엔 견주님도 이상하고.. 보호자님도 뭔 병원도 아닌데 부르기 서로 되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5 조회수 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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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집사 : 넌 내 아들이잖아. / 냥 : ...겠냐?
출처: https://youtube.com/shorts/3qDOos5pjrA?si=9M8hRSjQvXX0D-oa 아니 울음소리가 ㄹㅇ 내가?(겠냐?) 하는 그런 뉘앙스라 ㅈㄴ웃겨
글쓴이
자정 잉어
작성일
26.04.15
조회수
38,461
댓글 7
- 와... 집사는 사람들 진짜 먼세상 얘기같다.. 5억/10억 이상 되는 부동산 사는 여시들 보면... 현금이 적어도 대출뺀 금액은 있다는거잖아... 다들 돈을 어찌 모은거래 또 나이정병 스위치 on 나 삼십대 중반인데 집살 정도의 영끌할 현금 없는데 ㅜㅜ 미래가 두렵다.. 이미 청년혜택 받을 나이를 지나치고 있는 중이라 더 근데 주변 친구들도 다들 이제 집을 샀다는 부류가 많음. 이렇게 보면 먼 얘기도 아님. 부모님이 도움주신거든 뭐든 현금 끌어올 수 있는 환경이 부럽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4 조회수 292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