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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딩크라니까 내 주변 여자애들 다 애낳더라 ㅇㅈㄹ 이새끼 딩크 아니지? 짧게말하면 나26 남친30 나 딩크라고함. 남친은 너가 안원하면 애 안낳겠다함 그래서 ㅇㅇ했음 갑자기 자기 동갑 여자애들은 대학생때 애 안낳겠다면서 지금 다들 애 낳더라 ㅇㅈㄹ캄 나:엌저라고 하니까 남친이 여자애들 다 맘바뀌더라 ㅇㅈㄹ 이새끼 딩크 아니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28 조회수 655 댓글 13
- 결혼하고 딩크 원하는 남자 거의 없지? 걍 궁금증인디 보통 여자가 원해서 딩크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27 조회수 331 댓글 7
- 근데 딩크로 사는 부부 많잖아 자매끼리 비혼으로 평생 같이 살면 그거나 그거나 아닌가?? 원래도 결혼생각 없는데 자매랑 나이먹고 서로 확고해지고 같이 전세 살기 시작하니까 더 없어짐... 근데 주변에선 또 자기 가족을 가지는 거니까 다르다 계속 그러길래 얘도 내 가족인데 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26 조회수 285 댓글 5
- [♡] 내가 잘못 생각한건가? (예비기혼, 딩크 관련) 30중에 동갑인데 결혼얘기 나와가지고 본격적으로 준비하기전에 딩크로 살기로 한거 각자 부모님께 말씀드리자고 내가 먼저 제안했어. 우리엄마아빠는 심드렁하게 아 뭐그러든가; 니들이 알아서 할일이지 이러시고 남자친구쪽 부모님도 처음엔 둘이 아픈데없이 행복하게 잘사는게 중요하지~ 하셨거든? 그러다가 보름쯤 지나서였을까 어디서 무슨얘기 듣고오신건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남자친구 어머님이 의견을 철회하신거야 애기도 없이 평생 둘이 어떻게 사냐고 다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26 조회수 689 댓글 10
- [♡] 현실적으로 딩크면 양쪽 얼마 벌면 만족할 것 같아? 여시들이 현실적으로 딩크면 남녀 각 얼마정도 벌면 이정도면 ㄱㅊ겠다 싶어? 나는 300 350은 벌면 좋겠다 싶은데 주변 친구들이 나보고 넘 큰거 바란대 둘이 합쳐 650이면 많은거 아니지 않아...?.... 내가 오히려 적게 부른 것 같은데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25 조회수 796 댓글 13
- 요즘 남자들 애 안낳고 딩크 원하는 사람 있긴해? 진심 30대 남들 다 애갖고싶다고하네 끔찍;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25 조회수 208 댓글 2
- 근데 결혼해서 애 안낳고 딩크? 씽크?로 살고싶은 남자가 있을까 솔까 여자중엔 꽤 많을거같은데 남자들은 지 배 아파서 낳는게 아니니까 다 낳고싶어 하는거같던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25 조회수 385 댓글 10
- 여시 기혼 기준생들 비혼이었다가 바뀌었다 딩크였다가 바뀌었다 ㅋㅋ그 다음은 뭘까? ㅈㄴ웃김 딱 여시하는 결혼적령기 커뮤인간의 진화과정?을 보는 것 같아섴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24 조회수 170 댓글 3
- 딩크라더니 임신했네 말만 딩크 계획안했는데 생겼다고ㅋㅋ 딩크라면서 피임 안하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23 조회수 60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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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요즘들어 딩크로 살걸 하고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출처: 여성시대 폼폼부린 ㅁㅂ
글쓴이
폼폼부린
작성일
25.06.20
조회수
13,960
댓글 71
- [차분한뒷담] 딩크인데.. 아기안낳는다니까 남편 무정자증이냐고 하는 동료 매니저쓰고그래서 거의 육아를 많이하고 언니는 나랑같이일하고 퇴근해서 동료들이랑 술도 새벽까지마시고 들어가고 놀러도잘다녀서 진심으로 물귀신 작전 느낌은 안들긴해서 넘 헷갈리고 더 약올름....;; 암튼 난 결혼 4년차고 딩크고 솔직히 나보단 남편이 더 애기를 원하지않고 둘만 살고싶대서 나도 ㅇㅋ하고 양가 합의 후 결혼한건데 나보고 아기는 언제낳냐고 지금아니면 더늦는다길래 딩크라고하니깐 날 막 설득하려하길래 아니내가아니라 남편이 원하지않아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19 조회수 854 댓글 7
- [♡] 딩크여도 남친이랑 조건 차이많이나면 헤어지는게맞을까 난 3초 남친은 3후 둘다 결혼은 생각 있고 확고한 딩크로 살고싶어하는데 남친네 집안이 노후준비안되어있고, 용돈 매달드려야될거같아 반면에 우리집은 부모님 두분다 70까지 일하실수있는 직업이고 오히려 나에게 용돈주시고 풍족해 물론 모아둔 돈도 내가 더 많고ㅠ 딩크면 이정도 조건은 감수하고 사는거 괜찮을까?.. 티키타카 잘맞고 내가좋아하는 외모라 연애부터 넘 설레고달달하고 즐거움의 연속인데 이 상태로 결혼을 해도 괜찮을지는 확신이 안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18 조회수 923 댓글 12
