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오늘 서울 좀 덜 덥나..? 미치는 폭염은 갔다고 하던데 안에서 봐서는 개더워보여ㅜ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93 댓글 1
- 서울 상봉다이소 지하철이랑 연결안돼있지? 전에 갔을때 밖으로 나갔거든 내가 못찾은건 아니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58 댓글 2
- 서울멋쟁이 여성들은 여름에 부츠 신는 사람들 있지???? 왜냐면 내가 오능 센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55 댓글 10
- 서울 주말 지하철에서 자리 비면 옮기는건 왜일까 자리 다 만석이고 역 정차했을때 사람들 내리는데 갑자기 ㅁㅁㅁ 이렇게 세자리 비었을때 벌떡 일어나서 저 중간 좌석으로 옮기는 사람들... 어차피 그 역에서 사람 또 타서 양옆자리 바로 차는데 왜 굳이 옮기는거지...? 맨끝자리로 옮기는건 다들 그러고 사는데 저건 진짜 굳이같아서 궁금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86 댓글 4
- 점심 메뉴 북창동순두부vs 서울깍두기설렁탕 골라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1 댓글 1
- 서울상급지 자가 훈훈한외모인데 170키작남이면 실제로 키작남이라인기없을까 아님 그래도 인기있을까 성격도 좋음 여유로운집안 외동아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89 댓글 6
- 서울 놀러가는데 오늘 날씨 어때? 온도는 어제보단 내려가보이긴 하던데 또 그게 다가 아니니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34 댓글 2
- 서울역 맥날 존맛이네 회전율이 좋아서 그른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15 댓글 3
- 우리엄마 체력? 진짜 대단한게 60넘었는데 70~80대 오빠들 데리고 서울-포항 자차운전해서 여름휴가감 노는게 너무 좋아 사람이라 친오빠들 (나한테 외삼촌 외숙모) 80대,70대이신데 울엄마는 환갑넘었고 운전도 혼자만할줄알거든... 작년엔 해남까지 갔더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68 댓글 4
-
미세키서울 구경하는데 어릴때 입던 코트랑 비슷한거 발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12
댓글 2
- 서울 이마트에서 황치즈칩쿠키 보신분 혹시 어느지점인가요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46 댓글 1
- 서울 입추매직 쩌는데 입추라이팅인가? 근데 바람 개시원해 ㄷㄷ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33 댓글 2
- 서울에 열람실 쾌적한 도서관 추천좀ㅠ 제발 원래 국회도서관 다녔는데 오늘 휴관이래ㅠ 동네도서관은 열람실내부에서 쩐내같은거 나서 못가겠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9 댓글 0
- 서울 오늘 아침 약간 선선하다 러닝가기좋을듯 적당히 바람 불어 ㅋㅋㅋ태풍영향인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4 댓글 0
- 미국에서 하도 중장거리 운전을 쳐하니까 “대전-서울 운전 2시간? 존나 가깝네;” 이렇게 되네 옛날에 한국살땐 울집에서 서울이 왜케 멀게 느껴졌지???? 운전으로 가기 너무 껌이였잖아..???? 미국에서 출퇴근 트래픽 씨게 걸리면 집가는데 1.5시간도 찍는데 ㅠ 씨앙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35 댓글 12
- 오랜만에 한국 가는데 서울맛집 추천해주라!!! 제발 한식 존나 땡김ㅜ 한식 아니여도 괜찮음 일단 뭐든 알려주라..인스타 바이럴 맛집 말고 찐맛집..제발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125 댓글 15
- 서울에서 청주 당일치기…?! 1박?! 뭐할까 서울 강남권에서 출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75 댓글 1
- 서울 지금 에어컨 파워냉방인데 별로 안시원한데 에어컨 고장인가 밖이 더워서 안시원한지 냉매 빠져서 얼마전에 가스 충전 했는데 또 빠져서 안시원한건지 아리까리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50 댓글 0
- 서울 저녁에 좀 덜 덥지 않았음?? 엄마랑 외식하고 왔는데 그 숨막히는 더위가 아니였어 지금도 에어컨 안틀었음 원래 틈 뭐지? 뇌가 고장났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74 댓글 4
- 서울 미용실 가면 확실히 달라? 우리지역 내가 다녀본데는 걍.. 뭔가 매뉴얼처럼 자르는 느낌이 듦 뭔가 내 머리를 보고 이사람 머리가 이런 타입이니까 이런걸 신경써서 잘라야겟다 뭐 이런게 없는 느낌임 걍 배운 매뉴얼대로 자르는 느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43 댓글 1