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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백수 말할사람이 없어서 우울해 수중에 돈은없고 배는고프고 마침 살은 빼야하고 일어나서 공복몸무게재고 간계밥 먹음 면접가고 저녁에운동 면접 없으면 바로 운동가고 카페가서 서류넣어보고 이러는듯 .. 하 왜안붙지 ㅅㅂ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117 댓글 6
- 우울증+불안 재발한 거 같은데 약 다시먹기 너무싫어서 열심히 노력하는 중 알아 약먹는게 제일 효과좋은거.. 유전적으로 우울증+불안 있는데 난 어릴때부터 심했어 열심히 그래도 약먹으면서 이겨내다가 나아져서 약 줄이면서 1년지나 단약했는데 최근에 일이 겹치면서 불안증세가 다시 심해져서 구토하거나 속안좋은 일이 또 심해졌어… 약먹으면 좋지.. 그치만 한번 먹으면 너무 끊기 힘들고 6년걸렸어 약ㄱ끊는데 ㅠ 그래서 지금 운동 멜라토닌 (자려구) 카모마일 등등 다해보는 중!!!!!!!!! 할수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34 댓글 0
- 나 예전에 우울증 제일 심할 때, 구 최애도 우울증으로 활동 멈췄었는데 그 때 최애한테 악개들이 공격하는 모든 말들이 다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되게 힘들었던거 기억나 걔도 많이 좋아진 것 같고 나도 예전보단 나아지긴 했는데.. 얜 내가 완덕했어도 아직도 잘 사나 보게 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53 댓글 0
- 헐 오히려 불안장애약이 우울을 일으킬수도 있구나 복용약 심심해서 찾아보는데 부작용이 우울증이야 ㄷㄷ 난 우울 불안약 둘다먹고있긴하거든? 왜 의사가 나한테 두개가 상충한다고 하는지 이제야알겠네 좆같은병이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45 댓글 0
- 가을되면 우울한사람 많아져? 우울하다는 글이 먾이 보이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51 댓글 2
- 저는 정신병자가 아니라 우울아티스트예요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59 댓글 3
- 우울한 시기가 왔나 개우울하다 눈물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47 댓글 1
- 슬픈거 얘기해줄까.. 나 학창시절부터 우울증에 친구없어서 힘들어했는데 내가 애니 좋아해서 피규어랑 인형 좋아하거든 얼마전에 자취시작했는데 엄마가 집에 몰래 왔다갔나봐 근데 침대 옆에 내 피규어랑 인형들 바리바리 가져와서 놓아놨더라 물어보니까 나 외롭지 말라고 친구들 데려왔대 내나이 31인데..ㅠ 괜히 눈물난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229 댓글 5
- 우울증인거 가족한테 얘기한 여시 있어?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속 시원한거 같다가도 걍 쓸데없이 속상한 사람 두명된거 같아서 개후회돼 시간 돌리고싶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42 댓글 9
- 주변에 돈도 많은데 갓생 사는 애 있는데 부러워서 우울 해외여행은 거의 전세계 다 돌아다닌거같음 좋은 학교 나와서 좋은 직장 다니는데 받는 월급 다 자기꺼임 평소에 모든 돈을 아빠 카드로 써서 ㅜㅜㅋ 사귀는 남자들도 다 돈 많은 애들이라 받는 선물 스케일이 다름 ㄹㅇ 돈이 돈을 부르는듯 시간 여유 많고 고생도 안하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성격도 부지런하고 성실해서 인생 재미나게 사는거 보면 너무 부러워서 눈물난다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160 댓글 4
- 내인생 객관적으로 망해서 아빠 우울증왔는데 통쾌하다 내 인생 망한거라 뭐 나도 울적하긴 하지만 난 나름 받아들이고 즐거움 찾으면서 살아서 괜찮거든 아빠는 우울증 씨게 와서 너무 통쾌함ㅋㅋㅋㅋㅋ내 학창시절에 그렇게 괴롭히고 공포에 떨게 만들어놓고 그럼 내 인생이 잘 필줄 알았나 사회성도 ㅈ창나 매력도 없으니 지가 그렇게 원하는 번듯한 직업도 결혼도 못함ㅋㅋㅋㅋ난 안하는거지만.. 자기파괴적으로 내 인생 망하게 해서 널 괴롭혀줄거야 이런건 아니었지만 막상 이렇게 되고보니 웃기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216 댓글 10
- 직괴로 퇴사했는데 가난한 자취생이라 더우울한듯 돈도 수중에 있는ㄴ거라곤 퇴직금인데 그걸로 남은 월세 충당해야함 쿠팡은 몸갈아서 하는거에 비해 최저라 싫고 단기알바도 요즘 경쟁률 빡세서 안구해져 ㅅㅂ 마음도 진짜 안좋고 진짜 살기싫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90 댓글 3
- 우울증이면 본인이 알아? 모르는 경우도 있나? 저번에 어떤 여시가 아직 정신병원 안갔으면 살만해서 그런거라고 했거든 솔짇히 맞긴함.. 아리까리한거 보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95 댓글 5
- 너무 우울해서 추석 4일 쉬는건 도움이 안될거같은 여시잇어? 걍 일만 졸라 쌓이고 월요일에 더 피곤한 사람만될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115 댓글 2
- 걍 저런 우울한?관상 남자를 만날 필요가 있나… 어우 기분 좋을 때 봐도 화나는 인상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39 댓글 0
- 마운자로 맞고 우울증 심해진 여시 잇어? 마운자로 부작용인지 궁금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159 댓글 5
- 나 우울증땜에 엄마한테 한달동안 전화안해서 엄마 화났는데 사실대로 말해? 최근에 좀 심해져서 동성찐친 한명 빼고는 아예 연락 다 끊었었거든? 우울에 제일 큰 원인이 가정사여서 특히 엄빠한테는 도저히 전화를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개서운해하고 그러는데 사실대로 말해도 될까? 다른건 말 안하고 너무 맘이 힘들었어서 사람들이랑 연락 다 끊었던 거라고 말하고싶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55 댓글 1
- 밤마다 그냥 가만히 울고 있는 거 우울증이지 몇달 몇년 매일같이는 아니어도 자주 이러는 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8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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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우울증'을 가장 잘 표현한 그림은?
출처 : https://youtube.com/shorts/k0iOv6la6Ts?si=fmz0uP5kTHYILSW_
글쓴이
이제왇더요
작성일
26.09.21
조회수
26,089
댓글 565
- 여기온지 1년 넘었는데 외국인친구 0이라 너무 우울해 한국에서 온지 일주일된 내친구는 벌써 사겼더라 나는 밋업도 맨날 나가고 어플도 개열심히 했는데 아예 못 사귐 영어 못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다른 애들 다 사귀는 거보면 이제 영어 문제가 아닌란 걸 깨달음 ㅜ 약속시간 잡아놓고 노쇼도 맨날 당함 하....토요일엔 7시에 만나기로 해서 가는데 7시에 취소당함 심지어 메세지도 20분전부터 하고있었는데 ㅜ 이런 일 너무 당해서 걍 사람 사귀는 거 포기한 것도 있는데 너무 한심하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212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