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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제주 핫플 저거 뭔데 9900플임?ㄷㄷ 댓초반에 괸당이 뭐냐고 어떤 여시가 댓단거에 제주에선 괸당이 위야. 이러고 동문서답하는거 보고 그대로 백스텝했는뎈ㅋㅋㅋㅋㅁㅊ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80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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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속보] '실종 허위종결' 제주 서부서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출처: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251133344138 실종 허위종결 제주 서부서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전현직 서장·형사과장·실종팀장 등 4명 대상 경찰청 "실종사건 허위종결 지휘·감독 책임 감찰"
글쓴이
제육
작성일
26.08.25
조회수
6,326
댓글 41
- 제주 혼자 한달살기도 많이하고 여자 혼여도 많이 갈텐데 무서운 곳이었네.. 나도 한달살기 다녀온적있고 혼자 여행도 많이 다녔고, 언제 한번은 외진 마을에 밤늦게 혼자 걸었던적도 있음 실종 그렇게 많은지 몰랐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294 댓글 3
- 제주는 경제적으로 자기들끼리 묶여있는게 커 식당을 하던 관광업을 하던 택시를 하던.. 다 자기들끼리 먹고사는게 많아서 외지인들이 오면 자기들 먹을꺼 뺏어먹는다고 생각함.. 근데 그걸 왜 “외지인”이라고 하냐고 ㅋㅋㅋ 제주 사람들은 그러 서울 안가..? 서울에서도 “외지인” 취급 당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597 댓글 7
- 제주 와서 산지 6년인데 제주는 고사리철만되도 여기 사는 도민들 포함 땅만 보고 걷다가 길 잃어버려서+ 한라산 깊은 곳에 폰 안터져서 실종 신고 들어갔다가 오후에 집에 오는 경우 / 이번에도 해수욕장에서 부모가 애만 밖에 두고 샤워하러가서 소방관들이랑 경찰들이 애기 가족 찾는다고 돌아다닌다던가.. 사는 입장에서도 실종 재난문자오면 좀 무뎌진 느낌도 있는 듯ㅠ 근데 내가 살던 곳도 광역시인데도 외진 곳은 어둡고 무서운 동네였어서.. 나도 여기 와서 진짜 텃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611 댓글 18
- 제주 핫플보고 생각난게 우리 집 외가 제주도인데 3여 2남 5남매인데 여자들(엄마, 이모들) 싹 다 육지 올라와서 육지 남자랑 결혼해서 살고, 남자들(삼촌)은 다 제주도에서 살고 있음ㅋㅋ 그저 투명~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838 댓글 2
- 원래도 겁 많아서 제주 혼자가면 꼭 시내 호텔 씀 주변에 사람 많은게 낫다고 생각해서.. 낮에 혼자 숲속 카페 차 끌고 들어가도 난 무섭던데.. 그때만해도 사람들한테 그런얘기하면 개오바한다고 나한테 뭐라그랬음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49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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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실종 신고된 전직 경찰, 제주서 아내 살해…또 도마 오른 경찰 초기 대응
출처: 여성시대 (고참꿀맛이구마)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60958?sid=102 실종 신고된 전직 경찰, 제주서 아내 살해…또 도마 오른 경찰 초기 대응 '죽고 싶다'는 메모를 남기고 사라져 실종 신고가 접수된 전직 경찰관이 제주에서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붙잡혔다. 경찰은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 아내의 집을 한 차례 방문하고 n.news.naver.com
글쓴이
고참꿀맛이구마
작성일
26.08.25
조회수
4,803
댓글 18
- 제주에서 마음샌드 사왔는데 냉장보관해여해? 선물사온거 토요일에 전해줄건데 냉장해야겠지? 맛없어지려나 ㅜ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72 댓글 3
- 제주 자정되면 좋은건데 왜캐 아니라고 바락바락 댓글달고 다닐까.. 엥간한 사람들 제주로 여행만 이삼일씩 다니니까 현지 상황 잘 모르지 그니까 여태 고여있던거고 제주 다 그런거 아니야~~ 이런건 당연히 어디든 해당하는 말 아닌가? 서울도 범죄자는 있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듯이 섬특 폐쇄성 인정하고 자정을 해야지 ㅎ 십년전에 제주로 공기업 옮겨가서 나도 가려고 했었는데 외지인 여자 혼자 오면 위험하다는 현지인 여시 댓글 보고 맘접은 적 있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249 댓글 3
- 자유 추구형 서울 토박이 언젠가 제주에 살아야지 다짐했었는데... 앞으론 여행도 안갈듯 어쩔수없는 아파트 빽빽 도시의 무심함보다 마을도 좀 작고 예쁜 바다도 있는 제주에 살고싶다 항상 생각했는데 칼맞고 죽어도 시체도 못찾을뻔 어디든 사고는 있는법이고 시골은 좀 폐쇄적인 부분들이 있다지만 내가 생각했던 제주는 그냥 판타지였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41 댓글 0
- 익명으로 음모론 글 존나 쓰고 다니는 사람들 지금 제주 핫플로 다 몰려간거 개웃기다 여자인권 운운하면서 제주도는 가면 안되고 일본을 가야 된다고 우기는게 레전드 코미디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394 댓글 6
- 추석껴서 제주 혼여 잡아놨는데 취소할까? 5박이고 숙소는 에어비앤비 독채임.. 숙소 위치는 유동인구 좀 있는 거리 근처긴한데 고민된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763 댓글 25
- 원래 제주를 떠나서 시골 경찰은 안믿음 일 ㅈㄴ 안하고 자기들끼리 사건 덮는거 비일비재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477 댓글 9
- 제주 시체 취재가 시작되고 갖다놓은거라는 말도 있던데 이해가 안 가 범인 입장에서는 오히려 영영 실종 or 스스로 종적 감춘걸로 해야되지 않아? 뭐하러 시체를 발견되게 갖다놔? 사람들 그냥 맥락 신경 안쓰고 자극적인 추측 하는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505 댓글 8
- 제주 핫플 대충 4천까지 연어했는데 최초 핫플 그 이후는 담차수 연어 ㄱㅊ?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59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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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진짜 이 정도였다고...?
거의 4번은 갔었는데 진짜 몰랏음...개무습다 ㅅㅂ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785
댓글 8
- 나 제주 갈때마다 비행기 편도 10만원대로 가는데 듣는 사람마다 이렇게 비싸게 가는 사람 처음본다 그래 하다못해 공항가는 택시기사도 듣고 놀램 다들 어떻게 그렇게 싸게 다니는거?? ㄹㅇ 궁금.. 근데 나는 무조건 연휴끼고 가거든 8-10월 사이에 날짜 듣고도 그런반응이던데 이런 휴가철이나 성수기에도 싸게 간다는거지 남들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266 댓글 10
- 여시들 제주도 성이시돌 목장 가볼만해??? 계획없이 제주와서 지금 중문이야!! 성이시돌 목장 함 가볼까 날은 엄청 더워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31 댓글 1
- 걍 광주->제주 지역혐오 돌려돌려 혐오판 하는중 물론 광주는 원래도 심했고 걍 기본 베이스로 깔고가는 지역혐오고 제주도 신안이니 뭐니 다들 신나보임 ㅇㅇ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640 댓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