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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하는데 엄마때문에 소름돋아 엄마가 좀 통제형인데 어릴땐 이것때문에 항상 집을 나가고 싶었거든 그후로 어떻게 독립을하긴함..월세지만 근데 어제 주말이라 본가가서 가족들만나고 밥먹고 집오는데 여동생이 자기 소화시킬겸 집앞까지 데려다준다고 그러는거야 의심없이 같이왓음 그런데 갑자기 얘가 다와서 대문앞에서 멈추지않고 성큼성큼 들어가더니 내 집앞에까지가서 문열라는듯 서잇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들어가고 대문앞에 서서 좋게좋게 언니 방 지저분해서 안돼~ 다음에 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99 댓글 11
- 자취 오래 했는데 관리비 이런 경우 처음이네 계약할 때 관리비 2만원이랬고 2년 가까이 일케 살았음 집주인이 딱 우리집만 주인이고 다세대 빌라야 관리비는 주인세대로 안 내고 건물 공용 계좌로 직접 송금함 빌라 총무가 관리비 갑자기 다음 달부터 인상한다고 2.5만원씩 내라는데 글케 내는 게 맞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34 댓글 0
- 월급 쥐꼬리에 미래없는 직종인데 서울에서 자취까지 너무 버겁다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54 댓글 1
- 직장 학동역 근처인데 어디에서 자취할까? 서울 어디역이 ㄱㅊ은디 추천 좀 해줘 ㅠㅠ 인프라 좋고 월세 괜찮은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2 댓글 4
- 자취 직장인 달에 평균 300만원 쓰는데 적당한 건가 저축 월세 공과금 보험금 생활비 다 합해서 생활비 제외하고 대략 200 정도 드는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28 댓글 5
- 자취하는데 마운자로에 55 써도 되는 월급 마지노선 현실적으로 얼마라고 생각해 여시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289 댓글 5
- 자취하는 여시들 한달 식비 얼마나 나와? 친구 만나서 밥먹는 것까지 다 하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2 댓글 3
- 자취하다가 본가 사니까 내 시간이 없네 시도때도 없이 방문 열고 들어옴 하.. 혼자만의 시간 좀 갖고 싶다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36 댓글 0
- 첫 자취라 집들이 예정인데 친구들 자고갈거라 이불세트를 사려하는데 뭘 사야할까?? 근데 친구들 뿐 아니라 가족들도 가끔오고 그럴거구 한명오는거명 걍 침대 양보하고 그 이불세트를 내가 쓸거라 적당히 좋고 넓은? 거로 살까하는디 뭘 사야할까 여시들 토퍼 이런거 살까?? 밑에 매트는 그래도 접이식 되고 돈주고 좀 쿠션감 있는거 사려는디.. 이불이야 뭐 대충 덮어도 되는데 밑에 매트가 중요하니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54 댓글 2
- 길바닥에 버리는 시간 아까워서 자취하고 싶단생각함 ㅠㅠ 존나 아까움 도어투도어 거의 두시간인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5 댓글 4
- 자취하는데 배달 거의 안 시키고 요리하거든? 근데 에프 살지 말지 고민.. 사실 냉동음식도 잘 안사긴 하는데 크리스피 닭가슴살이나 빵 가끔 데워먹고 싶을 때 에프 생각남 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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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여시들 이런 빨래바구니 편해?? 빨래바구니 머써??
바구니 한개만 있으면 될 거 같은데 다이소는 품절이라ㅜ 쌰갈 근데 저런거 편할까 거치적거리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8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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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한달차 혼자 해먹는 즐거움 대박이다
다들 맛저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219
댓글 2
- 10년전 첫자취 시작했을때는 미래에는 이쁘고 큰집에서 살거라고 생각했거든 별로 달라진게 없어서 우울해 10년전 처음으로 대학 들어갔을때 자취방이랑 10년후인 지금 자취방이랑 별반 다른게 없어서 현타오고 우울해 물론 지금은 또래보다 버는돈도 많아지고 절반 이상은 미래를 위해서 저금 중이긴해 사실 저금포기하고 몇십 더 주고 좋은데서 살라면 살수있는데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 ㅋㅋ... 매매하는거도 말이 쉽지 대출... 원금이랑 이자 매달 갚는거도 빡셀거고.,, 걍 내가 뭐하고있는건지 모르겠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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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살다가 자취하는데 책상 새로 살까 걍 원래 쓰던 거 갖고 나갈까
책상 걍 이런 건데 이쁜 걸로 새로 사고 싶기도 하고 돈 아끼고 싶기도 하고 ㅋㅋ ㅠ 7년은 썼는데 넘 튼튼 깨끗함 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68
댓글 4
- 첫 자취인데 불 다 끄고 자려니까 좀 무서워 밀국 생활은 5년 넘었고 인생 첫 자취야 한국에선 가족들이랑, 3일전까진 하메랑 살다가 좋은 매물 있어서 혼자 산다고 나왔는데 불 다 끄고 혼자 잔다는 게 무서워 샤갈 이게 맞아..? 애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서워..... 그래서 이틀동안 방 사이에 작은 불 켜고 잤는데 오늘도 켜고 자야 할 듯ㅠㅠ 여기 작은 도시라 높은 빌딩도 없고 밖도 완전 캄캄해서 불 다 끄면 암흑이야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79 댓글 1
- 시판 다진마늘 안먹는 1인자취여시들 마늘필요할대 어케 그냥다진마늘말고 시판다진마늘만 넣어서요리하면 비위가너무 상해.. 토할거같아 몇년안먹다 괜참ㅎ나ㅛㅣㅍ어서 먹엇는데 아직도 비위상해서 밥다버림.. 왜지 내 몸이랑 안맞나? 알러지없고 막입에 편식안하고 마늘구워먹는거 좋아하는데 시판다진마늘만 넣은요리먹으면 너무울렁거리고 ㅈㄴ토할거같아;; 지금도 너무 비위가 안좋아서 누워잇음 ㅅㅂ.. 진짜머임ㅋㅋㅋㅋ시판다진마늘공포증이라도 잇나 ㅋㅋㅋㅋ 근데 깐마늘은 보관하기 너무 어려운데 어떻게함? 보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23 댓글 2
- 자취여시들 엄마랑 매일통화해? 진짜 스트레스임 자취전부터 퇴근후 전화하는게 루틴됐는지 엄마퇴근하고 맨날전화오고 심지어 주말에는 기본3통이나 전화해서 미칠것 같아 카톡으로 하라는데도 전화고수하고 막상 별말안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42 댓글 1
- 통근거리 최소 1시간 반 이상 걸려서 자취하는 직시들 있어? 다니기 존나 피곤해..ㅠㅠㅠㅠ 짜증나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17 댓글 1
- 자취시작했는데 배달음식 매일시키는중 ㅠ 뭔가 혼자 배달시켜먹는게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마지막으로 엽떡만 시켜먹고 그만시켜야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31 조회수 3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