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거리 멀어서 퇴사하겠다니까 자취하래;; 말이야 방구야 자취할수있었으면 진작에 했지ㅋㅋㅋㅋ 자취할만한 연봉을 주던가;; 서울 월세내고 생활비 쓰면 걍 월급 200 순삭일텐데 3년이면 진짜 할만큼 했다 아빠도 더이상은 한계다 환승이직함 ㅅㄱ 아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78 댓글 0
- 자취하고 장보다보니..동네마트보다 비마트나 쿠팡이 더 싼거같아 쿠팡 자제하는 편인데 지금 백수자취러라 가성비 따지다보면 동네마트보다 비마트나 쿠팡이 식재료 더 쌈… 동네마트가 더 쌀거란 편견이였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169 댓글 4
-
동작구 자취 둘중에 어디가 더 괜찮아?
치안 더 ㄱㅊ한곳!? 11 22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54
댓글 1
- 업무과다 자취직시는 구내식당만 오면 고기 해산물을 미친듯이 먹게 되는데,, 빨리 가야해서 지금 입에 쓸어담는중 ㄹㅇ 살려고 먹는다 살려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20 댓글 0
- 회사 근처에서 자취 vs 1시간 거리 본가... ㅜㅜ 존나 난제다.. 회사는 서울이고 본가는 경기서남부(안산)임. 자취하면 고양이 1마리 델꾸 나와야함... 나만 잘 따라서ㅜ 본가 살면 아무래도 전월세비용 세이브겠죠... 근데 본가에도 돈 주고 있음... 관리비랑 가스비, 생활용품 사거나 장볼때 가끔 씀.. 대충 월 30-40정도일듯.... 지금은 저축 월급의 60%정도 하고 있는데 여유있으면 남은돈 더 저축함. 아마 나가살면 모으는 돈 진짜 최소일 것 같음.. 50..? 근데 잠도 훨씬 많이 잘 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47 댓글 2
- 자취 여시들 부르스타 하나씩 있어? 3년째인데 뭔가 필요한거 같으면서도 필요 없어서 살까말까 고민만 계속 하는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72 댓글 10
- 자취하면서 단백질 뭐로 채울수있을까?? 닭가슴살.....빼고... 뭐가있을까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100 댓글 8
- 첫자취인데 당근에서 가구 나눔 받아도 되나? 첫 자취의 꿈에 부풀어서 책상이며 침대며 옷장이며 알아봤거든 근데 알아보다가 지치고 머리아파서 당근 훑어봤어 그랬더니 책상 침대 옷장 싹 다 나눔해준다는 분이 계셔서 걍 받는다 할까? 사진상 상태는 ㄱㅊ아보여 대신 미감은 좀 안 좋긴 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109 댓글 3
- 자취하는데 이제 그냥 본가에 들어가고 싶다 ㅜㅜ 나같은 여시 있어? 잠도 못자고 불면오지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157 댓글 5
- [기타] ⭐️자취하는 여시들 정리수납 강의 들을 기회 있으면 무조건 들어!! 진짜 개강추야 제발제발 난 지자체에서 청년들 대상으로 해주는 2시간 특강 들었는데 정말 너무 만족했어 정말 유익해서 풀집중함 여시들한테도 도움이 됐으면 해서 밑에 내가 특강 들으면서 적은 필기메모 공유할게 특히 나는 20살부터 혼자 자취하면서 맨땅에 헤딩으로 살림 부딪히고 배운 스타일이라 물건 정리 이런거 정말 자신도 없고 매번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거든 예를 들면 주방용품 수납 이런거 벌써 그냥 상상만 해도 짜증나는 정도... 밀폐용기 엄청 많은데 마구잡이 글쓴이 zozy k 작성일 26.09.01 조회수 6,634 댓글 25
- 자취 6년차인데 배민 물티슈 없음 궁물할뢰?? 배달이라면 1년에 맥딜리버리 1년 할까말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43 댓글 0
- 자취하는 여시들 한달에 350번다면 얼마 저금+투자하는게 맞을까 180적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88 댓글 8
- 자취하는데 난 미니선풍기 필수품이야 선풍기 대신 미니선풍기 쓰면 자리 차지 안해서 좋고 뜨거운 음식 못먹는데 식혀 먹을때 필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34 댓글 0
- 하…첫 자취인데 매트릭스 하나 살까..? 지금은 접이형써서 얇고 허리아플거같아…첫자취고 오늘이 첫날인데 잠도 안오네…월급나오면 살까 아니면 걍 견딜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60 댓글 2
- 혼자 자취하는 여시들 엽떡 시키면 총 몇번 먹어? 당일 먹는거+냉동 소분 난 4-5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151 댓글 8
- 대딩여시들 남친이 혼성친구들이랑 서로 자취집 놀러가도 ㄱㅊ아? 남친 자취집에도 뉼러가고 여자애집에도 놀러가고.. 인원은 남친포함 3-5명? 성비는 반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292 댓글 24
- 여자 혼자 자취 신축오피18평투룸 vs 구축24평쓰리룸 아파트 아파트는 구축이라 지하 주차장 자리 거의 없고 지상주차해야됌 ㅠ 이중주차도 많은거같아 현관보안같은거 없음 밤에 좀 후미지고 어두워 신축은 걍 평범한 신축 오피 자주식 주차장 널널 세대당2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132 댓글 3
- 지방쿸 자취하면 방세로 100만원 그냥나가겠는데; 그냥 청소하고 100만원아끼지 쓰레기방 청소하라고한다고 엄마랑 싸운다니.. 살가지고 스트레스받을까봐 얘기안하는거같은데 엄마가진짜보살이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639 댓글 1
- 자취하는거 아무생각 없다가도 가끔 무서울때가 았음 걍 쿵쿵 거리는 소리 평소엔 아무렇지도 앉은데 오늘은 방금 이상한 꿈 꾸고 깨서 그런지 좀 괜히 무서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36 댓글 0
- 지금까지 살아본 서울 자취 정리 1. 건대 지저분함, 중국인베트남인 절반+술 좋아하는 애들 절반, 화양시장 거긴 시장이라고 부르면 안됨ㅇㅇ, 성수 가까워서 좋은데 딱히 갈 일 없음, 어린이대공원 가까워서 봄에 좋음, 서울 어디든 가기 좋음 근데 치안 나쁘지 않음, 사람이 늘 ㅈㄴ많아서 안전함;; 2. 신림 진짜 개쳐지저분하고 사람들 상태 안좋고 술집 많고 유흥가 많고 게이 많음 ㅠ 보라매공원만 좋고 다 별로임. 살던곳 물도 더러웠음 ㅠ 최악 절대 다시 안살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1 조회수 263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