- [♡] 딩크 문제로 장기연애 이별 적도 없고, 크게 싸운 적도 없어서 이 사람이랑은 잘 살 수 있겠구나 했어. 남자쪽도 나에게 매번 똑같이 얘기했었고, 30대 중반이 되니까 남자쪽에서 결혼얘기가 나오더라구. 이 사람을 놓치기는 싫어서 '결혼은 괜찮은데 딩크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남자쪽에서는 결혼하게 되면 아이를 낳아서 키우고 싶대. 내가 결혼에 있어서 아이는 중요한 문제이니 서로 생각해보자고 했어. 2주정도 후에 연락이 왔는데 '나랑 본인이랑 미래에 대해서 생각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17 조회수 1,781 댓글 22
- 20대때 꽃밭일때는 아이낳고싶다가 30대되니까 딩크로 바뀐 여시들 있어? 것도 싫고 (생체 노화속도 높아지고 35세넘어서 출산하면 유방암 확률도 높아짐) 사교육이나 뭐든 경쟁 심한 한국사회에서 아이키우는것도 싫어ㅠㅠ 차라리 키우면 밑에 지방에서 키우고싶은데 직장이 서울이라 옮길수가 없음 현재로썬 딩크에 기우는데 번식본능이란게 있어서 4050되면 후회하려나 내 유전자가 고생할게 뻔해서 힘든세상에 굳이 소환할 필요가 있나싶은데ㅜㅜ남편도 나랑 같은 입장.. 근데 결혼한 부부중에 내주변엔 딩크가 1도 없어 그래서 소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14 조회수 969 댓글 16
- 남자중에 딩크면 능력없는 모지리임 여자가 낳아주고 여자몸갈려서 여자딩크는 본인손해니까 맞음 근데 남자중에 나딩크다 하는것들은 무능하고 책임감없는 ㅂㅅ임 돈없고 능력없고 자신없으니까 하는소리 여자딩크랑 다름 + 여자생각해서 딩크?아님 그냥병신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12 조회수 736 댓글 7
- [♡] 솔직히 딩큰데 이정도면 결혼할 것 같아?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수다만 떨어도 서로 할 말 많아서 모자람 사귀면서 한번도 싸운 적 없음 이성문제도 둘다 아예 없음 마이너한 취향도 잘 맞음 (둘다 오타쿠라...) 정치관 잘 맞고 둘다 무교임 여성관 ㄱㅊ음 나 딩크라니까 ㅇㅋ함 본인도 나 아픈게 더 싫대 대신 둘다 동물 사랑해서 고양이 입양해서 키우기로함 유기견 봉사 같이 다닐예정 문제는 돈 별로 없음 근데 우리 애 낳을 거 아니라서 둘만 먹고 살 정도면 ㄱㅊ은 것 같음 남친 350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10 조회수 1,017 댓글 25
- [2030애환] 딩크 둘합쳐서 실수령 600이면 먹고살만은 하지? 대출끼고 아파트사서 이자원금 합쳐서 180나가거 지방광역시고 남편 소득 500 나는 몸이 좀 안좋아서 무리안가는 선에서 4시간 파트타임중이라 월 120정도 받는데 괜찮아지면 풀타임할거라 260정도 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10 조회수 1,314 댓글 15
- 유자녀기혼들이 비혼 딩크한테 시비 거는거 자체가 인생에 불만족한단 반증아님? 기혼유자녀 중에 비혼딩크한테 시비 걸거나 잔소리 하는 사람 까내리는 사람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고, 반대 케이스는 들어보지도 못함 찐으로 100퍼 행복 했으면 남의 인생에 관심 없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09 조회수 65 댓글 1
- 내가 딩크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아닌가봐… 하나, 이런 삶을 앞으로 몇십년이나 살아야하는데 남편이랑 깨볶고 사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내 삶에 새로운 즐거움은 또 없는걸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ㅠ 나중에 일찍 은퇴하기가 나의 사회초년생 시절 목표였는데 이제 그것도 없어졌어. 걍 늙어서까지도 일하면서 사는게 그나마 삶의 즐거움 아닐까 싶어서… 이렇게 쓰다보니까 나 우울증 맞는 것 같긴한데 딩크나 비혼으로 사는 밀시들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살아? 이런 생각 드는 내가 이상한걸까…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08 조회수 4,005 댓글 35
- [♡] 내가 딩크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아닌가봐… 일단 기혼자 고민이라 미안; 나는 남편이랑 20대 초중반에 만나서 10년 연애하고 결혼했거든. 졸업, 취업준비, 이직준비하는 과정 내내 같이 했었고 그때마다 직장다니는게 너무 고되서 내 인생에 직장과 육아는 절대 같이 못하겠다 생각했어. 원래도 아이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고 다낭성 때문에 호르몬도 불균형해서 어짜피 원활한 임신은 못 할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살았거든. 예전부터 남편이랑도 애를 굳이 안가져도 되지 않을까? 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6.08 조회수 1,279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