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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이 애낳는 얘기하면 딩크친구가 계속 화를 냄 난 비혼인데 분위기가 너무 불편해 다른애들은 기혼 미혼이라 임신출산 이런얘기하는데 딩크친구는 애낳지말라고!!!그냥 편하게 살라고!!!!!하는데 그게 장난이나 생각해주는게 아니라 진심 정색하고 소리지름ㅜㅜ 다들 놀라고 황당해하고 분위기 이상해짐 진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31 조회수 572 댓글 8
- 썸머썸머 부부는 딩크인가? 거의 10 년째 부부인데 딩크이시려나 미국도 딩크가잇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30 조회수 419 댓글 1
- 딩크이긴한데 진짜 애 못낳을 환경 아냐? 시발 이 시기까지 에어컨 튼거 31년 인생살며 첨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30 조회수 366 댓글 1
- [♡] 딩크는 결정사에서 안받아줘?????? 딩크 확고한 결혼주의잔데.. 조건으로 딩크 내세우고 남자 소개시켜달라고해도되나 결정사에서.....ㅠㅠ 블라인드나 이런데 물어봤을땐 딩크인남자 걍 없다 이러길래....... 딩크남은 결정사 가입 안해..? 요즘엔 딩크도 많을 것 같은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30 조회수 1,04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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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가 역시 진리인가
딩크족 검색하다 맘카페 투표보게됐는데 유자녀기혼들 한테 시간을 되돌린다면? 딩크가 1등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30
조회수
762
댓글 3
- [♡] 주변에 딩크+상향혼 한 경우 본적 있어?? 어떤케이슨지 궁금하다 나 애낳긴 죽어도싫은데 상향혼은 하고싶어...ㅋ....이런 케이스 있긴한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30 조회수 1,014 댓글 9
- 요즘 딩크 원하는 사람 점점 체감될정도로 생기긴 한듯? 남자 여자 둘다 ㅇㅇ 원래부터 딩크인 사람들이라기보단 점점 결혼늦어지고 나이 찰대로 차니까 이 나이먹고 애낳아서 고생할바에 걍 라이프 즐기자는 그런 사람들 많아진듯 아가리인지 아닌진 몰라도 이런 사고 많아진건 난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함 ㅋㅋㅋ 아 서울 지방 왔다갔다 하는데 거의 대부분 서울사람들이긴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9 조회수 251 댓글 0
- 교사들은 딩크 많으려나 가까이서 애들 꼬라지를 지켜보니.. 딩크가 많으려나? 근데 생각뷰다 딩크 적더라.. 딩크라고 말했던 분도 결국엔 애 낳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9 조회수 365 댓글 12
- 딩크랑 애기 하나낳는거랑 인생 차이 엄청 크겠지 같은 기혼이여도.....? 많이클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9 조회수 233 댓글 5
- 딩크유튜버들 애 낳는거보면 기가 참 그래놓고 딩크로 조회수 빨려고 딩크 유튜버 였는데 애를 낳았다 이딴 제목으로 어그로 끄는거보면 걍.. 어이 없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9 조회수 415 댓글 6
- 내가 딩크 마음 먹은 이유 한남들의 성희롱 성추행 때문에 인간혐오 + 자기보다 만만하다 싶으면 사람 우습게 만드는 꼴을 초중고 내내 봐서 내 애는 이런 인간혐오 안 겪었ㅇ 면 좋겟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8 조회수 102 댓글 0
- [♡] 딩크 예정이거나 딩크인 여시들 있어? 상대방 배우자 볼 때 무엇을 봤는지 궁금해서 난 딩크고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랑 안싸우고 취미도 같고 대화도 잘통해 진짜 오래된 친구 만나는 기분.. 근데 결혼 얘기만 보면 다들 이렇게 사랑해도 경제력이나 조건때매 헤어지는 게 큰 거 같은데 그게 딩크도 똑같이 적용되는 지 궁금해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8 조회수 721 댓글 8
- 기혼들 진짜 이상하다 인스타에 해외에서도 딩크 어쩌고 저쩌고 글이 올라왔는데 댓글에 난 우리 애 없다고 생각하면 눈물나는데 ㅜㅜ 애가 주는 감동 모르는 사람 많네 이러고 있음… 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8 조회수 142 댓글 1
- 남자중에 딩크인데 결혼하는 사람 ㄹㅇ 내주변포함 1명도 못봄 당연히 결혼=출산인가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8 조회수 182 댓글 2
- [강아지] 나 유기견 입양 너무 빡쎄서 현타왔는데.. 주위 보다보니 신혼부부나 딩크한테 왜 입양 안보내려고하거나 더 까다롭게 구는지 알겠어 막 집 구조 찍으라그러고 내 신분증 찍어서 보내라그러고 소득증명서 등등 너무 개인적인걸(그쪽에선 안전빵으로 당연한 용도겠지만..) 제출하라길래 입양포기직전이거든 근데 주위에 알던 언니가 자기는 술/담배 못끊으니 무조건 딩크다 남편하고 상의없이 걍 피임중이다 어쩐다 하길래 그러려니 했거든? 근데 어쩌다 애가 생겨버린거야?? 애 생기자마자 시가랑 친정 모두 강아지 어디 보내야하는거 아니냐 들볶고 여성분이 "ㅇㅇ아(강쥐이름) 동생생겼어~" 하니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7 조회수 539 댓글 10
- 나 스무살인데 딩크하고싶다 너무 이른 생각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 이런 환경에서 애 낳기 좀 미안함 내가 이런 환경에서 당해본게있으니 (한남들 성희롱 성추행 얼평 몸평 등등등)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6 조회수 237 댓글 5
- 나 슴살인데 딩크하고싶다 세상이 너무 험해서 딩크 하고 싳음 이런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고 싶지 않다.. 그리고 나 돈 없엉 ㅎㅎㅎ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5 조회수 153 댓글 7
- 반려동물 때문에 딩크로 맘굳힌 사람은 없나 지금 결혼 6년차.원래도 아기 별로 안좋아함. 근데 반려동물 키우니까 그에 따른 책임감이 커져서 더 출산생각 없어짐. 우리강쥐 보호소 출신. 처음에는 어차피 내가 안데려오면 죽을 강아지인데 좋은게 좋은거지 이러고 데려 왔는데.... 강아지 때문에 근무 시간 짧은 직장으로 옮김. 해외여행안감. 당연히 신행도 국내로감... 남편은 이제 포기해서 걍 강쥐 죽으면 가자함 ㅋㅋ 여행 안데려간적 없음. 진짜 직계가족행사 빼고는 항상 강아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3 조회수 498 댓글 11
- 근데 전업주부 딩크여도 시집에서 압박 안함? 여자 집이 막 잘사는 거 아니어도 애낳으라고 압박 안하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3 조회수 404 댓글 6
- 딩크문제로 헤어진 남친한테 2년만에 연락왔다 자기때문에 헤어진거라고 엄청 후회하고있더라 새여자 못만나서 그런거겠지 잘지내길 바랬는데 못지내니 안타깝긴하드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8.21 조회수 820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