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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하면 ㄹㅇ뼈말라 될 듯 다이어터인데 본가 살아서 부모님이 자꾸 먹임ㅠ 안 먹는다고 해도 계속 유혹하니까 넘어가,, 내 정신력 문제긴 함ㅠ 지난주에 부모님 두분 다 일 있어서 며칠 집 비우셨거든 그때 살 ㅈㄴ빠졌음 걍 오후 4시쯤에 구운란 몇개 먹거나 단쉐 먹거나 함 배도 안 고팠어,, 근데 부모님 오자마자 다시 살 찜ㅋㅋㅋㅋㅋㅋㅅㅂ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257 댓글 1
- 자취하는 여시들 식비 얼마써??? 매일 밥 뭐먹어.. 한달 식비 궁금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55 댓글 3
- 자취 준비하는데 침대를 새로 사는게 좋을까? 아님 가져올까? 본가랑 같은 지역이고 차로 한 15분 거리야 흠... 본가를 종종 가도 자고 오려나 싶기도 하고..? 야시들 어케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31 댓글 2
- [기타] 자취 하는 여시들 중에 이제는 남이랑 같이 못살겠다 하는 여시들 들어와봐 만약에 친한 친구가 전세사기 때문에 상황 나아질때까지만 당분간 여시집에 같이 지내면 안되겠냐 하면 ㅇㅋ 할수 있음??? 친구가 본가엔 못가는 상황... 월세는 당연히 반반 참고로 내얘기 아님ㅋㅋㅋㅋ 그냥 궁금해서ㅋㅋㅋ 핑계 만들어서 안된다 한다 vs 불쌍하다 일단 들인다ㅠ 글쓴이 말귀못알아듣니 작성일 26.09.02 조회수 19,259 댓글 425
- 취준생 서울에서 자취하려는데 신림vs회기 강남에 학원있어서 젤 자주갈거같운데 어디가 나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45 댓글 8
- 친구자취 선물로 고춧가루랑 들기름 참기름 세트 사주는거 좀 별로 필요없을까? 첫자취하는 친구고 요리 자주해먹는친구야! 일단 이사간집에 없는걷 확인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58 댓글 5
- 원룸 자취하는 여시들 옷장 머 샀어 추천 좀 해주라 한 1800까지는 둘 수 있는데 저렴한 걸로 사고 싶어서... 오늘의집에서 보고 있는데 머 괜찮은 거 없을가 레이디가구 빈트? 살까 생각 중인데 조합이 맘에 안 들어서 ㅋㅋ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17 댓글 0
- 자취하면 요리유튜버를 해보고싶어 근데 요리를 잘 못함 근데 그냥 해보고싶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8 댓글 0
- 자취하는 여샤 에어컨 틀었어? 문 여니까 시원하긴한데 ㅈㄴ 습해 제습기 ㄱ미친듯이 일하는 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99 댓글 1
- 자취하는 직시들 한달 용돈 얼마써.. 고정지출빼고!! 밥먹거나 그런거도빼고 찐으루 취미나 친구만나서 놀기 위해 분배한 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70 댓글 3
- 게속 자취하면서 똥차중고차 끌고다니고 이제겨우 3천모앗는데 돈언제모으나 진짜 좃소는희망이없어 딱 서른이고 26에취업함 첫월급 세후 182받음 점점올라서 이제 세후 264받음 걍좃소관리직 매달 월세내고 생활비내고 70씩모았는데 더모을수있었는데 학자금갚앗고 치아교정500할부로 함 이제3천모앗는데 개폐급같이 느껴져 ㅎㅎ 진짜 잘하는것도없고 차 주유비 톨비 한달20-30씩나가고..출퇴근용이라ㅜ어쩔수없음 쟈철타면 10언더로 다닐수잇는데 시간이2시간늘어나서 시간을 산다생각하고… 이악물고 식비랑 이것저것아껴서 내년까지 4-5천모으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49 댓글 0
- 자취여시들 듀루마리 휴지 어디서 사?? 다이소 가서 사는데 넘 빨리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74 댓글 14
- 자취하다가 기숙사 들어가려는데 전입신고 어캐해? 기숙사는 전입신고가 안되는데 그럼 걍 부모님 사시는 곳으로 해야하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37 댓글 1
- 하......자취 왤케 알아볼게 많지 매매든 전세든............ 다들 대단하다...대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22 댓글 0
- 동생이랑 같이 자취하는데 혼자 살 때보다 더 좋은 거 같음 집안일 두명이서 나눠서 하고 요리하면 같이 먹을 사람 있고 좀 덜 게으름피우게 됨… 그리고 각자 더 잘하는 부분 맡아서 하니까 집안일이랑 대소사 효율도 좋은거같음 아직 일주일차긴 하지만…ㅎㅎ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63 댓글 1
- 자취하면서 집공하는데 집 더러우면 공부가 안되서 맨날 청소기한번 돌리고 공부시작함 오늘은 걍 공부할랬는데 머리카락 보여서 찝찝해짐.. 얼른 돌리고 공부해야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85 댓글 1
- 30대중반 처음으로 자취하는데 엄마보고싶음,,, 퇴근하고 엄마랑 이야기하는거 재밌는디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95 댓글 2
- 26살 백수인데 자취하는 거면 잘 사는 집인가 몇년동안 백수였다가 곧 결혼준비까지 할 예정이라더라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226 댓글 6
- 자취할때 이불 오랜만에 꺼냈는데 섬유유연제 냄새나 그때썼던… 뭔지 알고싶다 ㅠㅠㅠㅠ 향에 미쳐서 이것저것 다 써봐서 뭔지 기억이 안난다죠 찾고싶다 ㅠㅠㅠㅠ 코박고 킁킁하게돼 앞으로는 향도 검색되는 날이 오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26 댓글 0
- 자취여시들 맛술 잘써??? 레시피에 맛술이 항상 드가는거 같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2 조회수 99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