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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씌 친구랑 둘이 제주여행코스 잡아놓은거 다 이런 자연인데 코스 좀 바꿀까.. 여자둘임 돌코리숲 용머리해안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쇠소깍 사려니숲길 비자림 우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용눈이오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631 댓글 6
- 익까말 나 제주 10년 살았는데 타지인배척 개쩔고 다들 우물 안 개구리임 문제가 있으면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타입인데 나 혼자 ㄸㄹㅇ로 여기고(그치만 즈그들도 문제라고 생각함^^ 그치만 나처럼 목소리 안내고 목소리 내는 나와 거리두려함 븅딱들 ㅗ 그래서 나 ㅈㄴ 또라이로 여겨져서 제주 떠났음... 근데 나 고향인 서울 왔는데 똑같이 목소리내고 개지랄지랄했는데 좀 예민하지만 할말하는 사람으로 여겨져셔 사람들이랑 잘지냄 제주 사람들 진짜 학을 뗐다... 물론 좋은 사람들 있지만 나 존나 싫어하는 사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310 댓글 0
- 추석에 제주가려했는데 다른 국내 여행지 찾는 중 ㅎㄷㄷ 어딜 가도 제주도보다 안전할 것 같아 이게 뭔일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249 댓글 1
- 제주 동쪽 뭐하지 지금 서귀포고 내일부터 동쪽으로 이동하는데 오름이나 숲길 맛집 카페 가볼만한곳 추천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45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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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트렌드 글밀어내는것봐ㄷㄷ
뭐가 잇긴잇나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1,310
댓글 23
- 별 시답지않은 글로 제주 글 밀어내노 정신차려라 진짜 ㅋㅋㅋㅋ 밀어낸다고 사라지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14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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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담당 경찰 여자화장실도 들어갔었고 가정폭력도 저지른 새끼네
장미란 담당경찰 ㅇㅇ 가지가지 레전드다 학교도 꼴통학교 나왔던데..솔까 시골 컷 허벌인곳이라 경찰된거지 원래 교도소에 있어야할 새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2,957
댓글 13
- 제주 실종여성분 생각하면 마음이 안좋아 일처리만 빨리 했어도.. 이 한여름에 100일만에 발견되다니 일찍 찾아봤다면 온전한 상태로 발견됐을텐데 경찰놈들 어지간히 일 안하는구나 싶고 전에 살인하면 시체숨기기 이래저래 어렵단 스레드 글을 봤는데 경찰들이 이렇게 일을 안하는데 어렵지도 않겠네 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36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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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이상한거 정리
1. 주변 씨씨티비도 확보 안함 2. 카드 내역도 확인 안함 3. 유가족한테 연락 닿았다고 구라침 4. 실종자가 가족과 연락하기 싫다했다고 사망처리함 (사건종결) 야자수는 다 알다시피 가지가 없음 기둥 위 이파리와 열매뿐임 근데 사진 보니 기둥도 굵음 삥 둘러서 고정시킨다해도 줄에 몸을 대각선처럼 기대는것밖에 방법이 없음 이걸 그 야밤에 혼자 죽겠다고 기괴한 야자수 숲으로 스스로 허리 숙이고 들어가서 그렇게 자살했다고?.. 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2,603
댓글 3
- 다음카페 트렌드 제주 ㅋㅋㅋ 글 밀어내는거봐 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제주도에 뭐가 있나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418 댓글 3
- 10여년전 제주게하에서 성ㅍㅎ 당할뻔했어 너무 이때싶 까글같아보이긴하는데... 파티가능한 게하였고 샤워실도 존나 남녀공용 남녀공용 샤워실 생전처음봄 그냥 화장실한칸 막아서 샤워실만든느낌? 할튼 술쳐먹으니까 사장눈까리 돌아있어서 방들어와서 문잠그고잠 (4인실 나혼자썼어 게하에 여자 나뿐이었음) 다음날도 새벽에 도망치듯 나왔어 택시불러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1,442 댓글 5
- 제주 뭐야 지금 상황 ㄹㅇ 개기괴하다 시체가 무슨 4구가 우르르 발견돼 시체가 곳곳에 널렸는데 모르고 그 많은 사람들이 천혜의 섬이라면서 아름답다고 여행하고 다녔다고 생각하면 너무 소름돋고 아리 애스터 호러 영화 같아;;; 워케이션도 자주 가고 그랬는데 기분 너무 이상해지고 무서워서 앞으론 두번 다시 안 갈듯 무서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1,325 댓글 5
- 제주는.. 진짜 육지사람들끼리 카르텔 만들어서 돕는거 아닌이상 힘들겠더라.. 근데 그 육지에서 온 사람들도 살아야 돼서 그러기가 쉽지 않을거같더라고... 친척동생도 너무 힘들어서 다시 올라왔는데 이젠 여행으로도 안가더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199 댓글 0
- 제주 핫플보고 생각난건데 예전에 제주도 혼자 잠깐 갔을때 밥먹고 주위 좀 보다가 숙소돌아가려는데 순식간에 어두워지는거야;; 근데 진짜 개 깜깜하고 아무것도안보이고 가로등도없는거 그래서 동영상키고 버정까지 ㅈㄴ달림 그런데서 납치당할것같음;; 주위에 cctv고뭐고 없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77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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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글 밀어내려고 도배하는거 소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1,531
댓글 15
- 제주 호텔 신라 1박, 파르나스 1박 어때?? 엄마 환갑 기념으로 호캉스할건데 같은 호텔로 2박할까 아님 신라, 파르나스 각각 1박할까 2박 추천하면 신라랑 파르나스 둘 중 어디가 좋아? 11월초에 갈거고 엄마가 온수풀 수영장에 들어가고싶어하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310 댓글 10
- 제주 시신발견 위치 신기하다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817 [현장] 가로등 없는 밭 사이 풀숲…장미란씨, 숙소 1㎞도 안 돼 발견 - 제주의소리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씨(37)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24일 낮 12시께 제주시 한림읍의 한 농로. 평소 한적했을 좁은 길목에는 경찰관들이 자리를 지키며 외 www.jejusori.net 영상봐봐 냄새도 안났나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2,640 댓글 3
- 이번일로 제주 여행 가기 싫은 거 정상이지? ㅋㅋㅋㅋ 친구랑 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걍 다른 곳으로 바꾸자 하게..아직 뱅기 예약 안 했고 무료 취소 가능한 숙소만 예약해 둠 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963 댓글 12
- 울엄마는 3n년 전 부터 제주남자랑 결혼하지 말라고함 (엄마당사자성 발언) ㅜㅜㅋ 울아빠 바깥일은 열심히 하긴 하는데 진짜 육아, 집안일은 손 놨던 사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706 댓글 3
- 제주 사건 유족 막는 경찰들 존나 필사적으로 막더라 가해자 보호하는 꼬라지가ㅎㅎ 옛날에 연쇄살인범 누구였지 유영철인가 피해자 어머니가 달려드니까 발로 차서 계단에서 쓰러트린 경찰 생각났음 그때랑 달라진게 하나도 없네 한국 뜨고싶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27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