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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원동에서 자취하는 여자 내 모토임 이유는 없고 그냥 멋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81 댓글 6
- 지방쿸 자취한다는거 보니까 내동생 생각나네 내동생도 지가 먹은 컵라면, 음료캔 하나도 안 치움 그래서 엄마아빠가 들어가서 치워주는데 자기방 건드리는거에 스트레스 받아서 자취함... 우리집에서 차로 1시간 거리고 본가 잠깐 왔다가 자취방 갈 때 엄마아빠가 태워다줬는데 자취방도 난장판이래..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55 댓글 1
- 자취하면서 늘어난 것 냉장고에 들어가면 유통기한이 길어진단 착각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50 댓글 1
- 첫 자취 한달차 소감 아직도 짐 정리 못함 ㅋ ㅋ ㅋㅋ ㅋ ㅋㅋㅋ ㅋㅋ ㅋ ㅋㅋㅋㅋㅋ 사유 옷장 더사야함.. 아직도 정신없고 그냥 집오면 할게 많아서 주말에도 쉬는거같지가 않음 끊임없이 치우고 집안일하고.. 청소해야함 내가하지않으면 아무도 해줄사람이 없기에... 자유롭다 마치 자취를 해온거처럼 뭔가 편안함.. 먹는거 청소 정리 등 모든걸 내 맘대로 할수있다는 장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93 댓글 0
- 자취하는 여시들 한번씩 울어 ?? 갑자기 외롭다거나 공허하다거나 .. 나 오늘 펑펑 움 그냥 누군가가 왓다가면 그 온기가 남아있는거 같고 ㅠ ㅠ 생리 할 때 돼서 더 극한으로 다가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93 댓글 6
- 서른셋에 첫 독립+자취 시작했는데 진작할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36 댓글 6
- 자취하는데 엄마때문에 소름돋아 엄마가 좀 통제형인데 어릴땐 이것때문에 항상 집을 나가고 싶었거든 그후로 어떻게 독립을하긴함..월세지만 근데 어제 주말이라 본가가서 가족들만나고 밥먹고 집오는데 여동생이 자기 소화시킬겸 집앞까지 데려다준다고 그러는거야 의심없이 같이왓음 그런데 갑자기 얘가 다와서 대문앞에서 멈추지않고 성큼성큼 들어가더니 내 집앞에까지가서 문열라는듯 서잇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들어가고 대문앞에 서서 좋게좋게 언니 방 지저분해서 안돼~ 다음에 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99 댓글 11
- 자취 오래 했는데 관리비 이런 경우 처음이네 계약할 때 관리비 2만원이랬고 2년 가까이 일케 살았음 집주인이 딱 우리집만 주인이고 다세대 빌라야 관리비는 주인세대로 안 내고 건물 공용 계좌로 직접 송금함 빌라 총무가 관리비 갑자기 다음 달부터 인상한다고 2.5만원씩 내라는데 글케 내는 게 맞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34 댓글 0
- 월급 쥐꼬리에 미래없는 직종인데 서울에서 자취까지 너무 버겁다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54 댓글 1
- 직장 학동역 근처인데 어디에서 자취할까? 서울 어디역이 ㄱㅊ은디 추천 좀 해줘 ㅠㅠ 인프라 좋고 월세 괜찮은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2 댓글 4
- 자취 직장인 달에 평균 300만원 쓰는데 적당한 건가 저축 월세 공과금 보험금 생활비 다 합해서 생활비 제외하고 대략 200 정도 드는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28 댓글 5
- 자취하는데 마운자로에 55 써도 되는 월급 마지노선 현실적으로 얼마라고 생각해 여시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289 댓글 5
- 자취하는 여시들 한달 식비 얼마나 나와? 친구 만나서 밥먹는 것까지 다 하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2 댓글 3
- 자취하다가 본가 사니까 내 시간이 없네 시도때도 없이 방문 열고 들어옴 하.. 혼자만의 시간 좀 갖고 싶다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36 댓글 0
- 첫 자취라 집들이 예정인데 친구들 자고갈거라 이불세트를 사려하는데 뭘 사야할까?? 근데 친구들 뿐 아니라 가족들도 가끔오고 그럴거구 한명오는거명 걍 침대 양보하고 그 이불세트를 내가 쓸거라 적당히 좋고 넓은? 거로 살까하는디 뭘 사야할까 여시들 토퍼 이런거 살까?? 밑에 매트는 그래도 접이식 되고 돈주고 좀 쿠션감 있는거 사려는디.. 이불이야 뭐 대충 덮어도 되는데 밑에 매트가 중요하니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54 댓글 2
- 길바닥에 버리는 시간 아까워서 자취하고 싶단생각함 ㅠㅠ 존나 아까움 도어투도어 거의 두시간인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5 댓글 4
- 자취하는데 배달 거의 안 시키고 요리하거든? 근데 에프 살지 말지 고민.. 사실 냉동음식도 잘 안사긴 하는데 크리스피 닭가슴살이나 빵 가끔 데워먹고 싶을 때 에프 생각남 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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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여시들 이런 빨래바구니 편해?? 빨래바구니 머써??
바구니 한개만 있으면 될 거 같은데 다이소는 품절이라ㅜ 쌰갈 근데 저런거 편할까 거치적거리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8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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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한달차 혼자 해먹는 즐거움 대박이다
다들 맛저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219
댓글 2
- 10년전 첫자취 시작했을때는 미래에는 이쁘고 큰집에서 살거라고 생각했거든 별로 달라진게 없어서 우울해 10년전 처음으로 대학 들어갔을때 자취방이랑 10년후인 지금 자취방이랑 별반 다른게 없어서 현타오고 우울해 물론 지금은 또래보다 버는돈도 많아지고 절반 이상은 미래를 위해서 저금 중이긴해 사실 저금포기하고 몇십 더 주고 좋은데서 살라면 살수있는데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 ㅋㅋ... 매매하는거도 말이 쉽지 대출... 원금이랑 이자 매달 갚는거도 빡셀거고.,, 걍 내가 뭐하고있는건지 모르겠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4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