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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크면 돈보다 외모를 택하는거 어때? 많고 그런 사람보다 내가 좋아하는 외모에 티키타카 잘되고 대신 여유는 많지않은 그런 사람이 나은걸까 결혼적령기고 굳이 따지면 결혼안하는걸 택해도 되는데 연애를 하더라도 1) 대기업+고소득 얼굴 평범+집 모름 2) 중소기업+200대 얼굴 잘생+집 평범 연애는 2라고 생각하는데 결혼도 2면 안되는걸까? 모르겠다 딩크면 서로만 더 바라볼텐데 외모 나은게 나을거같고,, 얼굴 평범이면 차라리 애낳고 키우려나..? 굳이 다른 도파민이 안도니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20 조회수 731 댓글 3
- 찐 딩크아니면 딩크라고 사기 좀 그만쳐라… 괜히 너도 곧 낳을거지? 말만그런거지? 걔도 딩크라던데 낳던데? 이런말 들으면서 진짜 딩크 개빡치니까 ^^ 애낳고 와서 딩크직원들에게 훈계는 더더욱 하지말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19 조회수 119 댓글 0
- 유자녀는 왜 딩크한테 관심이 많을까? 회사에서 이야기하는거 가만히 보면 유자녀직원들은 딩크한테 애낳아라 나중에 후회한다 자녀계획있냐 나도 너나이쯤에 마음변했다 라고하는데 딩크직원들은 정작 유자녀한테 질문하는걸 잘 못봄 무슨심리일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16 조회수 322 댓글 6
- 딩크도 안믿음 내주변에 딩크라 한 애들 다 임신함 ㅋㅋ 진짜 신념인경우 1프로고 나머지 다 생물학적으로 문제있어서 그런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16 조회수 286 댓글 1
- 미래에는 비혼, 딩크가 주류인 세상이 오려나 그랬으면..... 나 여러가지 이유로 애 낳기 싫어 근데 만약 기혼, 유자녀가 주류가 된다면 애 안낳는단 이유로 삶에 타격있을까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16 조회수 297 댓글 5
- 30대 딩크 남자 ㅂㄹ없어? 남잔 개꿀이라 무조건 낳고싶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16 조회수 192 댓글 3
- [2030애환] 주변에 실제로 딩크 많아...? 93년생이고 주변에서 17명 정도 결혼했는데 진짜 딩크라고 했던 친구들 4명도 결국 다 임신하고 결론적으로는 딩크가 한명도 없어 ㅠㅠ 여시 주변에는 딩크 많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13 조회수 1,598 댓글 33
- [2030애환] 결혼은 하고싶은데 딩크라니까 어디가서 이상한 애 취급 받고 있음 현실에서 친구들도 그럼 결혼 왜해 연애만 해 하고 부모님은 미친 소리하지말라그러고 걍 이해못해줌 아무도 나 그냥 현실 부적응자 취급해서 외로워 요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12 조회수 965 댓글 19
- 대기업이나 전문직 다니는 여시들 남자 딩크 있음...? 돈 잘 벌면 딩크남 없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11 조회수 326 댓글 12
- 한아름송이 부부 딩크야?! 언급한적 있나 걍 궁금해서 ㅠㅠ 존잘 연하랑 재밋게 사는거가타서 부러워 자녀계획있으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09 조회수 1,800 댓글 2
- 여시들 주변엔 딩크 부부 많아?? 일단 내 주위엔 없음.. 결혼하면 다 애 낳더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09 조회수 356 댓글 39
- 딩크 하고싶는 남자는 ㅂㄹ없지? 딩크하고싶은 여자는 많잖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07 조회수 239 댓글 6
- [♡] 결혼은 하고 싶은데 딩크하고싶거든 그럼 결혼상대 찾기 힘들지? 진짜 유치원교사로서 오래 일했는데.. 절대 애 낳기 싫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06 조회수 571 댓글 5
- 솔직히 딩크부부는 부러울때도 있어 아가리딩크 ㄴㄴㄴㄴ 진짜 딩크... 자산도 불리고 서로 40~50대에 기대고 노년으로 가는데 자산이 많으니까 골프,여향등등 재밌게 사는거보고 아 괜찮겠다 생각해봤어 각자 건강도 챙겨주고 외롭지도 않고... 저 나이대 마음 맞는 친구사귀기 힘들잖아 약간 평생친구느낌 물론 어려운거 알지만 저렇게 살 수 있다면 좋을텐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06 조회수 841 댓글 3
- 예전에 딩크 전업주부인데 바쁘다는 여시 있었거든 걍.. 애 없는 전업주부는 진짜 한가하다 이런 말 나오니까 (근데 애 엄마들이 더 주장했음 당연함 자기들이 제일 잘 앎) 억울했는지 딩크라도 집안일 하는 사람 필요하다고 자기는 하루종일 집안일 한다고 계속 댓 다는데 뭔가 신기했어.. 청소도 매일 몇시간씩 하고 설거지도 엄청 오래하길래 설거지가 왜그렇게 오래 걸리냐고 물어보니까 물기를 하나하나 다 닦는다 이런식으로 대답했었음.. 어차피 남의 가정이고 남 일이지만 집안일을 굳이 저렇게까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05 조회수 696 댓글 7
- [2030애환] 딩크 및 결혼관에 대한 가치관 된 상태일까 ? 내가 결혼 한다는 게 상상이 안 간다. 너무 결혼에 대해 큰 의미 부여를 하고 있어서 그동안 회피를 해서 결혼을 안 안한? 못한? 약간 결혼과는 거리가 먼 상태 였을까 ? 결국 나는 그냥 회피를 해왔던걸까? 난 딩크를 원하지만 딩크를 원하는 남자가 있을까.. 나중에 내가 나이가 들고 생식능력이 안되어 아이를 못가지는 상태가 되면 난 슬퍼할까? 이러다 결혼을 아예 못? 안?하고 혼자살면 난 불행할까? 더 행복할까? 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7.01 조회수 566 댓글 2
- 여시들 주변엔 남자가 아내때문에 딩크인 사람 본적있음??? 아내 아프고 몸상하는거 싫어서 딩크하자고 하는 남자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30 조회수 267 댓글 3
- [♡] 딩크 연어하니까 딩크였다가 35살 이상이면 여자도 갑자기 출산하고 싶어한다는데 그건 왜 그러는걸까? 뒤늦게 시험관하고 그런대 살면서 가치관이 달라지겠지만 댓글에 의하면 35살 이후로는 노산시작이라 다들 약간 마지막 기회이다? 라고 생각하며 조바심도 든다도라고... 살면서 딩크라는 가치관이 바뀌기도 하는건가 어떤 마음에서 그렇지 주변에서 이런 경우봤을까? 요즘 딩크때문에 헤어질 위기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30 조회수 1,882 댓글 34
- 9년째 딩크로 살았는데 요즘 애기낳을까 고민돼 함 봐주라 일단 남편이랑 사이 너무 좋고 딩크인 이유는 내가 아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자유를 뺏기는게 싫고 아이 낳으면서 내 몸 망가지는게 싫어서였거든 그런데 내가 아동관련 업무를 하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이 너무 예뻐보이게 됐어 나한테도 이정도로 예쁜데 부모님은 얼마나 예쁠까 싶고 그 때부턴 한 아이를 성인으로 잘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은 조금씩 들긴 했어 만약 아이를 낳지 않더라도 후원으로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돕거나 후견인이 되어주거나 하자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30 조회수 1,551 댓글 76
- 비혼친구는 없지만 딩크친구 있어서 안심 유일하게 불시에 부를수있는 친구 여행도 같이 가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28 조회수 5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