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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 맘카페 마미들은 ㅈㄴ예민떨어도 그만큼 하면서 예민떨던데 뭔 펭귄밥 엽떡밥 주면서 예민떠는 마미들은 뭐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51 댓글 0
- 혹시 카페에서 얼음 좀 더 달라하면 진상이야? 얼음이 개빨리 녹아부럿서요.... 얼음 좀만 더 넣어달라하면 진상이야ㅠ? 그럼 말 안하게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3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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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일 하는 려시들 매니저님 한테 말 할까..
오픈 알바 왔는데 새벽 남 알바가 모든 베이스가 이랬어ㅎㅎ 심지어 케이크 이런그 아예 없고 홀딩도 안하고 로자마자 베이스 채웠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90
댓글 3
- 카페왔는데 옆자리 남자 노트북으로 소설읽는데 야설임... 존나짜증난다 진짜 문득 봐버렸는데 개토나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70 댓글 6
- 엄마랑 카페에있다 엄마 버리고 집가는중.ㅠ 며칠전에 개크게 탈났는데 엄마랑 카페가서 티마시려했거든 근데 ㅈㄴ더워서 차가운거 마셨더니 바로 배아파짐 카페화장실 갔는데 상태 개에바라 급하게 집가는중.....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45 댓글 6
- 아 친구 만나서 명함 받았는데 카페에 두고옴 .... 다시 가지러 갈까..? 이미 버스 타고 집 가는 중인데 ㅠ 시핥 미안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56 댓글 0
- 저녁인데 카페 책읽으러 갈까 오늘 집에 있었더니 누워서 뒹굴거리기만함 배도 안고프고 두시간 정도 책 읽다올까? 저녁이라 좀 그런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8 댓글 1
- 광안리 카페 추천해조 여행가는데 평일인데 사람많이 없겠지? 분위기좋고 맛도 좋은 카페 추천해쥬!! 첨부산이라 어딜가야할지 모르겠어 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61 댓글 2
- 와 카페에 있는데 자리싸움 구경함 남자 청년 20대 중반으로 보임 얘네 둘이서 자리 잡고 테이블에 가방 핸드폰 놓고 커피 가질러 갔는데 (동그란 테이블에 의자 두개 놓여있었음) 어떤 아줌마 세분이서 오시더니 저 남자들 테이블에 있는 의자를 하나 빼가지는거야 근데 그걸 남자애가 커피 들고 오면서 본거지 남자 청년들이 여기 자리 있다 했는데 아줌마들이 이미 앉아서 미안하단 소리도 없이 “자리에 없었잖아요 자리 비웠으니까 사람 없는줄 알았죠” 시전 남자애가 테이블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12 댓글 3
- 지금 카페 갈까 말까~~~ 블로그도 쓰고 릴스도 만들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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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는 어디 카페야??
기엽닼ㅋㅋㅋㅋ오리 난 여시만 해서 잘모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8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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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페로 피신함
게임도 샀겟다 즐기겠어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92
댓글 3
- zㅋㅋㅋㅠ 아 책읽으러 기분좋게 카페 왔는데 옆테이블 쓰다듬고 쭈무르고 난리네 난리 여자가 ㅈㄴ 진지하게 머라고머라고 하는데 남자 진심 1도 안듣고 얼굴 10센티앞으로 들이밀면서 계속 여자 머리 만지고 얼굴 쓰다듬고 허벅지 쭈무르면서 어어 듣고잇쬬듣고잇쬬!!!! 이러고 개병신취급하는데 좋다고 헤헤거리고잇네ㅜ 집 가서 해라 얘들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5 댓글 0
- 진짜 나 벼락치기 급한데 카페갈까 집에서할까 내일 한능검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02 댓글 6
- 하루종일 집에있었는데 10분거리 카페 걸어갔다올까말까 너무 먼가..? 1-2분 거리에 스벅도 잇긴잇음 쿠폰도잇고 근데 사람 너무 바글바글 할까봐걱정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5 댓글 0
- 중국 음료 제조하는 카페 영상 보는데 중국은 무조건 일회용 보냉백에 넣어서 주네 은박지 말고 타포린재질같은... 비닐봉투보다 저런 일회용 보냉백을 더 많이 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87 댓글 7
- 카페알반데 케이크포장 손 왜이렇게 느릴까.. 시뱅 박스 죽여버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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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에서 징징 안받아준다는게 뭔말인지 알겠네
댓글 걍 웃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466
댓글 10
- 카페왔는데 엄청 잘생긴 남자애있는데 6-7세? 쯤 된거같은데 너어어어무 잘생겨서 계속 쳐다보는중 근데 드는 생각이 저렇게 잘생기게 못 낳을바에는 그냥 안 낳는게 낫겟다…. 음 저는 그래서 안낳을래요ㅜ 별로인 거 굳이 물려줘서 다같이 슬플바엔 나혼자 행복할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79 댓글 1
- 카페 화장실 갔더니 한남이 변기 커버도 안 올리고 걍 싸놔서 커버랑 바닥에 소변 다 뿌려놨네 정신이상자 새낀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97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